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의 여정 시즌 2, 97회 - 증산도 진리와의 특별한 만남

[STB하이라이트]
※ STB 상생방송의 프로그램 중 다시 주목할 만한 방송 내용을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살펴봅니다.



구도의 여정 시즌 2, 97회
증산도 진리와의 특별한 만남




서울강북도장 박창호 도생



저는 지금 너무도 기쁜 마음으로 입도 수기를 쓰고 있습니다. 참진리를 찾았거든요. 평소 관심 있었던 동학과 최수운 선생의 예언, 그리고 주역, SNS를 통해 알게 된 조 포감님 덕분에 궁금증을 조금씩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종교나 예언에서 지칭하는 그 ‘한 분’이 바로 증산 상제님이라는 것을 깨우칠 수 있었지요.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156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짜 놓은 상제님의 설계도대로 이 세상 일들이 진행되어 왔다는 사실이 더 놀라웠습니다.

‘상제님 진리를 공부해 봐야겠다!’ 결심하고 서울강북도장에 방문했습니다. 신앙 상담 중 진리 공부와 수행을 병행하기로 했지만, 지병인 허리 통증 탓에 중간에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그런 제게 조 포감님은 수시로 상생방송 특집 프로그램 정보를 전해 주었습니다.

‘증산도 문화 사상 국제학술대회’ 때 하신 종도사님 말씀을 듣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후 양력 5월 30일, 도장에서 도생님들의 축복 속에 입도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조 포감님이 먼 곳에서 달려와 함께해 주셔서 기뻤습니다. 앞으로 부족한 진리 의식을 채우며 진리를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통영도장 김정미 도생



저는 경남 통영의 한 섬에서 선박을 소유한 남편과 어업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1남 1녀의 자녀는 모두 성장해 결혼을 했습니다. 바다에서 고기 잡는 일이 만만치 않다 보니 같이 일할 사람을 몇 명 고용하기도 하는데요. 하루는 인부가 손을 다치는 일이 일어나면서 보상 문제로 민사소송과 형사소송까지 가는 불행한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많은 갈등과 고민을 하던 차에 평소 알고 지내던 정 포감님에게 사정 이야기를 하다가 상제님 진리와 인연이 닿았습니다. 제 말을 다 들은 정 포감님이 이렇게 권유해 주셨습니다. “집에 청수를 모시고 조상님께 열심히 기도하면서 태을주 수행을 해 보세요.”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곧장 청수를 모시고 돌아가신 시부모님과 친정아버지께 열심히 기도했는데요. 간절한 기도 덕분이었을까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소송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됐기 때문이었죠.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 열심히 청수를 모시고 기도와 수행을 할게요.”
정 포감님께 다짐하듯 말했습니다.

정 포감님은 “이제부터 우주의 절대자이신 증산 상제님께 기도해야 해요. 상제님 진리에 입도해서 가정 천신단을 모시고 상제님과 조상님께 기도해 보세요.”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고민을 해결해 주셨는데 한번 해 보자!’ 결심하고 진리를 공부하며 입도를 했습니다. 앞으로 조상 천도치성을 올려 드리고 천지부모님과 조상님께 보은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