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열고 진심으로 신앙하라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5년 5월 1일 입도식

신앙을 하려면 진짜 진심을 가지고서 신앙을 하고,
장난처럼 허튼 수작을 하려면 절대로 입도하지 마라.
대신에 여기는 거짓이 없다.
또 지구상에서 가장 지식 많은 데가 증산도다.
우주원리를 교육시키는 데가 지구상에 증산도밖에 없다.
하니까 신앙을 하려면 가슴을 열어놓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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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갖고 신앙하라


신앙을 잘못하면 허공에 빠져 버린다. 그래서 증산도는 아주 엄격하다. 나도 상제님 사업을 하면서 한 10년, 15년씩 길러놓고서 보면 몹쓸 사람들이 그렇게 나온다.

하니까 여기 앉았는 예비 신도들은 신앙을 하려면 진짜 진심을 가지고서 신앙을 하고, 장난처럼 허튼 수작을 하려면 절대로 입도하지 마라. 그러면 피아간에, 자기 자신도 위신이 안 서고 또 증산도에서도 거치적대기만 한다.

대신에 여기는 거짓이 없다. 억만분지 1프로도 거짓이 없다. 다 공개한다. 상제님 진리는 또 공개된 진리다.

또 지구상에서 가장 지식 많은 데가 증산도다. 내가 우주원리를 교육시킨다. '하늘땅이 생겨서 어떻게 둥글어 가고 또 천지에서는 무엇을 한다' 하는 건 진리가 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래야 할 수도 없는 것 아닌가. "하나에서 둘 보태면 얼마냐?" "셋이요." "하나씩 세 번 보태면 얼마냐?" "그것도 셋이요." 하나에서 둘 보태면 틀림없이 셋이다. 이건 애들도 못 속인다. 원 진리는 거짓말을 못하는 것이다. 그걸 어떻게 거짓말을 하나?

우주원리를 교육시키는 데가 지구상에 증산도밖에 없다. 우주원리를 교육 받으면 지구상에 있는 대학 다 다닌 것보다도 낫다. 지구상에 있는 박사 백 개보다도 낫다. 도통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우주변화원리를 알 것 같으면 이 세상에 모르는 게 없다. 의학서부터 이 세상의 미래, 천문 지리까지 통할 수가 있다.

여기가 그런 교육을 시키는 데다. 아주 고차적인 지식, 그건 어디 가서 백 억, 몇 조를 줘도 들을 수도 없고 배울 수도 없다. 그런 공부를 시키는 데가 여기다. 하니까 신앙을 하려면 가슴을 열어놓고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둬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