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연속기획 9,000년 한민족사 이야기(3) / 아시아뉴스통신 Cove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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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연속기획 9,000년 한민족사 이야기(3)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우리 단군조선 2000년의 역사가 송두리째 왜곡 말살되었다. 단군조선은 신교 삼신사상에 따라 나라의 영역을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삼한관경제’를 운영했다.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는 단군조선 역사문화의 핵심을 이해하고 헤아리는 결정적이고 중요한 열쇠이며, 광대한 영역을 다스렸던 대제국 단군조선은 동방 제천문화의 원주인이었다.







<아시아뉴스통신> Cover Story 지구촌인류는 상생相生으로 하나 된다


월간 <아시아뉴스통신>Asia news agency에서는 2015년 9월호 커버 스토리로 ‘韓문화 세계화의 거점 증산도의 비전’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광복 70년 ‘우리’를 돌아보는 특별기획으로 마련된 이 기사에는 종도사님 소개와 함께 100여 년 전부터 상생相生을 외쳐온 증산도의 역사와 신앙 메시지 및 비전 등이 잘 정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