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속에 깃든 신성
세상은 얼핏 보기에는 거칠고 조용하고 이해할 수 없지만, 자연도 얼핏 보기에는 거칠고 이해할 수 없지만, 실망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 잘 감추어진 채 존재하는 신성한 것들이 있으니, 내가...
* 주요 대분류: 알기쉬운 증산도, 일꾼의 길, 난법의 실상, 초립동이, 도전이야기, 천지공사 현장, 탐방, 소식, 깨달음을 여는 진리광장, 구도의 삶을 찾아서, 도전속의 인물
* 기사 개수: 1291
세상은 얼핏 보기에는 거칠고 조용하고 이해할 수 없지만, 자연도 얼핏 보기에는 거칠고 이해할 수 없지만, 실망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 잘 감추어진 채 존재하는 신성한 것들이 있으니, 내가...
3월에 해전리에 사는 전춘옥이 병을 얻어 고통이 심하되 백약이 무효한지라 이용기가 태모님의 명에 따라 양위 전에 청수 올리고 치성을 봉행한 후에 지성으로 기도하니 곧 완치되니라. (『도전道典』 11:...
병오년 윤4월에 상제님께서 형렬과 성도들을 데리고 만경으로 가시니라. 이때 최익현崔益鉉이 태인에서 의병을 일으키거늘 때마침 날까지 가물어 인심이 흉흉하여 의병에 가입하는 자가 날로 늘어나매 그 군세...
작년 태을궁에서 봉행된 동지대천제 행사 당시, 조화권 전수식을 치르면서 어린이포교회 강민찬 도생이 체험한 내용을 전합니다. *율려북: 북의 모습은 동그랗고 꽃 모양이었어요. *수저: 수저는 머리...
{#● 일시: 도기 156년 3월 1일/8일/15일(일) ● 장소: 증산도 부산동래/대구수성/광주상무도장 및 전국도장#} [#병오년, 가을개벽의 문턱에서 빛의 인간 문명으로 나아가다#] 지난 2월 서울을 시작으...
[[우주의 순환 이치를 알아야 이 길을 찾을 수 있느니라. (도전道典 11:122:4)]] 이다. 에 있다. 증산도 개벽론과 구원론의 중심에 우주 1년이 자리 잡고 있다. 선천개벽과 후천개...
<h2>상생방송에 보내는 헌사</h2> [[박창홍 (남, 72세) / 대구죽전도장 / 도기 156년 음력 2월 입도]] {#오랜 세월 불교 진리에 매달렸지만 가슴속에 공허함이 항상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종일 봐도 지...
천지조화로 다스리는 후천선경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에는 음양이 고르지 못하여 원한의 역사가 되었으나 이제 후천을 개벽하여 새 천지를 짓나니 천문음양정사 혼백동서남북 천지...
병오丙午(道紀 36, 1906)년 3월에 상제님께서 광찬을 데리고 말도末島에 들어가실 때 갑칠과 형렬을 만경 남포로 부르시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섬으로 들어가는 것은 천지공사로 인하여 귀양 감이라...
만약 허공을 바라볼 때 무無를 본다면, 만약 마음을 가지고서 마음을 본다면, 우리는 분별을 부수고서 깨달음에 도전한다. - 틸로빠의 〈마하무드라의 노래〉 If one sees nought when staring 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