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 명상 | 이달의 태상종도사님 말씀 - 덕 있고 푸근한 사람
[태상종도사님 말씀]
도기 137년 2월 5일, 종의회 태상종도사님 말씀
덕 있고 푸근한 사람
덕자德者는 본야本也요
재자才者는 말末이라!
부덕不德하면 조직을 이끌 수가 없다.
간부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덕德 있고 푸근한
큰며느리 같은 사람이 돼야 한다.
그 사람이 진짜 사람이다.
큰 덕을 가져야 지식도 활용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그 지식도
다 사장死藏된 지식이 되고 만다.
(도기 137년 2월 5일, 종의회 태상종도사님 말씀)

© 월간개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