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방정식 (원제 : The Art of Spending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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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방정식
(원제 : The Art of Spending Money)
★ 베스트 국내도서 66위 | 국내도서 1위 1주 [Yes24]
모건 하우절 저 / 박영준 역 | 서삼독 | 28,000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모건 하우절Morgan Housel이 “『돈의 심리학』을 잇는 완벽한 후속작”이라 칭하는 신작 『돈의 방정식』을 내놓았다.
모건 하우절이 정의한 ‘돈의 방정식’은 ‘부=가진 것-원하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중요한 것은 ‘가진 것’이 아닌 ‘원하는 것’이며 이것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삶의 자유와 독립이 결정된다. 또한 “돈은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지만 조심해야 할 대상”이라고 지적한다. ‘돈과 인간과 행복’에 대한 모건 하우절의 남다른 철학을 마주할 수 있다.
자몽살구클럽
★ 베스트 국내도서 18위 | 국내도서 top 20 19주 [Yes24]
한로로 저 | 어센틱|정가 : 12,000원
『자몽살구클럽』은 싱어송라이터singer-song writer 한로로가 발매할 세 번째 EP 음악 앨범과 연결된 동명의 소설이다. 그는 데뷔 싱글 〈입춘〉부터 지금까지 사회의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만들어 오고 있다. 가장 순수하고 아름답게 보내야 할 아이들의 시절이 현실에 찌든 어른들에 의해 상처를 받는다. 이 잔인한 시대의 비극을 소설을 통해 목격하는 것만으로 독자들은 나의 잔인함을 경계하고 보다 더 너그러운 어른이 될 계기를 맞이할 것이다.
더블 클릭
★ 베스트 자기계발 76위 | 국내도서 1위 1주 [Yes24]
알간지 저 | 생각정원 | 정가 : 19,000원
‘내 기준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삶.’ 많은 이들이 바라는 이 한 문장을 현실 조언으로 풀어내며 사랑받아 온 버추얼 크리에이터Virtual creator 알간지의 첫 책이다. 그는 이번 책에서 타인의 기준에 흔들리던 삶을 멈추고 ‘내가 나를 실행시키는 방법’을 전한다.
외부의 기준, 정답이라 믿은 안전한 길을 좇으며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 생각만 하다 움직이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방향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 베스트 자기계발 24위 | 국내도서 top 20 2주
박성준 저 | 페이지2북스 | 정가: 18,800원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움직인다. 많은 성공한 인물들이 “운이 좋았다.”라고 말하는 것은 단순한 겸손이 아니다.
『운명을 보는 기술』의 저자 박성준은 30년 넘게 역술을 연구해 온 국내 최고 전문가다. 유튜브 누적 조회 수 7천만 회를 기록하며, MBC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주요 방송 자문을 맡아 대중에게 신뢰를 얻었다. 또한 삼성, 한화, IBM,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에서 강연하며 사주, 관상, 풍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실용적 관점을 전파하고 있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베스트 국내도서 26위 | 국내도서 top 20 4주
박민규 저 | 위즈덤하우스 | 정가 :20,000원
2008년 온라인 연재 당시부터 17년간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가 영화 개봉 전후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새로운 장정으로 선보이는 개정판에는 소설 속 ‘나’와 ‘그녀’, 요한의 17년 후 이야기를 더해 독자들에게 한층 확장된 감동을 전한다.
스스로를 부끄러워하고 비교 속에 지쳐 가는 오늘날 독자들에게, 그의 소설은 소수의 화려한 빛이 아닌 불완전한 우리 각자가 가진 내면의 빛으로 세상을 다시 보게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사이토 히토리의 어떻게 살 것인가
(원제 : 齋藤一人の 自分を生きる極意)
★ 베스트 자기계발 20위 | 국내도서 top 20 2주
사이토 히토리 저 / 황미숙 역 | 현대지성 | 정가: 13,000
최종 학력 중졸에 불과하면서도 일본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인물로 손꼽히는 전설적인 억만장자 사이토 히토리斎藤一人가 독특한 인생 철학을 밝힌다. 다양한 저서와 강연을 통해 설파해 온 내용을 하나로 압축한 사이토 히토리 부자 인생론의 결정판이다.
앞날이 보이지 않는 불황과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며 어떤 자세로 내일을 맞이해야 할지 걱정하고 있다면, 지금 나는 충분히 잘살고 있는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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