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반본原始返本은 무슨 뜻인가요? / 세운공사 The Works of Renewal for the Destiny of the World

[일본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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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반본原始返本은 무슨 뜻인가요?


原始返本とはどういう意味ですか。
겐-시 헨-뽄-또와 도-유- 이미데스까

[도전 말씀]

이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今は原始返本する時代である。
이마와 겐-시 헨-뽄-스루 지다이데아루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血筋が正される時なので、
치스지가 타다사레루 도끼나노데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자와 환골換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換父易祖する者と換骨する者は皆死ぬであろう。
칸-뿌 에끼소 스루 모노또 캉-코쯔 스루 모노와 미나 시누데아로-
(일본어 도전道典 2:22:2)

핵심어휘
- 原始返本[겐-시 헨-뽄-] 원시반본
- 血筋が正される[치스지가 타다사레루] 혈통줄이 바로잡히다
- 換父易祖[칸-뿌 에끼소] 환부역조
- 換骨する者[캉-코쯔스루 모노] 환골하는 자


[증산도 백문백답]



가을에는 모든 생명이 자기 뿌리를 찾아 돌아간다는 이치입니다.

「すべての生命が自分の根に帰る」という意味です。
‘스베떼노 세-메-가 지분노 네니 카에루’ 또유- 이미데스

뿌리로 돌아가지 않으면 생명은 끝납니다.

根に立ち返らなければ生命は終わります。
네니 타찌카에라나케레바 세-메-와 오와리마스

가을이 되면 모든 생명의 기운이 뿌리로 돌아가 다시 ‘생명의 순환’을 준비합니다.

秋になればすべての生命の気運が根に戻り、再び生命の循環を準備します。
아끼니 나레바 스베떼노 세-메-노 키웅가 네니 모도리, 후따타비 세-메-노 쥰-깡-오 쥰-비 시마스

그것이 원시반본입니다.

それが即ち原始返本です。
소레가 스나와치 겐-시 헨-뽄-데스

핵심어휘
-根に帰る[네니 카에루] 뿌리로 돌아가다
- 生命の循環を準備する[세-메-노 쥰-깡-오 쥰-비스루] 생명의 순환을 준비하다
- 根に立ち返らなければ生命は終わる[네니 타찌카에라나케레바 세-메-와 오와루]뿌리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생명은 끝난다

語源 일본어! 그거 다 우리말이야! 원怨이 서린 말, 우라미


일본인들이 살면서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말 하나가 우라미(怨み, 恨み)라는 단어일 것이다. 이 말은 원怨이란 말로, 억울한 원한을 가슴에 간직하고 때가 되면 반드시 앙갚음을 하겠다는 무서운 의미가 비수처럼 숨겨져 있다.
그런데 이 말은 원래 한국말의 ‘울음’이 변해서 된 말이다.

고대 일본으로 건너간 도래인들은 거의 다 원한 맺힌 서러움을 가슴에 품고 떠난 사람들이다. 부모 친족들을 버리고 피눈물을 흘리면서 험난한 현해탄을 건너간 이들이 만들어 낸 말이 이 ‘우라미’인 것이다. 고국을 등지고 떠난 이들이 이국의 하늘 아래서 울던 울음이 암처럼 굳어져 된 것이 ‘우라미’이다. - 『재미있는 일본말의 뿌리』 -


회화 <고독한 미식가> 中



추천 갈비 메뉴는 양념갈비인가요? オススメカルビってタレですか?오스스메 카루빗떼 타레(소스. 양념)데스까?

‘녀석 맛있어 보이는 걸’《こいつは うまそうだ》코이쯔와 우마소-다

‘지금까지 먹어 온 머릿속에 있는 갈비와는 … 달라!’ 《今までに食ってきたあたまのカルビとは … 別物だ》이마마데니 쿳떼키따 아따마노 카루비또와 … 베쯔모노다
공깃밥 중짜 한 그릇 더 주세요. ライスの中、お代りいいですか?라이스노 츄- 오카와리 이-데스까?


*おすすめ[오스스메] 추천. 권유
*タレ[타레] 소스. 양념
*うまそうだ[우마소-다] 맛있을 것 같다, 맛있어 보인다
- うまい[우마이] (형)맛있다 + そうだ[소-다] ~일 것 같다
*別物[베쯔모노] 다른 것. 별개
*お代わり[오카와리] 같은 음식을 한 번 더 먹음, 또 그 음식
- コーヒーのお代わり[코-히-노 오카와리] 커피 한 잔 더
- ご飯のお代わり[고항노 오카와리] 밥 한 공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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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공사 The Works of Renewal for the Destiny of the World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도전 5:7:1)
The grand tides of the world will be as those of a ssireum tournament. After the children’s match and youth’s match, the tournament will be brought to an end with the sangssireum. (Dojeon 5:6:1)

대화 Conversation

A: ‘세운世運 공사’라는 말의 뜻은 뭔가요?
What is the meaning of the term ‘the works of renewal for the destiny of the world?’

B: 상제님은 9년간 천지공사를 보시면서 세상이 흘러가는 시간표를 짜셨습니다. 그것을 세운 공사라고 합니다.
During his nine-year Work of Renewing Heaven and Earth, Sangjenim established a timetable for the world’s events to unfold. That is called ‘the works of renewal for the destiny of the world.’

A: 그렇다면, 1차 세계 대전과 2차 세계 대전 같은 큰 역사적 사건도 모두 상제님이 짜신 세운 공사에 의해 일어난 역사인가요?
Then, did great historical events, such as World War I and World War II, unfold due to Sangjenim’s works of renewal for the destiny of the world?

B: 네, 그렇습니다. 상제님께서는 크게 세 단계의 변혁을 거쳐 선천 세상이 후천 세상으로 넘어가도록 판을 짜 놓으셨습니다. 상제님은 그 세 단계를 한국의 전통 씨름에 비유하여 애기판, 총각판, 상씨름판이라고 하셨죠.
Yes, indeed. Based on his works of renewal, the world passes through three stages of monumental changes leading to the Later Heaven. Sangjenim compared this process to Korea’s traditional wrestling, ssireum, and referred to the three stages of changes as three ssireum matches involving children, adolescents, and adults.

단어 Word
tide [taid] 시세, 형세
renewal [rinjúːǝl] 새롭게 함
destiny [déstǝni] 운명, 운運
unfold [ʌ̀nfóuld] (사건 등이) 전개되다
monumental [mὰnjǝméntl] 큰 스케일의
adolescent [æ̀dəlésənt]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