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 진주(眞主) 도수의 전개과정

[종도사님 말씀]
도기 135년 5월 4일 태모님 성탄치성

도운의 일월의 시대가 열린다!
그래서 도성덕립이 된다.
일월이 합명이라, 일월이 합하여 명이 열린다.
제3변 도운, 즉 일월의 도운시대를 맞이하여
진법도운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진리를 완전히 알 수 있고 온전히 체험하여
진리의 대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영광스런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자연과 역사, 인간문명의 모든 이상과 상제님의 천지사업이
감리일월의 도운을 직접 열어주시는 두 진주에 의해 마무리 된다.
바로 이것이 상제님 백년 역사에서 제3변의 도운사적 의미이다.
목록 [1] [2] [3] [4] [5] [6] [7] [8] [9] [10] [전체보기]

-건곤감리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

이렇듯 감괘와 이괘는 진양과 진음을 내포하고 있다. 천지의 순수 음양정신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감리일월이 천지를 대행하여 실제 만물을 낳아 기르는 음양운동을 주관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건곤감리가 우주의 질서와 생명의 원원한 근본 틀이다. 이를 일러 사체(四體)라고 한다. 넉 사 자에 몸 체 자, 진리의 네 개의 큰 몸뚱아리다. 만물을 낳아 길러서 성숙하게 하는 우주이법과 생명의 정의, 틀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태모님께서는 "사진주(四眞主)가 오신다."고 하셨다. 이 사체를 바탕으로, 우주의 이러한 근본 틀을 바탕으로 네 분의 진리의 주인 틀이 구성된다는 말씀이다.

때문에 스스로 그러하며, 그럴 수밖에 없는 자연의 도의 원 틀을 바탕으로 한 상제님 도의 이상을 펼치는 도통 계승맥도, 그리고 상제님의 우주의 도를 인사로 전개해 나가는 후천 오만년 도맥 구성이라는 것도 건곤감리 사체의 이치로 구성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건곤은 상제님과 태모님 부모자리이고, 그 부모의 순수 음양의 정신을 그대로 가지고 실제 이 우주의 음양의 도를 완성하는 것이 감리의 종통 맥이다.

결국 "사람 둘이 더 있어야 된다."(道典 10:27)는 그 말씀은 도운의 일월시대를 맞는다는 것이다.
도운의 일월의 시대가 열린다! 그래서 도성덕립이 된다. 일월이 합명이라, 일월이 합하여 명이 열리니까 말이다. 제3변 도운, 즉 일월의 도운시대를 맞이하여 진법도운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진리를 완전히 알 수 있는, 진리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그리하여 진리의 대 이상세계를 건설할 수 있는 시대, 선후천을 떠나 그러한 영광스런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바로 이것이 상제님 백년 역사에서 제3변 도운이 갖는 도운사적 의미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대우주의 이상이 제3변 도운에 와서 일월의 도를 여는 진주 도수에 의해 마무리 된다. 자연과 역사, 인간문명의 모든 이상과 상제님의 천지사업이 감리일월의 도운을 직접 열어주시는 두 진주에 의해 마무리 된다는 말이다. 이것이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사진주 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