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삼랑대학 교육 / 제147주 태모님 성탄치성 / 5월 청소년포교회 삼랑대학 교육
[포토&뉴스]
5월 삼랑대학 교육
● 일시: 도기 156년 5월 6일(수)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 도장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 도장

일산 북콘서트의 결실,
제천祭天 문화로 원형 문화의 맥을 잇다
제천祭天 문화로 원형 문화의 맥을 잇다
도기 156년 5월 6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에서 진행된 5월 삼랑대학 교육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일산 편을 시청하고 그 뜻을 새기는 시간으로 운영되었다. 인류 창세 원형 문화의 핵심인 ‘제천 문화’를 지구촌 차원에서 조망하고, 『환단고기桓檀古記』 첫 구절에 담긴 우주 광명의 인간 선언을 온몸으로 체현하는 구도의 장이었다.

■인류 창세 원형 문화의 핵, 제천 문화의 실체
시원 역사와 한민족 문화의 정수는 한마디로 얘기하면 ‘제천祭天 문화’로 귀결된다. 제천이란 하늘과 땅, 인간이 하나 되는 신성한 의식이자 대우주의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받드는 행사다. 이는 동방 한민족만의 전유물이 아닌, 지구촌 동서 하나님 문화의 원조이자 인류 영성 문화의 뿌리다.
■지구촌 거석 문화와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법칙
한 세대 전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우하량牛河梁에서 발굴된 5,500~6,000년 전의 총塚(돌무덤)⋅묘廟(신전)⋅단壇(제단) 유적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정사각형의 무덤(지방地方)과 원형의 제단(천원天圓)으로 이루어진 이 구조는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섬겼던 ‘천원지방’과 ‘천지부모’ 사상의 완벽한 기하학적 증거다.
이러한 제천 문화의 흔적은 수메르의 지구라트, 이집트의 피라미드, 멕시코 테오티우아칸의 달의 피라미드와 마야 문명의 천문대까지 지구촌 곳곳의 거석 문화로 뻗어 나갔다. 인류 태고 시절의 거석 문명과 우주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유일한 문화 원전이 바로 『환단고기』다.

●오환건국吾桓建國, 빛의 인간으로 나라를 세우다
『환단고기』는 그 문화의 속살을 들여다보면 정치, 경제, 종교, 철학, 과학, 인간의 의식주 생활 문화까지 모든 것의 주제가 크게 보면 두 글자, 더 줄이면 한 글자다. ‘빛’에 대한 것이다.
오환건국. 나는 영원히 열려 있는 그 빛 자체가 되는 것이다. 무시무종한 우주의 무한한 무극 세계 조화의 빛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런 빛의 인간으로서 나라를 세울 때 정치, 경제, 깨달음 등 모든 것의 목적을 이룰 수 있다.
●AI 문명권에서는 자기 정성만 있으면 다 할 수 있다
지금은 자기 정성만 있으면 다 하는 세상이다. AI를 활용해서 『도전道典』이라든지 개벽, 수행 문화 체험담 같은 것을 잘 요리해서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다.
현대 사회는 경쟁이 심하고 사람마다 부족한 것이 많으니까 우울증도 많고 내적으로 공허하고 힘들다. 그런 사람들에게 빛꽃 수행과 치유 문화를 전하고, 함께 모여 천지대업을 위해 삶을 불태울 때 새로운 열정과 에너지가 나온다.

제147주 태모님 성탄치성

● 일시: 도기 156년 5월 12일(화)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태모님 성탄치성
천지 어머니 문화와 빛꽃의 새 문명을 열다
천지 어머니 문화와 빛꽃의 새 문명을 열다
도기 156년 양력 5월 12일(음력 3월 26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에서는 제147주 태모 고 수부님 성탄 대치성이 도생들의 정성 속에 봉행되었다. 이날 성탄치성은 천지 어머니이신 태모 고 수부님의 위격을 되새기고 성덕을 기리는 치성으로 진행되었다.


●천지 어머니 문화가 열려 나온 첫걸음, 동학
오늘은 천지의 어머니 태모님 성탄치성일이다. 우주의 아버지 타령은 서교를 통해서나 유가를 통해서 직간접으로 들어온 바가 있지만, ‘어머니 문화’는 증산도에서 태모님, 곧 천지 어머니 문화가 드러나면서 비로소 나오게 된 것이며 이것이 진리의 원형이자 최종 결정판이다. 이 과정이 역사 속으로 열려 나온 근대 문명사의 첫걸음이 바로 동학東學이다.
●천지의 법도와 깨달음의 핵심, 빛꽃
천지의 법도는 구체적으로 하늘과 땅, 인간과 신도, 곧 천지인 삼계 우주와 이 모든 것을 움직이는 우주의 본체 자리인 ‘신도 세계’를 말한다. 그 우주의 사령탑이 천상에 있는 ‘태라천太羅天’인데, 불가에서는 석가불이 ‘도솔천兜率天’이라고 했다.
석가불은 영산회상靈山會相에서 그 깨달음의 핵심을 한 송이 꽃으로 드러냈고, 미소를 지었다. 그날의 가르침은 바로 그것이다.
지구촌에 그 꽃을 본 자가 없다. 그 꽃을 내려 주시는 분이 대우주의 ‘허님’, 자연신으로서의 조물주이시다. 그리고 그분이 계시는 빛의 세계의 중심, 시간과 공간을 통치하는 대우주의 사령탑이 ‘태라천’이다.
5월 청소년포교회 삼랑대학 교육

● 일시: 도기 156년 5월 16일(토) ~ 17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우주의 가을을 여는 미래의 주역들이
진리와 빛꽃으로 피어나다
진리와 빛꽃으로 피어나다


■조별 모임과 천지성공 독서: 가을 개벽의 뼈대를 세우다
첫날은 청포 도생들의 조별 모임과 『천지성공』 2장 독서로 힘차게 문을 열었다. 선천 상극相克을 주제로 한 우주관 토의에서 청소년들은 스스로 묻고 답하며 진리의 무게를 온몸으로 느꼈다.
이튿날 이어진 본교육에서는 남극 빙하 코어 연구로 밝혀진 10만 년 주기의 빙하기 교대와 인간의 하루 호흡⋅맥박수(129,600회)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는 사실이 소개되었다. 12만 9,600년 우주 1년의 섭리가 분명한 진리임을 확인한 순간, 가을 우주를 준비하는 일꾼들의 눈이 한층 넓게 열렸다.

■뿌리 찾기와 염표문: 참된 홍익인간의 길


■집중 수행을 통해 내면의 빛꽃을 틔우다

다음 날 종도사님 도훈을 통해서는 종통 맥의 섭리와 함께, 안내성 대제님이 3년간의 맹렬한 수행 끝에 천상 율려 세계에 들어가 거대한 우주 빛꽃을 목격했던 생생한 체험담이 공유되며 도생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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