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를 창업하는 진리 도꾼(道軍)
[종도사님 말씀]
| 도기 135년 4월 3일 증산도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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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잠을 많이 자면 안 된다. 진리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하고, 주문도 더 잘 읽어야 한다. 태을주를 읽어야 천지의 진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태을주를 잘 읽으면 소리세계에 눈을 뜨고 사람 보는 눈이 열린다. 저녁에 조금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주문 읽고 기도하고 『도전』을 읽어라. 그렇게 좋은 습관을 자꾸 들이도록 하라. |
일꾼으로서 좋은 습관을 들여야
지금은 잠을 많이 자면 안 된다. 진리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하고, 주문도 더 잘 읽어야 한다.
"태을주가 숨소리처럼 입에서 부억부억 나오도록 잘 읽어라." 상제님 말씀이다. 태을주가 여의주다. 태을주를 읽어야 천지의 진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태을주를 잘 읽으면 소리세계에 눈을 뜨고 사람 보는 눈이 열린다. 그리고 사물의 속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이 우주 생명의 핵, 우주의 자궁을 율려(律呂)라고 한다. 그 율려의 조화생명을 받아 내리는 주문이 바로 태을주다.<$h97.0001> 따라서 태을주를 참마음으로 잘 읽으면 영이 밝아진다. "태을주는 본심 찾는 주문이다." 하신 태모님 말씀 그대로 말이<$h$>다.
저녁에 조금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주문 읽고 기도하고 『도전』을 읽어라. 그렇게 좋은 습관을 자꾸 들이도록 하라. 절대 밤술 먹지 말고, 인터넷에 들어가서 오탁한 데 돌아다니지 마라.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에서는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팔팔해야 한다. 내 가족과 세상 사람들을 많이 살리려면 몸에 정기를 축장해서 하루하루 더 건강해져야 한다. 항상 내 몸과 주변 환경을 잘 들여다보고, 때로는 반성도 하고 참회도 하면서 몸 관리를 잘 하도록 하라.
이런 마음으로 앞으로 남은 도운의 운명의 시간대를 잘 맞이하면 후천 오만년 새 역사의 밑자리를 정하는 일꾼으로 당당히 앉게 된다. 나는 이것을 아주 확신한다.
말씀을 기록한다는 것은
끝으로 한 가지만 더 강조하면, 태사부님은 상제님과 심법, 의식 경계가 같으신 분이다. 아주 신성으로 충만해 계신다.
그렇거니와 이 도(道) 말씀을 잘 받들어야 한다. 태사부님 말씀이 늘 똑같은 말씀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르다. 그때그때 기운 받는 것이 전혀 다르단 말이다.
기록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받아쓰기가 아니다. 그 말씀의 기운, 도기(道氣), 생명, 영성, 신성, 밝은 기운, 도수 정신을 내 혼 속에 그대로 번역을 하는 것이다. 이것을 내가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면서 오늘 말씀을 여기서 끝맺는다.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서 정말 열심히 뛰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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