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명상 | 증산상제님의 말씀 - 상제님 대행자의 20년 은둔 도수
[도전에피소드]

상제님 대행자의 20년 은둔 도수
병오丙午(道紀 36, 1906)년 3월에 상제님께서 광찬을 데리고 말도末島에 들어가실 때
갑칠과 형렬을 만경 남포로 부르시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섬으로 들어가는 것은 천지공사로 인하여 귀양 감이라. 20일 만에 돌아오리니 너희들은 지방을 잘 지키라.” 하시니라.
이때 상제님께서는 대삿갓에 풀대님 차림으로 섬에 들어가시어 20일 동안 차마 겪기 어려운 고생을 하시니라.
(『도전道典』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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