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열고 진심으로 신앙하라
[태상종도사님 말씀]
| 도기 135년 5월 1일 입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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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을 것 같으면 천지도 아무 소용이 없다. 어째서 그러냐? 천지가 일월이 아닐 것 같으면 빈껍데기다. 해와 달이 없이 하늘땅만 있으면 그걸 어디에 쓰나, 깜깜한 빈껍데기지. 일월도 사람이 없을 것 같으면 빈 그림자다. 그래서 천지일월의 주인공이 사람이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한다. 사람이라 하는 것은 천지일월의 상징이요 대표적인 존귀한 존재다. |
사람농사 짓는 우주
일 년 지구년은 초목농사를 짓는 것이고 우주년은 사람농사를 짓는다. 이 대우주 천체권이 왜 이렇게 생겨져 있느냐? 사람농사를 짓기 위해서다. 사람농사를 지으려면 사람이 먹고 쓸 것이 필요하다. 지구년에서 초목, 미물곤충 모든 만유의 생명체를 키우는 것은 사람농사를 짓는 데 사람이 먹고 쓰고 활용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인간이라 하는 것은 천지를 대표해서 상징적으로 생겨져 있다. 사람이 없을 것 같으면 천지도 아무 소용이 없다. 어째서 그러냐? 천지가 일월이 아닐 것 같으면 빈껍데기다. 해와 달이 없이 하늘땅만 있으면 그걸 어디에 쓰나, 깜깜한 빈껍데기지. 알기 쉽게 그렇잖은가. 일월도 사람이 없을 것 같으면 빈 그림자다. 그래서 천지일월의 주인공이 사람이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한다. 사람이라 하는 것은 천지일월의 상징이요 대표적인 존귀한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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