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 명상 | 이달의 태상종도사님 말씀 - 참이 아니면
참[眞]이 아니면 빈 껍질밖에 되지 않는다. (도기 134년 9월 14일, 조례 태상종도사님 말씀)
참[眞]이 아니면 빈 껍질밖에 되지 않는다. (도기 134년 9월 14일, 조례 태상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이 “이제는 모사는 재천이요 성사는 재인이니라.”(도전道典 4:5:5)라고 하셨다. 상제님이 보신 천지공사의 틀 속에는 이미 후천 5만 년 둥글어 갈 프로그램, 시간표, 이정표가 짜여 있다. 그것을 성사...
인천仁川에 이어서 오늘 세 번째로, 청풍명월淸風明月 충청도의 청주淸州에 있는 이 도장을 들어섰을 때 받은 첫인상은 ‘맑고 밝은 도장’이라는 것입니다. 수행하기에도 아주 즐거운 도장이 아닐까 생각했...
대우주 천체권 내의 만유萬有라 하는 것은 우주 변화의 법칙 가운데에서 왔다 간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태양을 안고 한 바퀴 돌아가면서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는 변화 과정이 생기듯이 우주라 하는 것도...
정성精誠도 종류 문제다. 개인의 욕심, 나만 잘되려고 하는 개인주의의 정성이 있고, 공도公道를 위한 정성도 있다. 그런데 사회 속에는 사회 윤리가 있고, 그 윤리는 아주 공명정대公明正大하다...
나흘 전에 7·7 성도절成道節 행사를 열었다. 이번 상제님 성도절 행사는 성숙된 교육을 통해서 신도들이나 비신도들에게 호감을 주었다. 앞으로 프로그램도 좀 더 잘 짜고 질서가 순조롭게 되어서 일석삼...
동학의 본질은 우주의 원조화주가, 우주의 통치자가, 우주의 주재자인 아버지와 어머니가 마침내 동방 땅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동학이 왜 제대로 인식되지 않을까요? 그것은 한국인들에게 너무도...
천지의 목적은 생장성生長成이다. 우주도, 인간도, 대우주 천체권 내에서 생성하는 만유萬有도 생장성을 위해서 둥글어 간다. 이 생장성의 밑자리는 정성 성誠 자다. 우리 신도들이 알찬 신앙을 하기 위해...
덕자德者는 본야本也요 재자才者는 말末이라! 부덕不德하면 조직을 이끌 수가 없다. 간부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덕德 있고 푸근한 큰며느리 같은 사람이 돼야 한다. 그 사람이 진짜 사람이다....
우리가 천지 사업을 하려면 천지 사업을 할 수 있는 그 바탕부터 조성해야 한다. 천지 사업을 천지가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것을 대행한다. 그래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 내야 한다. 무인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