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 수행 이후로 허리 디스크 통증이 사라져 외 (조선미, 한은희, 백도은, 김막래, 장광주, 김민지, 강인숙, 정노석)
[후천 선 수행 체험기]
치유 수행 이후로 허리 디스크 통증이 사라져
조선미(48세) / 태전대덕도장 / 도기 134년 6월 입도
저는 심한 허리 디스크 3번 협착으로 한 달간 거동이 불편해져 치유 수행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치유 수행시 신선궁 수행을 하는데, 친가와 외가, 시댁 조상님들이 모두 보였습니다. 직선조 조상님들께서 3번 디스크에 손을 대어 기운을 넣어 주셨으며, 외갓집 조상님들은 엎드려 기도를 하시고 시아버님께서는 하늘에 뭐라고 고하고 계셨습니다.
‘왜 이리 다 오셨지?’라는 의문을 표하자 작은고모 신명이 옆으로 와서 “너 이번에 진짜 심각한 상태여서 다들 출동했어.”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너무 반가워서 “고모 보고 싶었어~~.”라며 눈물을 글썽이는 찰나 친할머니께서 오시더니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그리운 분들을 보게 되어 눈물이 났고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치유 수행이 끝난 후 디스크 3번 협착으로 인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고, 그 이후로 천도식과 장거리 이동 등 허리에 무리가 가는 일정들이 이어졌지만 3번 디스크 쪽의 통증은 없었습니다. 앞으로 허리 디스크 4, 5번만 잘 관리하고 나으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인의 다리와 속을 다 보고 빛꽃을 심어 줘
한은희(62세) / 포천신읍도장 / 도기 148년 7월 입도
제가 20년이 넘는 세월을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언니 구미앵 도생이 3월에 입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무릎과 허리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았던 언니가 최근 양쪽 다리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지팡이를 안 짚으면 제대로 걸을 수가 없는 상태가 됐고, 왼쪽 다리는 혈액 순환이 안 되어서 체온이 낮고 나뭇가지처럼 마른 채 흔들거렸습니다. 그리고 자세가 비틀어져 있는 문제로 척추 신경을 건드리는 바람에 척추 수술도 해야 한다는 진단까지 받았습니다. 3월 9일에 수술이 잡혀 있었는데, 담당 의사는 척추 수술이 잘못되면 반신불수나 하반신 마비가 될 수 있으니 참고하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언니는 불안정한 심정으로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서 주과포를 올리고 수행을 하면서 구씨 조상님 전에 자손을 살려 달라고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이후 언니를 만나 도장에 가서 포정님을 만나 빛꽃 수행을 한번 해 보자고 했더니, 이에 동의하고 저를 따라 도장에 왔습니다. 구미앵 언니는 포정님의 권유에 따라 치유 수행을 하기로 했고, 포정님과 함께 셋이서 빛꽃 영상을 보면서 수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포정님께 막힌 혈을 뚫어야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포정님께선 그렇게 해 보자고 하셨습니다. 제가 빛침을 만들어서 다리의 막힌 혈에다 꽂았는데 처음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수행하면서 계속 빛침을 넣었더니 어느 순간부터 잘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다음 날도 빛침으로 또 혈을 뚫었습니다. 수행을 마치고 다리를 만져 보니 온기가 돌았습니다. 포정님 또한 다리와 허리와 배에 빛꽃을 집중적으로 심어 주셨고, 장분점 포감님의 도움을 받아 물리적인 초음파 치료도 병행을 하였습니다.
일주일 넘게 수행을 한 결과 병원에서 수술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판정을 받았고, 현재 언니는 김밥집에서 아르바이트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몸 상태는 완전하지 않지만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사람마다 머리 쪽 빛의 굵기와 세기가 달라
백도은(52세) / 김천평화도장 / 도기 125년 12월 입도
3월 8일 대구수성도장에서 종도사님이 동군 순방 도훈을 내려 주실 때의 체험입니다. 시작 전에 방석에 앉아 있는 도생님들의 머리 쪽에서 빛이 보였는데 사람마다 빛의 굵기와 세기가 달랐습니다. 그리고 앉아 있는 방석에도 꽃이 피어 있었는데 색깔이 다 달랐습니다.
도훈이 시작되자 종도사님 주변의 빛이 희다 못해 푸르게 보였고 푸른 용도 함께 보였습니다. 155년 8월 태라천궁에 갔을 때도 푸른 용이 종도사님 앞쪽으로 돌고 있었는데 같은 모습이어서 참 신기했습니다. 또 종도사님 도훈 중에 왼쪽 TV 화면 쪽에서 동학 복장을 하고 상투를 튼 분이 못마땅한 표정으로 웃지도 않고 저희들을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누구시지?’라는 생각에 여쭈어보았지만 대답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후에 종도사님이 관덕정에서 순도하신 최수운 대신사에 대한 말씀을 내려 주셨는데, 막연히 동학을 하셨던 분인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도훈을 받들고 며칠이 지난 3월 19일 아침이었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대구 개벽 문화 콘서트 영상을 방영 중이었는데, 그때 삽화로 나온 최수운 대신사님의 순도 직전 모습이 3월 8일 도훈 시 목격했던 동학 복장의 그분 모습과 같았습니다. 물론 머리는 삽화처럼 흐트러진 모습이 아니라 단정했고, 얼굴은 삽화보다 조금 더 야윈 모습이었습니다. 그걸 본 저는 너무 놀랐으며, 못마땅한 표정으로 바라보시던 모습이 떠올라서 좀 더 열심히 닦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을주로 벌레가 사라진 신비한 체험을 해
김막래(80세) / 부산중앙도장 / 도기 144년 10월 입도
저는 고성에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참으로 신비한 체험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이웃들이 저를 보며 신기하다고 말할 정도로, 저는 농약이나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적인 거름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진드기나 벌레는 늘 전쟁을 벌일 정도로 근심거리입니다. 그러던 중 나무에 새까맣게 붙어 있는 진드기를 보면서 ‘나무가 저러면 병들어 죽겠다.’는 걱정과 함께 문득 ‘나도 태을주로 아픈 곳이 나았는데 나무에도 태을주를 들려주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무에다가 태을주 엠피스리(MP3)를 매달아 틀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밭에 나가 보니 세상에, 나무에 붙어 있던 벌레들이 줄지어 새까맣게 내려오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게 벌레들이 없어지면서 나무가 깨끗해졌습니다. 나무가 좋아지는 게 정말로 신기하고, 벌레가 어째서 보따리를 싸서 사라지는지 알 수는 없지만, 어쨌든 태을주로 벌레가 사라진 신비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을주를 더욱 잘 읽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은!
타인에게 빛꽃을 심을 때 점점 빛이 밝아져
장광주(56세) / 인천구월도장 / 도기 119년 7월 입도
예전에는 빛꽃을 나에게 꽂을 때, 잘 보이지 않더라도 빛꽃이 폭발하고 몸에서 치유되는 것을 스스로의 감각으로 느낄 수 있었지만, 타인에게 꽂을 때는 잘 보이지 않아서 좀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타인에게 빛꽃을 꽂는 게 처음에는 좀 약한 빛으로 보였고 그다음에는 좀 더 밝은 빛으로 보였습니다. 이처럼 연습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머리 전체가 밝은 빛으로 환해지고
김민지(50세) / 김해장유도장 / 도기 131년 7월 입도
토요일에 빛선태를 상단으로 올리는 예식을 하던 중 체험한 내용입니다. 영상물을 보고 종도사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 하단에서 충맥을 타고 묵직한 기운이 위로 쭈욱 올라갔습니다. 이어 자리에 안착하는 수행을 하니 상단에서 크게 부풀어 오르듯이 기운이 차올랐습니다. 머리 전체가 맑아지고 밝은 빛으로 환했습니다.
치유 수행 후 어머니의 통증이 나아져
강인숙(57세) / 순천도장 / 도기 129년 9월 입도
평소에 몸이 좋지 않은 친정어머니에게 주 1회 정도 신유를 해 주면서 무릎과 허리 통증이 차츰 좋아지셨는데, 최근에는 척신이 있음을 느끼고 운장주를 읽었습니다.
어머니의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지고 있었는데, 며칠 있다가 넘어지시면서 허리 디스크가 터져 입원을 한 상황입니다. 척신복마소멸주 수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수행 후 청력이 점점 개선되고 있어
정노석(77세) / 순천도장 / 도기 142년 10월 입도
평소에 귀가 잘 안 들려서 보청기를 끼고 지내는데, 이제는 보청기를 사용해도 잘 안 들릴 정도로 청력이 점점 나빠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소멸음해부 수행을 하면서 조금씩 청력이 개선되는 느낌이 들었고, 최근에는 척신복마소멸주 수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들리는 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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