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빛의 인간 아리랑이 되는 길 (2)
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치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봄의 정신은 땅에서 하늘을 향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초목도 모든 수기水氣, 생명력이 반대 방향으로 향합니다. 뿌...
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치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봄의 정신은 땅에서 하늘을 향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초목도 모든 수기水氣, 생명력이 반대 방향으로 향합니다. 뿌...
사람은 박력迫力도 있고, 열의熱意도 있고, 정성精誠이 치솟는 사람이 돼야 한다. 지식이 많지만 정성이 없는 사람, 용기勇氣가 없는 사람보다 낫지 않은가. 그런 열의와 정성이 샘솟는...
사람은 세상을 알고 살아야 한다. 어느 시대,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철을 모르고 살면 안 된다. 일 년을 보면 춘하추동 사시四時,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것이 있고 우주년도 지구년과 똑같이 춘하추동 사...
내가 어느 신학대학을 한번 갔는데, 정문에 들어서서 보니까 큰 글씨로 쓴 문구가 보였다. 대서특필大書特筆로 벽에 붙인 그 문장은 “주여, 저를 주님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였다. 주님의 도구가 되겠다, 다...
반갑습니다. 이 광주光州, 빛고을에 올 때마다 우리 몸과 마음에 깃든 어두움이나 괴로운 일, 트라우마 같은 것이 사라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보고 싶던 영화 <왕과 사는 남자>(2026)를...
앞으로 다가오는 가을 세상은 인존人尊 시대다. 그런데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신 내용 이념, 또 우주 원리의 틀을 보면 신명 세상이다. 자연 섭리에 의해서 이 가을 세상이라 하는 것은 신명이 주체가 된다....
제군들, 우리는 진정 상제님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 베개 베고 두 손을 가슴 위에 얹고서 잘 생각을 해 봐라! (도기 137년 2월 5일, 종의회 태상종도사님 말씀)
동서고금을 통해서 사람 사는 방식과 살림살이 규모라는 것은 일반 사람이나 성인이나 대체로 같다. 개인이나 국가나 그 사람이 사는 구조적인 여건과 생활하는 방식은 크게 다를 바 없는 것이다. 가정도,...
오늘 광주光州로 오는데 가을을 앞두고 갑자기 하늘이 멋지게 보였습니다. 어제가 말복末伏이고 그 이틀 전이 입추立秋였어요. 하나님이, 미륵불이 인간으로 오신 영광의 땅, 은혜로운 땅 전라도, 상제님의...
그동안 동서양에서 역사적으로 생겨난 진리라 하는 것은 아주 지엽적枝葉的이었다. 그것은 하나의 성숙한 진리가 이루어지기 위한 과도기적 현상이었다. 물건으로 말하면 완성품이 아니라 미완성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