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하나님의 봉사자가 되라
[태상종도사님 말씀]
| 도기 135년 1월 9일, 증산도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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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철에는 천지에서 농사지은 사람도 결실하고, 또 사람이 역사와 더불어 연구, 발전시켜온 인류의 생활문화도 결실을 한다. 이 자리에 앉은 사람들은 역사적인 알캥이, 천지의 알캥이, 새 세상의 싹이다. 선천 역사의 종말을 고하고 새 세상을 탄생시키는 절대자들이다. 그런 사명과 자부심을 갖고 자기의 맡은 바 책임을 다하라. 한마디로 묶어서 봉사를 해야 한다. 인류역사를 통해서도 선천과 후천을 잇는 상제님, 참하나님의 신도로서 그 사람이 없이는 절대로 인류역사를 다시 이어갈 수 없는, 그런 사람이 진짜 봉사자다. 운은 그 운이 있고, 즉 운은 금화교역기 운을 타야 되고, 때는 그 때를 만나야 된다. 우리 신도들은 지금 좋은 때를 만났다. 천지를 대신해서 천지에서 농사지은 것을 거두는 일, 세 치 혓바닥 갖고서 세상 사람에게 상제님의 살 생(生) 자, 사는 진리의 길잡이가 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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