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道典 문화 콘서트(부산/대구/광주) / 3월 삼랑대학 교육 / 청소년포교회 삼랑대학
[포토&뉴스]
도전道典 문화 콘서트(부산/대구/광주)
● 일시: 도기 156년 3월 1일/8일/15일(일)
● 장소: 증산도 부산동래/대구수성/광주상무도장 및 전국도장
● 장소: 증산도 부산동래/대구수성/광주상무도장 및 전국도장
병오년, 가을개벽의 문턱에서
빛의 인간 문명으로 나아가다
빛의 인간 문명으로 나아가다



[종도사님 주요 도훈 말씀]
●웅절경속雄絶經俗, 끊어진 빛의 맥을 잇는 일꾼의 사명
환웅천황님의 빛의 신선 문명이 오늘날 완전히 단절이 됐다. 웅절雄絶은 빛의 생활 문화 틀이 끊어졌다는 것이고, 경속經俗은 그 끊어진 맥을 굳세게 다시 들고 일어난다는 것이다.
일만 년을 이어 온 빛의 문화, 삼신 조화 세계의 진정한 정통을 부활시켜, 한류의 원형인 ‘빛의 인간 문화’를 다시 일으키는 것이 웅절경속雄絶經俗의 참뜻이다. (1560301 『도전』 문화 콘서트 부산동래도장)
●‘시천주 조화정’으로 빛의 기둥을 받는다
오늘 ‘시천주 조화정’ 이 법을 가지고 꽃을 넣어 주는 것을 같이 하면, 직접 그 빛의 기둥을 내려 주는 그 수행법으로 기본 병들은 굉장히 호전이 된다. 신기하고 놀라운 빛의 모습을 보고 ‘정말로 이건 우주의 조화법이다, 시천주 조화정이다.’라고 하면서 주문을 제대로 느껴야 한다.
자신의 몸이 좋아질 뿐 아니라, 가족들도 좋아지고 얼굴도 밝아지고 짜증도 덜 내고 가정도 화목해진다. 그거보다 좋은 일이 더 어딨는가. (156.03.08 『도전』 문화 콘서트 대구수성도장)

새봄을 맞아 신선의 몸을 빚어내는 공정 과정이 시작되었다. 빛꽃 수행의 정수를 전수받은 도생들은 일상 속에서, 심지어 잠드는 순간에 누워서라도 빛꽃을 가슴과 아픈 곳에 끊임없이 심어야 한다.
꽃의 오라가 눈부시게 폭발하며 뿜어져 나오는 광경은 단 한 번만 봐도 놀라움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 신비로운 빛의 모습을 보게 되면 이것이 정말 우주의 조화법이며 시천주 조화정임을 깨닫게 된다. 주문과 함께 할 때는 온몸으로 생생하게 체감해야 한다. (156.03.08 『도전』 문화 콘서트 대구수성도장)
●아리랑은 우주 광명으로 부활하는 존재
아리랑은 ‘아리’와 ‘랑’이 복합된 말이다. 여기서 ‘아리’는 우주의 원초적 광명 빛을 상징하는 ‘알’을 의미하며, ‘랑’은 천지 부모와 하나 되어 우주의 뜻을 구현하는 ‘빛의 인간’을 뜻한다. 내가 우주의 영원한 빛의 참모습을 받아서 ‘랑’이 된다. 즉, 아리랑은 “나는 영원한 빛의 존재가 되었다. 나에게 더 이상 죽음은 없다.”는 존재 선언이다.
진정한 아리랑이 되기 위한 전제 조건은 스스로가 ‘빛의 인간’으로 바뀌어야 한다. 화랑이 되어야 한다. 아리랑의 정통을 잇는 유일한 길은 우주의 빛꽃을 직접 전수받아 스스로가 빛의 인간, 곧 ‘아리랑 인간’으로 거듭나는 데 있다. (156.03.15 『도전』 문화 콘서트 광주상무도장)
●아리랑, 일만 년의 빛의 맥을 잇는 노래
한국인의 영혼에 깊이 각인된 아리랑은 마고와 삼신 할머니, 그리고 여신 문화의 시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황가皇家의 정통이자, 성인 제왕들이 지향했던 ‘빛의 인간’ 문화를 상징하는 노래다. 1만 년, 5천 년, 수천 년을 내려오면서 고난을 넘어 온 우리 역사의 숭고한 숨결이 ‘아리랑 고개’ 속에 녹아 있다.
아리랑은 인류 문화의 원류이자 영원한 광명의 세계를 노래한다. 인간으로 살아가는 유일하고 영원한 존재 목적, 즉 하늘과 땅, 조상과 하나 되어 진정한 자유와 영원한 평화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156.03.15 『도전』 문화 콘서트 광주상무도장)

3월 삼랑대학 교육
● 일시: 도기 156년 3월 11일(수)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 도장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 도장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의 결실 위에서
‘빛꽃 아리랑’의 새 시대를 열다!
‘빛꽃 아리랑’의 새 시대를 열다!

삼랑대학의 모든 가르침은 결국 하나의 정점으로 수렴된다. 수행을 통해 스스로가 ‘빛의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아리랑의 우주 광명을 내면에 품고 천지부모와 하나 되어 살아가는 ‘아리랑 인간’의 등장은 가을 우주가 고대해 온 역사적 사건이다. 빛꽃 수행으로 온몸을 새롭게 개벽해 나가는 삼랑의 발걸음이 마침내 인류를 어둠에서 건져 내어 찬란한 빛의 문명 시대로 인도할 것이다. 3월의 삼랑대학은 그 위대한 여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우리 역사의 뿌리를 아는 것이 곧 깨달음
오바마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한국의 마지막 왕조인 조선 왕조가 500년이나 지속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500년간 왕조를 이어 간다는 것은 중국 역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시원始原 뿌리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문명을 창조한 원력과 문화의 주체를 인식하는 일이다. 깨달음의 최고 경지에 이르는 성숙한 진리 의식을 갖추기 위해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많이 시청해야 한다.
●우물 정井은 태극수의 중심, 우주 조화의 핵
경주 〈환단고기 북콘서트〉에서 다룬 나정蘿井은 그 중심 센터가 왜 8미터인지, 왜 우물 정井 자 형태인지를 살펴보면 거기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박혁거세 태조 대왕의 왕비 이름도 알영정閼英井으로, 역시 우물 정 자를 품고 있다. 우물 정 자는 우주 원십자原十字의 내적 조화의 실체를 나타낸다. 우물이란 곧 우주의 맑은 샘물이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태극수太極水의 중심핵을 상징하는 것이다.
●역사를 해석하려면 우주 변화 원리를 알아야
우주는 우리가 사는 현상 세계를 넘어선 ‘절대계’이기 때문에 세계를 드러내어 안내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상징象徵이다. 그 상징을 수數의 원리로 풀어내는 학문이 상수학象數學이다.
천부경과 하도⋅낙서, 삼역괘도, 그리고 주역과 정역의 핵심 내용은 『우주 변화의 원리』를 근거로 이해해야 한다. 사신도四神圖와 칠성七星 등 우주의 상징 체계를 이해하려면 이 원리를 먼저 알아야 하며, 그것이 곧 역사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토대가 된다.
청소년포교회 삼랑대학
● 일시: 도기 156년 3월 21일(토)~22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가을개벽의 주역, 삼랑의 기상을 깨우다!
새봄의 기운이 만연한 지난 3월 21일, 전국의 청소년포교회(이하 ‘청포’) 도생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청포 삼랑대학은 일만 년 전 환웅천황의 신선 문명을 부활시킬 ‘삼랑三郞’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가올 개벽 상황의 역군이 될 미래 일꾼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박 2일간 이어진 뜨거운 배움과 수행의 현장을 기록한다.

첫 교육 일정은 박은형 수호사가 이번 교육의 전체 일정과 더불어 청포 도생들의 진리 공부 필수 아이템인 ‘청포 삼랑 소식지’를 200퍼센트 활용하는 법을 소개하며 시작됐고, 이어 교육국 전희수 총국장이 ‘뿌리’의 중요성과 인류 문명의 시원 역사에 대한 가르침을 전하신 태상종도사님의 도훈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구 암송 대회와 영어 성구 교육
청포 삼랑대학의 하이라이트인 ‘성구 암송대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도생들이 강단에 올라 상제님의 성구를 거침없이 쏟아 냈으며, 지구촌 인류를 건지는 지도자 육성을 위해 마련된 영어 성구 교육에서는 도생들이 영어로 성구를 낭독하며,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상제님의 대도 진리를 전파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다졌다.
●신년사 도훈 정리와 『천지성공』 1장 교육
부산중앙 임지은 도생의 발표로 진행된 종도사님의 병오년 신년사 도훈 정리는 교육 일정의 핵심 가운데 하나였는데, 발표 내용 중 “우리는 단순한 신앙인을 넘어, 천지 전쟁의 상극 원한을 해소하고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인사각지人事刻之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한 부분은 청소년 도생들의 가슴에 강렬한 사명감을 고취시키는 장면이었다.
이번 교육의 매듭은 최재목 교육국장의 『천지성공』 1장 강독이 장식했다. 최 국장은 “진정한 성공이란 단순히 사회적 성취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천지의 목적을 나의 목적으로 삼아 열매 맺는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정리하며 전체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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