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존시대 일꾼의 사명
[태상종도사님 말씀]
| 도기 135년 2월 6일, 증산도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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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존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높다. 이때는 인존시대다." 이게 상제님의 말씀이요, 결론이다. 이미 천존도 지나갔고 지존도 지나갔고,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심으로써 인존시대가 열렸다. 금화교역기(金火交易期)에는 하나님이 오신다. 바로 이 땅에서 매듭문화, 알캥이 문화를 들고 나오는 인존, 그런 절대자가 오신다. 십무극 옥황상제, 백보좌 하나님, 미륵님, 그분이 우리 증산 상제님이시다. 인존시대에 상제님이 상생의 문화를 들고 나와서 "이렇게 하면 살수가 있다. 그게 천지에서 농사지은 것을 추수하는 방법이다." 하고 일러주셨다. 상제님의 상생의 문화라는 것은 천지에서 농사지은 것을 추수하는 방법이다. 가서 포교를 해라. 상생의 문화 속에 수용을 당했으면 상셍의 문화를 실천역행해야 될 것 아닌가? 입으로만 신앙하지 말고, 행동화해라. 상제님 진리를 집행하라. 증산도는 천지가 선천 오만 년 동안 농사지은 인간 열매, 그 결실한 열매를 담는 그릇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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