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는 참사람을 찾는 곳
[태상종도사님 말씀]
| 도기 135년 3월 25일 입도교육 |
![]() |
|
천지에서 사람 씨알을 뿌려서 이번 가을철에 열매를 맺는다. 그래서 이 여름가을이 바뀌는 추수철이 될 것 같으면 인간추수를 하기 위해 참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내려오신다. 지나간 선천 인간세상에서 잘하고 잘못한 것을 전부 매듭지어서 앞으로 다가오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추수를 하러 오신다. 지금은 천지에서 사람농사를 지은 것을 추수하는 때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람도 씨종자를 추려서 열매를 맺는다. 상제님 진리는 참사람을 찾는 진리다. 참사람, 거짓 없는 사람 말이다. 지금은 천지가 질서를 바꾸는 때가 돼서 길을 못 찾으면 죽는 수밖에 없다. 지나간 역사과정에서 잘못된 것을 전부 다 매듭지어 앞으로 새 세상 살 길을 틔워준 분이 바로 우리가 신앙하는 증산 상제님이시다. 증산도는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이다. 우리 증산도는 다음 세상을 건너가는 생명의 다리다. 이 지구상 60억 인류가 누구도 증산도 생명의 다리를 타고서만 다음 세상을 갈 수가 있다. |
© 월간개벽.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