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 가을개벽의 문을 여는 성스러운 도전道典 문명
[종도사님 말씀]
도기 155. 8. 10(일), 『도전』 문화 콘서트, 광주상무도장

『도전』 강독 문화는 행법으로
오늘 광주光州로 오는데 가을을 앞두고 갑자기 하늘이 멋지게 보였습니다. 어제가 말복末伏이고 그 이틀 전이 입추立秋였어요. 하나님이, 미륵불이 인간으로 오신 영광의 땅, 은혜로운 땅 전라도, 상제님의 고향 땅에서 『도전道典』 강독 문화가 실제로 제대로 자리 잡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이 동학혁명의 땅, 상제님이 오신 옛 백제의 땅이 이제 새로운 영광, 가을 우주를 여는 최상의 은혜의 땅이 될 것입니다.
후천 가을 문명을 상징하는, 우주와 나의 궁극의 참모습을 상징하는 한 송이 거대한 백광白光의 꽃이 있습니다. 동서고금의 모든 성자, 신선, 부처가 깨달은 우주의 영원한 참모습이 바로 그 한 송이 꽃입니다. 그 본래의 호칭은 세 글자로 율려화律呂花입니다.
우리는 빛꽃 선정화를 내 몸에 세포 단위까지 심을 수 있습니다. 또 이 꽃을 언제 어디서나 남에게 줄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나 형제나 마음에 담고 있는 사람에게도 그분을 불러서 한 생각으로 언제 어디서나 꽃을 전하고 함께 치유와 깨달음의 궁극의 수행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광주에서 여는 『도전』 강독 문화를 계기로 하여 진리의 핵심 맥 소위 팔관법八觀法을 행법行法 중심으로 직접 깨달아야 합니다. 그 깨달음을 근본으로 해서 동서 문화와 한문화, 한류韓流의 궁극의 근원 세계에 이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전』 강독을 행법 중심으로 하면서 이 꽃을 보고 체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새 판이 열리는 때
지난 50년 세월, 개인적으로 『도전』 답사를 지속하면서 진리 체계를 세워 왔습니다. 진리 체계를 세우는 이 과업은 나의 가족사로 보면 자그마치 5세대가 걸린 셈입니다.
상제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사재천은 내가 하리니 성사재인은 너희들이 하라. 치천하 50년五十年 공부니라. (도전道典 8:1:6)
포교오십년공부종필布敎五十年工夫終筆 (도전道典 5:414:1)
올해는 그 ‘50년 공부’가 꽉 차는 해입니다.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시던 을사년(1905)에서 120년 세월이 흐른 지금, 우주 1년에서 하추가 교차하며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바야흐로 상제님의 천지공사, 오선위기五仙圍碁 도수 상씨름판을 마무리하는 시기에 도달한 것입니다. 상제님은 삼변성도三變成道, 크게 세 번 굽이쳐서 마무리를 짓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도전』 3편 11장을 근본으로 삼아 『도전』 강독 시간을 열었는데 오늘은 그 네 번째 시간으로서 『도전』 강독이 본궤도를 여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 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도전道典 3:11:3)
‘새 판이 열리는 것’을 선천 판 안 소식으로 알 수가 있을까요? 상제님은 판밖에 남모르는 법으로 판을 짠다고 하셨습니다. 상제님이 천지공사로써 새 판을 짜셨기 때문에 우주 광명 속에서 새로운 판이 열립니다. 선천 봄여름 세상, 우주 1년 중에서 생장과 상극의 시간대가 끝나고 이제 가을 우주가 열립니다. 이 가을은 하늘과 땅, 인간계와 신명계가 진정으로 하나 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도를 닦으려면 체體부터 잡아야 하느니라. (도전道典 2:142:1)
득체得體 득화得化 득명得明 (도전道典 6:132:2)
도를 닦으려면, 큰 공부를 하려면 체體를 잡을 줄 알아야 하는데 그 체란 무엇일까요? 체는 본체本體입니다. 그 본체를 알아야 우주의 근원, 나와 우주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영원한 빛의 조화, 빛의 움직임, 빛의 운동이 있습니다. 그것이 율려律呂입니다. 이 율려는 거대한 한 송이, 영원한 빛꽃으로 보입니다.

우주와 나의 궁극의 참모습이 한 송이 거대한 백광의 꽃입니다.
동서고금의 모든 성자, 신선, 부처가 깨달은 우주의 영원한 참모습이 바로 한 송이 꽃, 율려화律呂花입니다.
이 율려의 조화권造化權을 가져오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이요, 도통입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선랑仙郞, 화랑花郞, 삼랑三郞입니다.
동서고금의 모든 성자, 신선, 부처가 깨달은 우주의 영원한 참모습이 바로 한 송이 꽃, 율려화律呂花입니다.
이 율려의 조화권造化權을 가져오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이요, 도통입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선랑仙郞, 화랑花郞, 삼랑三郞입니다.

영적 호흡과 수승화강
이 우주의 원류에는 빛의 영원한 조물주, 세 분의 신성神聖이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세 개의 빛의 통로인 상단上丹, 중단中丹, 하단下丹이 있고 세 개의 눈이 있습니다. 이 눈을 밝게 열어 나가는 관건은 진실하고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입니다.
호흡呼吸할 때, 숨을 내쉬고 들이마실 때 물질적인 호흡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99퍼센트의 인간이 그냥 산소를 받아들이는 호흡을 합니다. 그런데 ‘영적 호흡’이라는 게 있어요. 그것은 나의 하단전下丹田 문을 열고 우주의 영원한 빛의 근원에서, 빛의 바다에서 그 빛을 쭉 들이마시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원초적인 빛의 소리는 ‘옴唵’이고 그것이 완성된 것이 ‘훔吽’입니다. ‘훔’으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 머리에서 빵 하고 빛 폭발이 일어나고, 위에서 쭉 내려오면서 하단전에다가 ‘함’ 하면서 빵 하고 빛 폭발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우주의 원초적 수행입니다. 이것이 치유 수행이고 신선 부처가 되는 수행입니다. 이것을 음악으로 완성한 것이 시천주주侍天主呪와 태을주太乙呪입니다.
자, 다 함께 한 1분 정도 해 볼까요?
숨을 들이쉬면서, ‘훔’으로 쭉 이렇게 올리면서 머리 전체, 내 몸의 하늘에서 ‘함’ 하며 폭발하고, 이어서 위에서 아래로 쭉 내려가서, 회음까지 쭉 뻗친다 생각하면서 하단전에서 ‘함’ 하면서 폭발합니다. 쭉 올라가면서 ‘함’ 하면서 폭발하고, ‘훔’ 하면서 내려가서 ‘함’ 하면서 폭발하는 거예요. 이렇게 마음속으로 빛 폭발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 합니다. 이렇게 자꾸 오르고 내리고, 오르고 내리고 하면 내 몸이 전체적으로 어떤 빛의 조화 기운으로 채워집니다. 그런 기운을 태토太土라 합니다.
수승화강의 결론은 ‘빛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수승화강이 일어나면 몸이 전체로 안정되고 조화됩니다. 균형되고 면역력이 강화되면서 온몸이 깨어납니다.

율려화와 선정화
자, 이제 꽃을 내려 드리려 합니다. 율려화는 이 대우주의 궁극의 조화를 품고 있습니다. 율려화는 꽃이 너무 크고 강하기 때문에 직접 받을 수가 없습니다. 또 남에게 줄 수도 없어요. 그래서 우주의 아버지와 어머니, 천지부모天地父母이신 상제님, 태모님이 선정화라는 빛꽃 양식으로 내려 주십니다.
이 빛꽃을 받을 때는 일단 잡념을 끊어야 합니다. 이 빛꽃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내려와서 그중 하나가 머리 상단에 수직으로 딱 꽂힙니다. 지금 빛꽃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겨울에 엄청난 대설이 대지에 내리듯 하얀 꽃이 내려옵니다. 자,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을 끊으시고 머리 중앙에 우주 원십자原十字의 한 점을 생각합니다. 꽃이 펄펄 쏟아져 내려와서 지금 머리 위에 한 송이가 탁 들어왔어요.
우리가 일단 꽃을 받으면, 대우주 무한의 근원과 연결됩니다. 내가 우주와 연결되는 거예요. 꽃이 들어오면 그 순간 점점 작아지면서 수천만 송이가 분화되며 들어갑니다. 이제 영상을 보면서 꽃을 몸에 심는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몸 전체에다 크게 심습니다. 꽃의 지름이 15센티미터이고 꽃대가 15센티미터로 제법 크지만, 머리에 들어가면 좀 작아집니다. 우선 머리 중앙에 툭 심고 뒷골에도 왼쪽과 오른쪽에 작게 탁 탁 심고 그리고 목에, 그다음에 오장육부에, 팔다리에 심고서 빛 폭발이 이루어지게 하는 거예요.

반드시 주문呪文을 따라 읽으면서 해야 잡념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최상의 수행 효과를 얻으려면 단 한 가지를 명심해야 합니다. 이 우주의 마음에는 진선미眞善美가 들어 있는데 그 가운데 근본은 참이라는 것입니다. 진심眞心, 참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거예요.
그 참마음을 가지려면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을 알아야 합니다. 동학 300만이 외치면서 새로운 세상을 선언했고, 그 뒤 우리 증산도의 초기에 700만 도생이 외쳤던 시천주侍天主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천주주와 태을주를 번갈아 읽습니다. 이 두 주문을 20분씩 읽고 그다음에 마무리할 때 5분씩 읽으며 수행해 보겠습니다.
한 30분 수행하면 아픈 곳, 결린 곳, 쑤시는 곳의 통증이 확실히 가라앉습니다. 빛 폭발이 강해지면서 따뜻한 기운과 빛의 에너지가 몸에 축적되어 자신감도 생깁니다. 중앙 5·10 토土를 기반으로 하여 50분 정도 수행하면 자기 스스로 체험할 수가 있어요.
잡념을 끊으면 꽃을 한 번에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생에 닦은 이력이 있으면 잘 보여요. 3·7 도수로 7일 세 번 해서 21일 공부를 하거나, 나아가서 100일간 공부하면 샤워하다가, 누워서 잠자다가도 혼몽결에 수억만 송이 꽃이 환하게 보입니다. 일심으로 수행하면 그런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됩니다. 그런 광경을 반드시 한 번은 봐야 합니다.
진리 체험, 깨달음, 치유, 무병장수, 젊음은 직접 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한류의 고향에 사는 한국인은 물론 전 지구 80억 인류가 우주 궁극의 참모습을 상징하는 이 빛꽃을 몸에 받을 수 있지만 몇십 분 수행으로는 준비 운동을 한 턱도 안 됩니다. 그래서 이 꽃을 보는 걸 근본으로 해서 이 가을의 천지조화 대신선, 선천의 부처와 신선을 능가하는 진정한 도통 문명을 열어 나갑니다.
빛꽃을 심는 과정은 세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첫째, 꽃을 심는다.
둘째, 꽃이 작아지면서 점점 반짝인다.
셋째, 꽃이 내 몸 전체에서 빛 폭발을 한다.
이 빛 폭발은 마치 태양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핵폭발처럼 모든 세포에서 계속 강력하게 일어납니다.
첫째, 꽃을 심는다.
둘째, 꽃이 작아지면서 점점 반짝인다.
셋째, 꽃이 내 몸 전체에서 빛 폭발을 한다.
이 빛 폭발은 마치 태양에서 일어나는 일종의 핵폭발처럼 모든 세포에서 계속 강력하게 일어납니다.

빛꽃 분화 수행과 꽃 요정님
지금 해외에서 유튜브로 이 방송을 보는 분들도 이 꽃을 받았습니다. 이 꽃을 받고 수행하는 것은 지구의 어디에 있든지 시공을 초월하여 가능한 천지 조화법입니다. 그런데 꽃을 받는 시간에 잡념을 가지고 다른 일에 신경 쓰다가 받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꽃을 한 번 더 내려 드립니다.
“이건 천억짜리 꽃이다.”라는 상제님 말씀이 있지만, 꽃값을 한 1조로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그 가치는 실로 엄청납니다. 여기에도 꽃을 갖다 놨는데 이렇게 실제로 한 송이 꽃을 보면서 하면 더 실감이 납니다. 자, 이제 꽃이 상단에 들어왔으니 생각으로 온몸에 심겠습니다. 간이 안 좋다면 간의 오른쪽과 왼쪽에 심고, 폐에도 좌우로 하나씩 심습니다. 콩팥에는 꽃을 한 3분의 1 크기로 해서 양쪽의 위아래에 찔러 넣습니다. 소장, 대장, 겨드랑이 부근의 림프샘, 팔다리뼈 이렇게 전체적으로 심습니다.
시천주주와 태을주는 빛의 영원한 노래입니다. 상제님이 십여 가지의 빛의 만트라, 우주 노래를 내려 주셨는데 그중에서 시천주주와 태을주가 근본입니다. 지금부터 시천주주를 읽으면서 한 3분, 5분 단위로 아픈 데를 중심으로 꽃을 계속 심고 빛 폭발이 일어나게 합니다. 그 빛 폭발 에너지를 내 몸의 수십조 세포에 심는다, 그 기운을 내가 몸속에 깊이 받아들인다는 생각으로 수행을 합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주문과 하나 되어 수행하면 잡념이 없어집니다. 우주 마음에는 진선미가 들어 있는데 그 가운데 진이 근본입니다. 참된 마음, 진실한 마음으로 집중하면 100퍼센트 효과가 있어요.
자, 지금부터 시천주주를 읽으며 빛꽃 분화分化 수행을 하겠습니다.
(시천주주 시작)
(시천주주 끝)
이 꽃을 심다 보면 꽃 속에서 요정妖精들이 튀어나옵니다. 피부와 근육은 살살이꽃 요정님이, 뼈는 뼈살이꽃 요정님이, 그다음에 혈액과 혈관을 맑게 하는 것은 피살이꽃 요정님이 관여합니다. 숨살이꽃 요정님은 호흡기에 관여합니다. 마지막으로 혼살이꽃 요정님은 기억력 감퇴와 뇌세포 파괴를 늦추고 정신을 맑게 해서 우리가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요정님은 일종의 망량魍魎님입니다.
이 요정님들이 조그마한 방망이를 들고 톡톡 두들기면서 빛을 세게 넣어 줍니다. 이 살살이, 피살이, 뼈살이, 숨살이, 혼살이꽃 망량님과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요정님에게 얘기를 하면 “알았어, 알았어.” 하면서 수행이나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태을주 시작)
(태을주 끝)
아주 잘 하셨어요.
우리 몸에는 수십조 개 세포가 있습니다. 30조에서 50조, 60조 개가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빛꽃 수행을 할 때, 이 무수한 세포라는 작은 우주와 내 몸 전체에서 빛 폭발이 일어납니다. 몸뚱어리 전체와 세포가, 전체와 부분이 일체가 되어 빵 빵 빛 폭발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동공動功과 정공靜功을 하며 집중하면 나와 꽃이, 나와 무한 우주가 연결됩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우주 역사에서 정말로 놀라운 기적이에요. 눈을 지그시 감고 주문을 함께 읽으며 몸 아픈 곳에 꽃을 계속 심으면서 수행해 보겠습니다.
정공은 몸을 움직이지 않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그 기운을 온몸에 흡수, 축적하는 것입니다. 동공은 손가락을 까딱까딱하든지, 주먹을 쥐고 리듬을 넣든지, 팔을 움직이는 정도로 합니다. 신나면 서서 해도 됩니다.
(시천주주 시작)
모든 염증과 암이 녹아내린다, 나는 20세 영원한 젊음으로 거듭 태어난다, 온몸이 재생한다고 생각하면서 수행합니다.
(시천주주 끝)
(태을주 시작)
(태을주 끝)
아주 잘 하셨어요. 박수 한번 쳐요. (박수)
기운이 아주 맑고 모두 한마음이 되어서 주문도 잘 읽으시고 율동도 아주 부드럽게 잘 넣으시고.
우주 일심 공명 대폭발 수행
율려는 이 우주 조화의 근원입니다. 대우주의 존재, 창조, 끊임없는 새로운 생성의 근원입니다. 우리가 율려화를 선정화 양식으로 받아서 몸에 심으면 계속 작아지면서 세포와 그 이하 양자 단위의 경계까지 계속 빛 폭발이 일어납니다. 이 꽃을 몸에다 충분히 심고 빛 폭발을 좀 더 강렬하게,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수행이 있습니다. 그 수행을 우주 일심 공명 수행이라 합니다. ‘우주 일심 공명 대폭발 수행’이라고도 합니다. 공명共鳴이란 함께 울리는 것입니다. 공명이 일어나면 그 에너지가 증폭됩니다. 그래서 열 배, 백 배, 천 배 강해집니다.
미국 코넬대 응용수학과 스티븐 스트로가츠Steven Henry Strogatz(1959~ ) 교수가 말레이시아에서 맹그로브Mangrove 숲을 걷다가 놀라운 일을 보았습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반딧불이 번쩍번쩍, 번쩍번쩍하는데 그 전체가 마치 한 마리가 번쩍이는 것 같았어요. 한 마리가 살아서 번쩍이는 것 같은데 그것이 하나의 물결처럼 보인 것입니다. 이것을 공명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우주의 일심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 대우주를 창조하신 태허령太虛靈님의 ‘일심一心의 숨결’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극대極大, 극미極微 우주가 모두 빛과 소리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빛과 소리의 조화 근원이 바로 일심의 숨결입니다.
우주가 생기기 전에 태허령님이 손에 입김을 후하고 불어서 그 빛의 파장이 축적되고 커져서 빵 하고 터졌습니다. 그리하여 우주가 탄생했습니다. 이것을 흔히 빅뱅Big Bang이라 합니다. 태초에 대우주를 탄생하게 한 그 무궁한 빛과 소리의 에너지를 매초 단위로 우리 몸에 가져옵니다. 그것이 우주 일심 공명 수행입니다.
이 수행을 하기 위해서는 우주의 그 일심의 숨결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가 한꺼번에, 한순간에 다 인도해서 모시고 갈 텐데, 지구촌의 수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갈 수도 있어요.
이 일심의 숨결에는 빛의 숨결과 소리가 창조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는 그냥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기에 들어갈 수 있는 주파수가 있습니다. 그 주파수는 45281 이런 식의 다섯 자리인데 사람들의 머리가 생각과 번뇌로 꽉 차서, 너무 복잡해서 그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 주파수를 드릴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1급 비밀이지만 아주 단순합니다.
자, 그 다섯 자리를 드립니다. 0000 0, 이것으로 우주 일심의 공간에 들어갑니다. 우선 가슴에다 ‘0000 1’을 새기세요. 수평으로 새겨도 되고 수직으로 새겨도 됩니다. 다음으로 가슴에 ‘0000 0’을 매겨 보세요. 이 우주 일심 공명 주파수를 가슴에 새기면, 동시에 세포 단위에 우주 일심 공명 수가 새겨지면서 내가 우주 일심 공명 대폭발 수행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미 심은 꽃을 중간중간 더 심습니다. 이 대우주를 낳은 빅뱅 그 강력한 우주적 빛 폭발이 내 몸에서 일어납니다. 전체 몸과 세포 단위에서 일어납니다. 우주의 빛의 공간에 계시는 태허령太虛靈님과 태성령太聖靈님의 그 빛과 소리의 무궁한 빛 폭발을 내 몸의 세포에서 빵 빵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온 우주 자체에서도 일어납니다. 우리가 일심의 숨결 그 안에 머물 때 온 우주가 매 순간 나와 함께 빅뱅, 빛 폭발을 합니다.
저 거대한 북소리와 빛 그 리듬을 자기 몸에다 부드럽게, 점점 강하게, 때로는 아주 강력하게 넣으면서 암 덩어리를 파괴하고 온몸의 세포를 재생합니다. 이 수행을 30분간 해 보겠습니다.
(천둥 시천주주 시작)
저 화면을 보면서 우주의 빛의 폭풍 저 중심으로 들어가서 몸에 율동을 부드럽게 넣으세요. 가만히 정공으로 해도 되고 부드러운 동공으로 해도 됩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화면을 이따금 보면서.
(계속 수행)
우리가 하나 되어서 이 수행을 하면 혼자 하는 것보다 백만, 천만 배 더 강합니다.
(계속 수행)
이 우주는 일심입니다. 내가 일심을 가지면, 진실한 마음으로 우주 일심 공명 대폭발 수행을 하면 몸속의 모든 어두움과 스트레스, 병의 뿌리, 염증과 온갖 암 덩어리를 파괴하고 녹여 버립니다.
점점 더 순수한 마음으로, 참 진眞 자 하나 가지고 모든 뜻을 이룹니다. 나를 완전히 재창조합니다. 영원한 빛의 인간 신선 몸으로, 불멸의 영원한 청춘 스무 살의 몸과 마음으로 만듭니다.
(계속 수행)
(시천주주 끝, 천둥 태을주 시작)
우주가 처음 태어날 때 빛과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 소리가 빛의 파장이고 그것이 뭉쳐서 빅뱅이 일어났습니다. 그때도 천둥소리가 있었을 거예요. 대우주의 빅뱅 순간, 그 순간의 무궁한 우주 창조를 내 몸 세포 단위와 몸 전체에 가져옵니다. 저 천둥소리, 북소리를 아주 신명 나는 우주 창조의 리듬으로 재미있게, 신성하게 들으면서 수행을 합니다. 이 꽃을 온몸에, 아픈 곳에 집중해서 더 심습니다. 여성들은 피부에 더 심고, 노안으로 눈이 안 좋은 사람은 간에 더 심습니다. 오장육부에 더 심으면서 강력한 우주 일심 공명 수행 대폭발 수행을 합니다. 주문을 읽어야 잡념이 안 생겨요.
(계속 수행)
나의 몸과 세포와, 우주가 처음 탄생할 때 창조의 숨결을 불어넣은 우주 일심 숨결의 공간과, 무한 우주 자체가 삼중주三重奏로 폭발합니다. 나의 생각, 리듬에 따라서 동시에 폭발하는 것입니다.
(계속 수행)
다 함께 우주의 빛의 노래, 치유의 노래 태을주를 한마음으로 읽습니다.
(계속 수행)
우주 일심 공명 대폭발이라는 우주 빅뱅 순간의 무궁한 창조의 에너지와 리듬을 몸에 실으면서 수행합니다.
(계속 수행)
(수행 끝)
오늘 1부 빛꽃 수행과 2부 우주 일심 공명 수행 전체를 아주 잘 하셨어요. 정성을 다하여 아주 진득하게, 지그시 눈을 감고 정공과 동공으로 잘 하셨어요. 박수를 치고 싶어요. (박수)
우주의 빛의 공간에 계시는 태허령太虛靈님과 태성령太聖靈님의 빛과 소리의 무궁한 빛 폭발을 내 몸의 세포에서 일으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우주 일심 공명 대폭발 수행을 하면 몸속의 모든 어두움과 스트레스, 병의 뿌리 염증과 암 덩어리를 파괴하고 녹여 버립니다.

우주 가을 문명, 빛의 인간 세상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옵니다. 지금은 우주의 1년 사시四時 가운데 봄여름 선천 상극 세상이 끝나는 시간대입니다. 선천 말, 우주 여름철 극한의 시간대에서 이제 후천 가을 문명으로 접어드는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하추교차夏秋交叉 시간대의 중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보신 천지공사의 상씨름판 대세를 잘 보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후천 가을 문명, 빛의 인간 세상을 엽니다.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신 이후 12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앞으로 『도전』 강독은 본격적으로 행법 중심으로 할 것입니다. 대우주의 영원한 대광명 빛꽃, 이 율려화의 가장 기본적 양식이 선정화입니다. 오늘 선정화를 제대로 본 사람도 있겠지만, 일주일을 단위로 하여 21일 수행을 하거나, 21일을 다섯 번 해서 100일 수행을 채우면 어떤 식으로든지 환하게 그 어마어마한 꽃밭을 볼 수 있어요. 내 몸에서 세포 단위로 빛 폭발이 일어나고 젊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체험 사례 발표
사회자 : 오늘 수행하면서 느낀 점, 치유나 꽃을 본 체험을 말씀해 주실 분은 손을 들어 주시면 마이크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유은성 : 광주상무도장 유은성 도생입니다. 종도사님께서 빛꽃을 내려 주실 때 도생님들 머리 위에 빛꽃이 하나씩 있었습니다. 종도사님께서 꽃이 들어간다고 하실 때 도생님들 머리 안으로 꽃이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행을 하면서 빛꽃 요정님에게 “다리와 소장, 대장 위쪽을 좀 치료해 주세요.” 하고 부탁하니까 꽃 요정님이 그 부위에 주사를 놓고 꽃 지팡이를 그 부위에다 대고 빛 가루를 뿌리면서 치료하시는 것을 봤습니다.
종도사님 : 아, 잘하셨어요. 재미있죠? 살살이, 피살이, 뼈살이, 숨살이, 혼살이 이 다섯 꽃 망량님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를 하면, 그 망량님의 말이 지금은 안 들리더라도 수행을 꾸준히 하면서 시간이 흘러가면 온몸으로 들립니다. 꽃에서 나온 요정님이 방망이로 톡톡 치는 게 보이기도 합니다. 사람 모습으로 생긴 작은 요정님을 한번 보고 싶잖아요?
박춘희 : 안녕하세요? 목포도장의 무인생 박춘희입니다. 저는 오늘도 요정님을 봤습니다. 우리 도장에 나오시는 서○○ 씨가 암에 걸려서 저번에 제가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보니 그분의 왼쪽으로 큰 벌레가 빠져나가고 한쪽으로 빛 폭풍 같은 것이 보였습니다. 그 뒤에 그분이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 보니 혹이 하나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저의 동생을 입도시켰는데, 동생은 과거에 사고가 나서 많이 다쳤어요. 3년간 병원 생활을 했는데 “네가 살려면 누나를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제가 동생을 위해 기도를 했는데 동생 몸에서 마치 구름 같은 하얗고 까만 게 잔잔하게 연기처럼 빠져나갔습니다. 그런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종도사님 : 병 기운이 빠져나갈 때 보이는 그게 병마病魔거든요. 병 기운이 자꾸 뭉치면 그게 병마가 되어서 인격신人格神 비슷하게 보입니다. 병마가 찢어진 눈으로 노려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서 나갈 때는 마치 연기가 빠져나가듯이 보입니다. 이 빛꽃 수행이라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우주와 인간의 참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최상의 수행법이에요.
김태선 : 저는 순천도장 김태선입니다. 오늘 시천주주를 읽을 때 종도사님이 쌀가마니를 말에 잔뜩 싣고 들어오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왜 쌀가마를 이렇게 많이 가지고 오시는지 여쭈니까 “너희들 하나씩 가져가거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태을주를 읽으며 수행에 들어갔습니다.
제 남편이 화상을 입었는데 지금 날씨가 더워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치료를 열심히 해 줘야겠다 생각하고 기도한 다음 태을주를 읽었습니다. 제가 수행할 때 꽃 요정님들이 누워 있는 남편에게 마치 벽에 페인트를 칠하듯이 무엇을 칠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요정님이 치료하고 나서 조금 있다가 남편이 일어나 아픈 곳의 피부 색깔이 변했다고 말하는 게 보였어요.
그리고 어제 보성寶城에 사는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다리가 많이 붓고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좀 해 줘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언니 다리가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어요.
종도사님 : 아주 잘 하셨어요. 꽃을 자꾸 심어 드리고 기도를 그렇게 진실하게 하세요. 지금 저 도생님 말처럼 빛꽃 요정님들이 저렇게 치유한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가을개벽을 건너는 상제님의 의원醫員 도수가 생활화됩니다.
김은연 : 안녕하세요. 광주상무도장 김은연입니다. 저는 입도한 지 오래되었는데, 오늘 아래층인 3층에서 화면을 보며 말씀을 듣다가 올라왔습니다. 3층에서 기도하던 중에 선정화가 저에게 내려오고 또 제가 인도해 온 분에게도 꽃이 내려와서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상국 : 광주오치도장 이상국입니다. 아까 순천도장 도생님이 종도사님께서 쌀을 갖고 오셨다고 했는데, 저도 발표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말씀을 드립니다. 빛꽃 수행 중에 시천주주를 읽을 때, 신명들이 도생들 고생하신다고 그 쌀로 밥을 해서 비닐봉지에 담는 것을 보았습니다. 태을주를 읽을 때는 김치 여러 포기를 썰어서 나눠 주려고 준비하는 모습도 봤습니다.
종도사님 : 천지에서 녹祿을 붙이느라 그런 거예요. 어린이, 청소년, 젊은이, 할머니, 할아버지도 고루 발표해 보세요.
이현숙 : 안녕하십니까? 광주오치도장에서 수행하는 이현숙입니다. 저는 처음에 꽃을 내려 준다고 하실 때 종도사님 머리 위에 굉장히 큰 황금색 꽃이 보였습니다. 그 꽃에서 작은 꽃들이 나와서 도생님들에게 갔습니다. 조금 있으니까 황금색 꽃이 무지갯빛 꽃으로 변하고, 또 그것이 환한 꽃으로 변하더니 나중에는 원정原精으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황금색 꽃과 무지갯빛 꽃은 다 도생님들에게 가는데 원정은 어떤 도생에게는 가고 어떤 도생에게는 가지 않았어요. 아직 어느 단계에 이르지 않은 사람에게는 안 가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송지윤 : 광주상무도장의 송지윤입니다. 종도사님께서 처음에 “빛꽃이 내려온다, 내려온다.” 하시니까 파란 꽃, 하얀 꽃, 빨간 꽃이 스르르 내려오더니 하얀 꽃이 제 머리 위에 딱 앉았습니다. 그러더니 몸속으로 들어가서 빛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허리에 협착증이 있어서 안 좋거든요. 그런데 수행 중에 누가 허리에다 손으로 꽃을 막 심어요. 제가 안 심는데도 누가 막 심어 줘요. 척척척척 심더니 다음에는 빛침을 콕콕콕콕콕 심어요. 그런데 가만히 놔뒀습니다. 아마 요정님이 그렇게 하지 않았는가 싶습니다. 허리가 안 좋으면 무릎도 아픕니다. 이번에는 또 무릎에 빛침을 막 심어요. 제가 안 심는데도 양쪽 무릎에 누군가가 수북이 심었습니다. 그리고 어깨에도 막 꽂았어요.
그래도 저는 태을주만 읽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허리가 많이 나아져서 안 아픈 것 같고, 무릎도 덜 아파요. 서울에 있는 제 아들이 허리가 아프다고 하길래 “젊은데 무슨 허리가 아프냐. 살을 빼라. 살이 찌면 허리가 아프다.”고 했어요. 제가 오늘 아들 이름을 속으로 부르면서 빛꽃을 막 심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에게 직접 심지 않았는데도 꽃이 척척척척 심어지고 빛침도 척척척척 심어지는 게 보였습니다. 참 희한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종도사님 : 아픈 표정을 짓는 것도 재미있고 재주도 대단하셔요. 제일 재미있는 체험담입니다. 웃음 상을 드려야겠네요. 저렇게 체험담을 얘기하면 공유가 많이 됩니다.
신성 지능을 여는 궁극의 꽃
우리는 가을개벽, 후천개벽에 대해서 좀 더 총체적인 진리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앞으로 천지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실제 개벽 상황 시간대를 맞이하여 병란개벽이 이미 시작됐습니다. 코비드COVID–19(코로나19)도 아직 안 끝났다고 하잖아요. 어제 뉴스를 보니 코비드 관련 환자가 더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제 몽키폭스Monkeypox, 엠폭스Mpox라는 원숭이 두창이 앞으로 일어날 시두時痘(천연두天然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전 세계로 퍼진다는 뉴스가 있었지만 지금은 세계 경제 문제 때문인지 보도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사오미巳午未는 천지의 남방南方 운運입니다. 그래서 올해 사년巳年에 빛의 인간 문명을 여는 동방에서, 한류의 근원, 중심 땅에서 이런 빛꽃 문화가 나온 것입니다. 지금 한류의 대세를 이끄는 멋있는 영화도 나왔잖아요. <오징어 게임>(2021~2025) 같은 드라마 시리즈도 있었지만 지금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2025)가 크게 흥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한류 문화에서 충분히 드러내지 못한 원형적이고 궁극적인 것이 지금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빛의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 빛꽃 수행에서 꽃을 정말로 재미있게, 신나게 심으면 빛 폭발이 더 강력하게 일어납니다. 생각을 집중해서, 가장 밝은 화면으로 꽃을 보는 것처럼, 몸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직접 보는 것처럼 하면 좋습니다. 선명한 빛꽃 이미지를 가지고 수행하면 수행이 아주 재미있고 잘 됩니다. 몸이 빛으로 많이 채워지면 내감각內感覺이 발달해서 어느 날 그냥 보이는 거예요. 요정님들의 말이 들리고, 천상에서 조상님들이 얘기하는 것을 듣고, 숲에 있는 나무와도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누구도 이것을 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우리 몸 깊은 곳에 있는 신성지능神性知能입니다. 이 신성지능은 지금의 인공지능人工知能인 AI(Artificial Intelligence)와 이니셜은 AI로 같습니다. 그러나 이 신성지능은 인공지능의 원류, 근원이 되는 원형지능原型知能(Archetypal Intelligence)입니다. 이 원형지능을 발현시키려면 우주의 꽃을 받아야 합니다. 모든 조화는 상제님, 태모님이 열어 주시지만 궁극의 꽃 율려화는 ‘어머니 율려화 망량님’에게서 옵니다.


입도하면서 받는 후천 수명줄
이달 31일에는 태을궁에서 입도入道 성례식聖禮式이 있습니다. 그날은 상제님이 특별히 내려 주시는 후천 수명줄 150세를 받습니다. 입도와 더불어 후천 수명줄을 받는 것은 아주 기념비적인 사건입니다. 개벽 실제 상황 전에 150세를 더 받아서 삼신三神 도수로 300세를 가지고 후천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니 그런 수명줄을 받을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섭생攝生도 잘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사람을 많이 살려서 후천 세상으로 가는 그런 착한 마음으로 수행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오늘 수행도 아주 잘하셨어요. 오늘 체험을 증언한 분들에게는 선물이 있으니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사회자 : 소중한 깨달음과 수행을 전해 주신 안경전 종도사님께 읍배의 예를 올리겠습니다. 읍배. 이로써 오늘 『도전』 문화 콘서트를 마치겠습니다.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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