도훈 명상 | 이달의 태상종도사님 말씀 – 일심단결해서 잘 해 보자
[도전에피소드]

일심단결해서 잘 해 보자
사람은 사람인지라
‘인수무과人誰無過리요’
허물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개즉위선改則爲善이라’
고치면 능히 착해질 수 있지 않은가.
그러니 서로 미워하지 말고,
장점만 따서 다 용서해라.
그렇게 해서
앞에서 잡아끌고 뒤에서 밀어라.
서로 다 한 가족 아닌가.
일심단결을 해서 잘 해 보자.
알았지? (보은!)
(도기 137년 4월 18일, 부산 순방 태상종도사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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