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는 참사람을 찾는 곳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5년 3월 25일 입도교육

유형무형을 다 바쳐서 사람을 살려라.
이번에는 하늘땅 생긴 이후로 가장 비전 많은 일이 증산도 신앙이다.
사람은 살고 난 연후사(然後事)다.
재산도 생명이 있은 연후사고, 지위도 산 연후사고, 그 이상 더 무엇이 있나?
목록 [1] [2] [3] [4] [5] [6] [7] [8] [9] [전체보기]

살려야 한다


그 사람들을 우리가 얼마만큼 살릴 수 있느냐?
여기 앉았는 지금 예비 신도들이 만일 입도시험에 합격을 해서 신앙을 하게 된다면, 유형무형을 다 바쳐서 사람을 살려라. 이번에는 하늘땅 생긴 이후로 가장 비전 많은 일이 증산도 신앙이다.

모든가지가 다 살고 난 연후사(然後事)다. 재산도 생명이 있은 연후사고, 지위도 산 연후사고, 그 이상 더 무엇이 있나? 여태 못다 한 건 다음 세상에 하면 된다. 일신양역(一身兩役)이라 하는 것은 본래 할 수가 없이 되어져 있다. 늦게, 이제 겨우 꿈 깨서 몸뚱이는 하나인데 두 놀음을 어떻게 하는가?

상제님 세상은 말로써 다 표현할 수 없는 "불가승기(不可勝記)요", 가히 이겨서 다 기록할 수도 없고, "불가형언(不可形言)이요", 그걸 형용해서 가히 다 말할 수도 없다. 내가 그저 틀로써 그 세상을 조금 그려준 건데, 상제님 세상은 그런 세상이다.

나는 지금 진리의 대변자로서 다만 진리를 대변했을 뿐이다. 상제님 세상, 그 진리는 말로써 다 표현 할 수도 없다. 그저 틀만 조금 얘기를 한 게고, 딱지 떼고 뚜껑 열어서 냄새만 맡게 해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