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새긴 진리, 빛꽃의 기적과 함께하다 / 절망을 지우고 진리를 따르는 삶 / 일순간에 해소시켜 준 상생방송

[진리를 만나는 기쁨]

가슴에 새긴 진리, 빛꽃의 기적과 함께하다



예전에 기독교를 함께 신앙하던 지인을 20여 년 만에 만났는데 증산도 신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분의 인품을 알기에 증산도 진리를 정식으로 알아보는 공부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를 쓰려고 내려보내셨다는 상제님 말씀 한마디에 저의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선삼랑 태을궁 행사에 참석해서는 종도사님의 말씀이 마음 깊이 새겨졌고, 빛꽃을 받아 심고서 심각했던 눈의 비문증이 사라지는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참진리를 널리 전하여 보은하는 신앙을 하겠습니다.


김덕선 (여, 66세) / 부산광안도장 / 도기 156년 음력 6월 입도

20년 만에 만난 지인에 놀라고


오늘은 증산도 공부를 한 지 꼭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내일 2026년 7월 29일에 부산광안도장에서 입도를 하는데, 영광스런 입도식을 하루 앞두고 설렘과 감격스런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4개월 전이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인도자가 되신, 평소에 제가 존경해 오던 김성기 부포감님을 20여 년 만에 우연히 만났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기독교 신앙을 거의 목사님 수준으로 열심히 하셨던 분이셨는데, 지금은 증산도 신앙을 하신다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 저렇게 변할 수가!”라는 생각에 너무 안타까워 다시 예수님 품으로 되돌리기 위해 열심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렇게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던 중에 김성기 부포감님께서 “동생은 증산도에 대해 정식으로 알아보기는 했느냐?”라는 말에 말문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주변에서 그냥 사이비이고 이단 종교라고만 하던 얘기 외에는 아는 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식과 인품을 겸비한 분의 말씀을 제대로 한번 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진리 공부를 하며 받은 충격


증산도의 진리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에는 저와 인도자는 물론이고 제 인도자를 도문으로 이끄신 김임선 도생님도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셋이서 밤을 새워 가며 얘기하고 토론하며 며칠을 보냈습니다. 그 공부 과정에서 접한 성구,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도전道典 2:40:6)라는 이 말씀 한마디에 저의 모든 게 무너졌습니다. 제가 평생을 믿어 온 기독교 신앙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자 허탈감과 충격으로 멍해졌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라고 물으니 인도자께서는 상생방송 시청과 더불어 각종 기초 서적과 『도전道典』, 『환단고기』, 『개벽실제상황』 등의 진리 관련 책에 대해 차근히 알려 주셨습니다.

책을 독파하면서 얻은 감동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평생 조상님을 모르고 살아온 제가 조상 선령님의 소중함과 그 공덕이 지대함을 깨달았고 모든 조상님을 다 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6월 28일 아리랑 선삼랑 치유의 날에 태을궁 현장에 참석해 제 마음 깊이 새기게 된 종도사님의 주옥같은 절규의 말씀에 눈물을 쏟았습니다. 1년이라도 더 빨리 증산도 신앙을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과 함께 김임선 포감님과 김성기 부포감님의 소중한 배려와 보살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구나 하는 기쁨도 함께 느꼈습니다. 또한 부산광안도장 책임자이신 김창현 수호사님은 김임선 포감님이 운영하시는 공장에 방문하신 날 저와 일정이 맞아 그곳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 저에게 신앙 상담을 해 주시고 일꾼과 관련된 진리적 이야기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태을궁 행사에서 한 수행 체험


이번 7월 26일 세 번째로 태을궁 선삼랑 치유의 날 행사 현장에 참여하면서 종도사님을 뵙고 체험한 내용을 잠깐 얘기해 보려 합니다. 한두 달 전부터 눈에 티가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비문증이라고 했습니다. 치료 약도 없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한쪽 눈만 그랬는데 이젠 양쪽 눈 모두에 이상이 생겨서, 마치 흰 도화지에 검은 점들이 다 덮여 있는 것처럼 심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태을궁에 참석한 날, 종도사님께서 내려 주시는 꽃을 말씀대로 믿고 눈에 퍼붓다시피 하며 계속 심었습니다. 정신없이 꽃 심기를 마치고 나서 눈을 떠 보니 검은 그림자들이 말끔하게 사라져서 너무나 신기했습니다. 그날 사례 발표를 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워 나서지를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상제님, 태모님, 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의 은혜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상제님의 참진리를 저의 주변 모든 인맥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고 그것이 보은의 길이라 여깁니다. 보은!


절망을 지우고 진리를 따르는 삶



저는 TV와 유튜브를 통해 종도사님의 역사관에 깊이 공감하였고 상제님 진리도 각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몸이 아픈 아내를 위해 종도사님이 일러주신 선정화 수행을 함께 하다가, 아내가 먼저 입도를 했습니다.

이후 저는 외지에 출장을 이유로 입도를 미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찾아온 안면마비를 겪으며 고생을 하다가, 비로소 깨닫고 제자리로 돌아와 입도를 했습니다. 진리 속에서 행복해지는 길을 찾으려 합니다.

이기형 (남, 55세) / 서산도장 / 도기 156년 음력 6월 입도


TV와 유튜브로 종도사님을 뵙고서


저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다닌 지 40여 년이 넘었고 신학 대학도 다닌 바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TV로 종교 방송들을 보며 지냈고, 유튜브로는 주로 역사 채널들을 많이 섭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고조선의 역사나 환단고기 학술 세미나 내용 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하였고, 『환단고기』와 『부도지』, 『도전道典』 등의 책을 구입해 읽었습니다.

우리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진 저로서는 식민 사관을 떨쳐 내는 종도사님의 실증 자료 제시와 연구 업적 등에 대해 동감을 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열변을 토하시는 종도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이런 분이 계셨구나 하는 감탄과 함께 정말 우리나라를 식민 사관에서 구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종교적으로는 “예수, 공자, 석가는 내가 쓰려고 내려보내냈다.”라고 하신 상제님 말씀을 듣고 진리를 찾는 구도자로서 마음을 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의 고향이 정읍인데, 독립운동가 유적이 많음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정읍 황토현이나 고부, 화호, 고창 등이 제가 자라난 고향 지역인데, 증산도 성지를 답사하는 TV 프로그램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상제님께서 미륵불로 금산사에 오셨다가 인간으로 강세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금산사에 처음 가 보기도 했습니다.


선정화 수행을 따라 하더니


3년 전부터 아내가 몸이 차갑고 야채나 과일을 생으로 먹지 못하며 비염도 심한 증세가 있어, 집에서 종도사님이 가르쳐 주신 선정화 수행을 함께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싫어할까 봐 걱정했는데 아주 열심히 따라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뭔가 조금씩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작년부터 언제 입도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초겨울쯤에 저는 울산으로 출장을 가게 되었고 아내가 서산도장에서 먼저 입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서산도장에 아내를 데려다주러 갔다가 수호사님을 만났고, 입도를 언제 하겠냐는 수호사님의 물음에 여름이나 추석 전후에 입도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안면마비를 겪으며 입도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안면마비가 왔습니다. 이에 울산에서 치료를 해야 할 상황이었기에, 아내도 내려와서 간병을 하며 자시 수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꿈을 꾸었는데 저의 노트에 절망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어 놀라 깨어나 보니, 실제로는 절망이라는 글자가 보이지 않는 겁니다. 신기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울산에서 『도전道典』을 계속 읽으며 병원에 다녔는데, 병이 호전되지 않아 서산 집으로 올라와서 한의원에 다녀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3주면 나을 것이라고 했던 것이 세 달은 되어야 낫는다고 하고, 그 후 6개월이 지나야 대상포진 예방 주사를 맞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꾸 몸이 회복되지 않아 울산 출장을 그만두고 서산 집으로 완전히 돌아와서 병원도 다니고 입도 교육을 받으며 입도를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일을 돌이켜 보니 입도를 할 수 있도록 제게 안면마비를 주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동안 제사를 지내지 않았는데, 조상님을 정성껏 섬겨야 하느님을 모실 수 있다는 생각에 아들에게 입도를 권유했습니다. 다행히 아들이 언제 제사를 지내면 되는지 물어보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주니 기쁩니다. 앞으로 천도식을 올려 조상님을 입도시켜 드리고, 가족과 제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진리를 전하며 보은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일순간에 해소시켜 준 상생방송



유복하게 살다가 집안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여러 분야의 동양 사상을 접하고 공부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고 그동안 알고 싶었던 내용이 일순간에 해소되는 커다란 울림을 받았습니다.

여태껏 증산도를 알지 못하고 산 것에 아쉬움이 큽니다. 앞으로는 두 배로 열심히 하라는 조상님들의 가르침으로 알겠습니다. 저에게 상생방송과 증산도는 구원자입니다.


오순구 (남, 69세) / 인천주안도장 / 도기 156년 음력 6월 입도


다양한 분야를 접해 온 인생


저는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남 부럽지 않게 생활하며 살던 해주 오씨 생원공파 자손입니다. 어려서 아버지가 처음으로 집을 직접 건축하셨는데, 집터가 안 좋았는지 그 이후에 집안 사정이 어려워지고, 어수선한 생활이 청소년기에 계속되었습니다. 그때 풍수지리, 주역, 단전호흡 등 동양 사상 공부를 하였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는 천주교를 알게 되어 지금까지 신앙해 왔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상생방송


그러던 중 노모가 아프셔서 직장을 그만두고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상생방송을 접하였습니다. 『환단고기』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보면서 의문이 많이 해소되었고, 『도전道典』 말씀은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정화 수행’에 강한 끌림을 받았습니다. 빛꽃 수행은 수승화강을 넘어 ‘자가 치유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수행을 꼭 해 보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을 느꼈습니다.


저에게 상생방송은


상생방송을 접하고 그동안 알고 싶었던 내용이 일순간에 해소되는 커다란 울림을 받아, 바로 증산도 도장을 찾았습니다. 수호사님과 상담하여 공부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그 후 수호사님, 포감님들을 만나며 열심히 진리 공부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정진할 것입니다.

그동안 증산도를 알지 못하고 산 것에 아쉬움이 큽니다. 앞으로는 두 배로 열심히 하라는 조상님들의 가르침으로 알겠습니다. 저에게 상생방송과 증산도는 구원자입니다. 앞으로 조상님과 부모님께 정성을 다하는 자손으로 살 것이며, 척 짓지 않고 상생하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아직 증산도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공부하고 수행하며 상제님 진리에 부합하는 삶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