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글 모음 - 종도사님은 제 인생의 나침반이셨습니다
[종도사님 선화 특집]
도무넷 추모관 추모글
@slife-dp2pf
평생 전해 주신 말씀과 가르침, 그 뜨거운 열정과 간절한 염원은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서 또 다른 빛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가르쳐 주신 진리의 길, 깨어 있으라 하신 그 말씀, 세상 사람을 널리 살리고 상생의 새 문명을 열어 가라는 그 뜻을 이제 남은 우리가 이어 가겠습니다. 종도사님, 참으로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평생 품으셨던 큰 뜻, 저희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9myung632
더없이 따스하고 깊은 정도 많으셨던 종도사님, 무지한 도생들을 위해 하나라도 더 깨우쳐 주시려고 혼신과 혈심으로 가르침을 내려 주셨던 그 숭고한 마음과 뜻을 각골난망하여 잊지 않겠습니다. 어찌 필설로 그 큰 은혜를 형용할 수 있겠습니까.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과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은 저에게 너무나 찬란했습니다. 보은.
@장문성-o6c
평범한 저의 인생에 밝은 등불이 되어 주신 종도사님! 평생을 일관해서 걸으신 봉사 정신과 숭고한 가르침이 제 인생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당신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 후천선경 건설의 초석이 되겠습니다.
@knocks5285
증산도 진리는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제 인생의 절대적인 나침반이고 종도사님은 항상 제 삶의 큰 스승이셨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너무나도 혼란스러웠지만, 그날 밤 의도치 않게 우연히 보게 된 『도전』 성구는 “송죽처럼 한마음을 잘 가지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동이 트기 전이 가장 어둡듯이 이 또한 그런 이치로 알고 항상 변치 않는 마음으로 당신님의 숭고하신 뜻과 의지를 이어 천하사 일꾼의 길을 걸어 나가겠습니다.
유튜브 종도사님 부고 영상 댓글
k*****i 2026.08.12. 17:03
죽어 가는 저를 살려 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 제 모든 것을 바칠 만큼 두 분은 제 인생의 전부셨습니다. 이 진리를 통해 저는 다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종도사님의 선화는 믿기지가 않습니다. 아직도 제가 꿈을 꾸는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태어나 종도사님께 꽃을 처음 올리던 때는 화동이었는데 이제는 국화 헌화네요. 참으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참으로 영광이었고 자랑스러웠고 제가 함께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평생 종도사님을 모실 수 있었음에 눈물 나도록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에게는 이제 사모님이 계시니 사모님 말씀 잘 받들고 따르겠습니다. 지금은 종도사님의 말씀도 그립고, 해맑게 웃으시며 말씀하시던 모습도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종도사님.
강*겸 2026.08.14. 06:55
안경전 종도사님! 당신님의 비보 소식에 너무도 황망하고 눈물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당신님은 위대한 가르침으로 우리의 정신을 광명으로 이끄셨고, 바른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증산도 『도전』과 『증산도의 진리』 그리고 『환단고기 역주본』 등 수많은 책들을 집필하셨고, 수많은 업적을 인류에게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강연회를 통하여 전 인류에게 각성을 시키셨고, 수많은 메시지를 남겨 주셨습니다. 당신님의 그 고된 희생과 인류를 위한 봉사는 길이 남을 것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 비록 제가 능력은 부족하지만 스승님의 유지를 받들어 기억하고 본받으며 인류를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이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저 위에서 천지일월 사체 하나님이 하나가 되어 항상 지켜보시리라 믿습니다. 종도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보은!
최* 2026.08.12. 18:41
사부님, 언제나 그 자리에 계실 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이 아직도 거짓말처럼 느껴집니다. 소식을 듣고 한참을 숨죽여 울었습니다.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도 자꾸만 눈물이 흘렀습니다. 제가 두려움을 느낄 때면 사부님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참 든든했습니다. 제게 사부님은 인간 세상의 하느님이셨고, 선생님이셨고, 때로는 아버지 같은 분이셨습니다. 제 나이가 들어 가는 것처럼 사부님의 시간도 함께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한 것이 너무 죄송합니다. 벌써부터 사부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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