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

영원한 생명의 관문, 정精의 보존

[# * 박공우가 상제님을 모시고 태인을 지날 때 한 젊은 여자가 지나가거늘 공우가 체면상 바로 보지 못하고 그 아름다운 자태를 사모하여 잊지 못하니 상제님께서 아시고 이르시기를“ 색(色)은 사람의 정기(精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