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 명상 | 이달의 태상종도사님 말씀 – 성경신을 가져야 한다

[도전에피소드]

성경신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신앙이 정립되고,
성경신이 제대로 된 사람은
시간을 아끼고 또 아껴서, 새빨간 정성으로
물불을 가리지 않고 어디고 뛰어든다.

아주 지글지글 끓는 숯불 같은 정열을 가지고
정열이 불타올라 눈이 다 뻘게지고,
손을 만지면 열정이 올라서
그 손이 후끈후끈해야 한다.
제군들은 그런 성경신을 가져야 한다.

누구도 일선에서 처음 뛸 때는
다 그래야 하는 법이다.
그런 정신으로 임해야
신명들도 응감해서 일이 되지
그렇지 않고서 무슨 일이 되겠는가!

(도기 119년 4월 12일, 증산도대학교 태상종도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