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존시대 일꾼의 사명
[태상종도사님 말씀]
| 도기 135년 2월 6일, 증산도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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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는 선천 성자들이 이야기한 진리의 결과이다. 천지에서 농사지은 천지의 열매다. 내가 매듭을 지어준다.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다. 증산도는 천지의 알캥이, 천지의 열매를 담는 그릇이다. 사실 그대로 그릇이다. 천지가 선천 오만 년 동안 농사지은 인간 열매, 그 결실한 열매를 담는 그릇이다. |
천지의 열매를 따 담으라
수많은 사람들이 상제님 진리를 원하고 바라고 다 동경을 하고 있다. 부처를 믿는 사람들도 미륵을 찾는다. 그걸 몰라서 거기에 엎드려 있을 뿐이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도 "주여!" 하고 주님이 누구인지 번지수도 모르고서 찾고 있다.
증산도는 선천 성자들이 이야기한 진리의 결론이다. 천지에서 농사지은 천지의 열매다. 내가 매듭을 지어준다.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다. 증산도는 천지의 알캥이, 천지의 열매를 담는 그릇이다. 사실 그대로 그릇이다. 천지가 선천 오만 년 동안 농사지은 인간 열매, 그 결실한 열매를 담는 그릇이다. 맞지?
"예!" (대답)
그 열매를 따라는데, 그 열매를 따러 여기 들어왔는데 왜 움직이지 않는가? 여기만 들어오면 되는가? 포교를 해라. 꿈적거리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나? 암만 좋은 고량진미(膏粱珍味)를 준다 하더라도 입에 넣고 얌냠 하고 먹어봐야 산함신감고(酸鹹辛甘苦), 떫고 맵고 달고 새콤하고 뭐를 알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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