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義理

[사자성어]

의리義理



見利思義
볼 견, 이로울 리, 생각할 사, 옳을 의


견리사의見利思義는 『논어論語』 헌문憲問 편에서 유래된 말로, 눈앞의 이익을 보았을 때 먼저 의로움에 합당한지 생각한다는 뜻이다.

공자의 제자 자로子路가 '성인成人'에 대해 묻자, 공자는 성인의 덕목으로 총명과 무욕, 재주와 용기 등에 대해 언급한 뒤 “이익을 보았을 때 의로움을 생각하고(견리사의見利思義), 위태로움을 보았을 때 목숨을 바친다면(견위수명見危授命) 또한 성인이라 하기에 충분하다.”라고 답하였다.
(출처 : 네이버 한자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