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는) 日本語<도전 1:7:12 / 일본어 도전 1:7:12>
[생활 속에서 배우는 외국어]
도전道典 속 ‘심법’ 관련 성구 말씀
<도전 1:7:12 / 일본어 도전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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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구나, 대장부여!
あっぱれ、益荒男よ!앗-빠레, 마스라오요!
*미륵불께서 진표의 이마를 어루만지며 말씀하시기를 “잘하는구나, 대장부여! 이처럼 계戒를 구하다니. 신명身命을 아끼지 않고 간절히 구해 참회하는구나. 내가 한 손가락을 튕겨 수미산須彌山을 무너뜨릴 수 있으나 네 마음은 불퇴전不退轉이로다.” 하고 찬탄하시니라.
弥勒仏は真表の額を撫でながら「よくやった、益荒男よ!これほどまでに戒を求め、命を惜しまず懺悔するとは!私は指一本を弾いて須弥山を崩すことも出来るが、君の心は不退転だな」と褒めたたえた。
핵심어휘
- 弥勒仏[미로꾸부쯔] 미륵불
- 真表[신-뾰] 진표
- 額を撫でる[히따이오 나데루] 이마를 어루만지다
- 益荒男[마스라오] 아어雅語/ 대장부, 헌헌장부, 훌륭한 남자
- 戒と求める[카이오 모또메루] 계를 구하다
- 命を惜しまず[이노찌오 오시마즈] 목숨을 아끼지 않고
- 指一本を弾く[유비 잇-뽕-오 하지꾸] 손가락 하나를 튕기다
- 須弥山を崩すことも出来る[슈미셍-오 쿠즈스 고또가 데끼루] 수미산을 무너뜨릴 수 있다
語源 일본어! 그거 다 우리말이야! : 일본의 ‘すもう(스모)’는 한국의 ‘씨름’에서 나온 말
한국어와 일본어 사이에는 음과 뜻이 같거나 비슷한 것이 많고, 또한 같은 어원을 갖는 단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음은 원한국어와 大和言葉(야마토 고또바. 일본 고유의 말)에서 공통된 어원을 갖는 단어의 보기입니다.
한국어
大和言葉(야마토 고또바)
구름 (kurumu)
くも(kumo)
씨름(sirumu)
すもう(sumo)
냄비(nambi)
なべ(nabe)
위 표에서 원한국어와 大和言葉(야마토 고또바)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大和言葉(야마토 고또바)는 원한국어에서 가운데 1음절(ru,m)이 빠지고 ‘u → o’로, ‘i → e’로 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반도와 일본 열도列島 사이의 긴 바다, 玄海灘(겡-까이나다. 현해탄)을 건너가면서 가운데 1음절이 바다에 빠지기라도 한 걸까요?
- 『문화로 배우는 이야기 日本語』 김용운 저
쇼츠 일본어
직업이 무엇입니까? 職業は何ですか? 쇼쿠교-와 난데스카?
저의 직업은 디자이너입니다. 私の職業はデザイナーです 와타시노 쇼쿠교-와 데자이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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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会社員
카이샤잉 かいしゃいん
의사医者
이샤 いしゃ
공무원公務員
코-무잉 こうむいん
간호사看護師
칸고시 かんごし
은행원銀行員
긴코-잉 ぎんこういん
변호사弁護士
벤고시 べんごし
작가作家
삿카 さっか
미용사美容師
비요-시 びようし
배우俳優
하이유 はいゆう
번역가翻訳家
혼야꾸카 ほんやくか
비서秘書
히쇼 ひしょ
경찰관警察官
케-사츠칸 けいさつかん
기자記者
키샤 きしゃ
소방관消防士
쇼-보-시 しょうぼう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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