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는) 日本語<도전 11:117:6 / 일본어 도전 11:104:6>
[생활 속에서 배우는 외국어]
도전道典 속 ‘주문과 수행’ 관련 성구 말씀
<도전 11:117:6 / 일본어 도전 11:104:6>
일심혈심으로 수련하라
一心と血心をもって修行しなさい
잇신또켓신오못테수교-시나사이
*쓸 때가 되면 바람과 구름, 비와 이슬, 서리와 눈을 뜻대로 쓰게 되리니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必要な時になれば、風と雲、雨と露、霜と雪を、意のままに操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なるだろう。君たちは一心と血心をもって修練しなさい。誰にでも出来ることである。
히쯔요-나토키니나레바 카제또우모아메또쯔유시모또유키오 이노마마니아야쯔루고또가데기루요-니나루다로- 기미다찌와잇신또켓신오못테수-렌시나사이 다레니데모데키루고또데아루
핵심어휘
- 一心[잇-신-] 일심
- 血心[켓-신-] 혈심
- 意のままに[이노 마마니] 뜻대로.
- 意のままに操る[이노 마마니 아야쯔루] 뜻대로 부리다
- 誰にでもできる[다레니데모 데끼루] 누구도 할 수 있다
語源 일본어! 그거 다 우리말이야! : 邪馬台国(야마타이코꾸)
왜倭에 관한 중요한 기록은 2세기 초에 쓰인 중국의 문헌 「위지왜인전魏志倭人傳」에 실려 있습니다. 여왕 卑弥呼(히미코)가 통치한 邪馬台国(야마타이코꾸)에 관한 기록도 그곳에 실려 있기는 하지만 그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수년 전 九州(큐슈)의 吉野ケ里(요시노가리)에서 고대 국가의 유적이 발견된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그것이 곧 邪馬台国(야마타이코꾸)의 자리로 생각되었으나 고고학적으로 밝혀진 연대로 보아 吉野ケ里(요시노가리) 유적이 훨씬 빠름이 판명되었고, 현재까지도 일본 역사학계에서는 邪馬台国(야마타이코꾸)의 자리에 관한 논쟁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인은 변방 민족을 멸시하는 경향이 있었으므로 음音이 같은 한자 가운데 되도록 뜻이 좋지 않은 글자를 써서 타민족을 나타냈습니다.
왜倭(작은 놈), 사邪(나쁜), 비卑(천한 것) 등 「위지왜인전」의 구사국拘邪國에서 拘는 ‘개’, 邪는 ‘나쁜’이라는 뜻이므로 구사국이라고 하면 뜻이 아주 좋지 않은 이름입니다. ‘나쁜 개의 나라’,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지요?
일본어의 ‘やま’(야마)는 ‘山’이라는 뜻이며 고대 일본인들은 山(야마)를 신성한 대상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やま야마를 한자 邪馬로 쓰면 ‘간사스러운 말’이라는 뜻이 있으므로 매우 천한 인상을 줍니다.
[諺] 山高きが故に貴からず。산이 높기만 해서 귀한 것은 아니다. (야마 타카끼가 유에니 토-토카라즈)
겉치레보다 내실을 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諺]山と言えば川 산이라고 말하면 강
(야마또 이에바 카와)
남이 산이라고 하면 강이라고 한다. 즉 남의 말에 항상 반대하는 것.
[諺]試験に山をかける。시험 때 나올 만한 항목을 예상하여 집중적으로 공부하다.
(시껜-니 야마오 카케루)
- 山をかける 야마오 카케루 : 요행수를 노리다.
- 一山あてる 히또야마 아테루 : 투기에 성공하다. 한밑천 잡다.(금광을 캤을 때 생긴 말)
- 山気 야맛케 : 모험이나 투기를 좋아하는 마음
- 山師 야마시 : 광맥을 찾는 사람. 산에 있는 나무의 매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투기나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 사기꾼(처음에는 귀한 뜻을 지녔던 ‘やま야마’가 사기꾼으로까지 전락한 것임).
산(山)의 순수한 한국어는 ‘뫼’입니다. 뫼는 약간 낮은 산을 뜻하는 것으로 일본어의 森(모리 : 수풀, 삼림)로 변하였습니다.
뫼(mei) --> もり(mori)
지리산처럼 여러 산봉우리가 우뚝우뚝 겹쳐 있는 산은 森모리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山(야마)’라고 하는데 이것은 ‘여러 뫼’에서 유래한 것으로 산세가 험한 일본과 그렇지 않은 한국의 풍토 차이입니다.
여러 뫼 --> 여뫼 --> 야마 (やま)
- 『문화로 배우는 이야기 日本語』 김용운 저 -
쇼츠 일본어
예쁜 얼굴이네 綺麗な顔だね。키레-나 카오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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