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 도수와 숙구지 도수
[종도사님 말씀]
| 道紀 135년 양력 2월 24일, 본부 조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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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 도수와 숙구지 도수는 이번 개벽상황에서 판 짜는 도수다. 이 두 도수는 음양일체의 관계에 있다. 여기에는 일꾼들이 의통성업을 준비하는 과정과 개벽 실제상황에서 천지신명과 하나 되어 인류를 건지는 광제창생의 대의가 다 들어 있다. 앞으로 새울 도수와 숙구지 도수가 인사로 실현되면서 우리 증산도가 이 지구촌 역사를 경영하는 영향력을 갖는 날이 온다. 새울도수는 새로운 생명을 낳는다는 뜻이 있으며, 황극 도수가 걸려 있다. 새울의 다른 뜻이 바로 도체(道體)다. 새울 도수를 받으려면, 의통 구호대 천지 역사의 진리 군사가 되려면 늘 깨어 있어야 한다. 숙구지 도수는 개벽의 실제 상황을 극복하는 의통 집행 도수로서 전개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꾼에 의해, 성사재인(成事在人)과정을 통해 열린다. 하늘땅과 인간 신명의 역사까지를 바로잡는 주역이 바로 상제님의 일꾼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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