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삼랑대학 및 신입도생 연수교육 / 병오년 동지 맞이 율려화 수행 치유 축제 한마당 / 병오년 맞이 동지대천제
[포토&뉴스]
12월 삼랑대학 및 신입도생 연수교육
‘내가 천지를 담는 그릇이 되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성덕이 될 때 비로소 성도가 된다.
가장 중요하다.
성덕이 될 때 비로소 성도가 된다.
● 일시: 도기 155년 12월 7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도장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도장


[종도사님 주요 도훈 말씀]
●성덕이 되어야 성도한다. 자신의 그릇을 잘 닦아야 한다.
우주 태양의 해, 병오丙午년을 맞이하는 시간이 며칠 남지 않았다. 동지를 맞이할 준비를 잘해서 대우주의 참모습을 봐야 한다. 그것을 도성덕립道成德立, 곧 도통道通이라 한다. 그런데 최종 결론은 하나다. 자기 스스로가 진리를 체험해서 성덕成德이 될 때 비로소 성도成道가 된다.
우리는 천도의 목적과 꿈을 완성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잘 닦아 천지를 담을 수 있는 진리의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을 실제로 성사하는 길이 바로 수행修行이다.
●빛꽃 수행에 모든 것이 달렸다.
모든 도생들은 수행을 향해 좀 더 과감하게 임해야 한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꽃 심는 데 집중하면 된다. 꽃을 잘 심으면 정말로 모든 만사가 자연스럽게 풀린다. 우리 도생들은 이 꽃을 심는 데 달통해야 많은 사람을 건질 수 있다. 이 꽃은 우주의 정수이며, 우주의 정화다. 이 꽃을 전하는 것은 곧 우주 조화의 근본을 전하는 일이다.
병오년 동지 맞이 율려화 수행 치유 축제 한마당
동지의 빛으로 병오년 대운을 열다
율려화 수행 치유 축제 성황리에 개최
율려화 수행 치유 축제 성황리에 개최
● 일시: 도기 155년 12월 21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병오년(2026)의 의미는 가을 우주 태양의 해
가을 우주의 태양이 떠오르는 병오년은 천간으로는 7화火요, 지지로는 5화火, 곧 천간지지가 공히 태양을 상징하는 해다. 이 병오년은 인류 문명이 대도약하는 시기인 동시에 창조적 파괴가 더욱 강렬해지는 시기로서, 새로운 세상이 어떻게 오는 것인지 보여 주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율려화律呂花: 우주 근원의 빛이자 조화의 꽃
우주 존재의 깊은 곳에 들어가 보면 이 우주는 한 송이의 꽃, 율려화다. 율려화는 우주의 본래 모습이자 흐르는 빛의 참모습이다. 오늘은 이 율려화를 대중화하면서 온 인류가 이것을 생활화하게 하는 시간이다. 이 꽃을 내 세포 하나하나에 심어서 빛 폭발을 일으킴으로써 몸과 마음을 정화해야 한다. 율려화는 내 몸의 독소를 빼고 우주의 율려 기운을 채우는 조화의 도구다.

이번 수행은 내 몸의 병마를 쳐내고 우주의 율려를 채우는 의원 도수다. 내가 먼저 빛으로 치유되어야 남을 고칠 수 있다. 우주의 율려북을 치고 율려꽃을 심으면서 이 꽃을 세상의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전해줘야 한다. 이것이 나를 고치고 천하를 건지는 진정한 상생의 길이다.
병오년 맞이 동지대천제
이번 동지는 율려 조화 문명 세계를
향한 대장정의 첫걸음
우주의 이법을 알고 수행으로 중심을 잡아야
향한 대장정의 첫걸음
우주의 이법을 알고 수행으로 중심을 잡아야
● 일시: 도기 155년 12월 22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이번 동지대치성에서 가장 강조된 메시지는 병오년 동지가 갖는 시대적 의미였다. 이번 동지는 단순한 절기가 아니라 우주의 질서가 전환되는 기준점이며, 이날을 기점으로 인류가 새로운 시간대로 들어섰다는 인식이 공유되었다.
종도사님께서는 병오년이 지닌 우주적 의미를 짚으며, 이제는 과거에서 벗어나 후천 빛의 문명, 율려 조화의 세계를 향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일깨워 주셨다.

●병오년 동지 - 후천 율려 조화 문명의 출발
오늘 동지는 병오년 첫날로, 아주 특별한 날이다. 『주역』과 『정역』의 구성 틀을 잘 들여다보면 개벽의 대세, 바로 그 시간대의 정신을 천지 이법으로 감을 잡을 수 있다. 오늘부터는 후천 빛의 문명, 율려 조화 문명 세계를 향한 대장정의 첫걸음을 뗀다.
●신성한 수와 우주 이법
수數의 정신에 대해서 도통을 하는 1차 관문은 5라는 수, 황극수를 깨치는 것이 다. 십무극은 일태극을 통해서 음양으로 우주 시간 공간이 열리고 현실 세계가 존재할 수 있다. 현실 우주 창조라는 것은 무극이 태극으로 열리며 태극의 음양도로서 우주 만유가 존재를 하는 것이다. 신성한 수학은 존재 수학이고 나와 온 우주가 합일되는 수학이다.
●병오년 세운 - 소음군화⋅상화와 열독유행지년
병오丙午년은 소음군화少陰君火와 상화相火가 함께 작동하는 해다. 불의 기운이 태과를 일으키면서 열독熱毒이 유행하는 해(열독유행지년)가 된다. 병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사람의 마음도 쉽게 흔들린다. 그러므로 이런 해를 맞이할수록 우주의 이법을 알고, 수행으로 중심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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