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감交感
[사자성어]
<<교감交感>.
不立文字
불립문자不立文字란 불교 선종禪宗의 핵심 사상으로, 진리나 깨달음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이므로 말이나 글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달을 보려면 손가락이 아닌 달 자체를 보아야 하듯,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경전이나 말이라는 형식에 집착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본질을 꿰뚫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인 일화로는 석가 부처가 영산회상靈山會相의 설법에서 전한 ‘염화미소拈華微笑’를 들 수 있다.
(출처 : 네이버 한자사전)
不立文字
아닐 불, 설 립, 글월 문, 글자 자
불립문자不立文字란 불교 선종禪宗의 핵심 사상으로, 진리나 깨달음은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것이므로 말이나 글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달을 보려면 손가락이 아닌 달 자체를 보아야 하듯,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경전이나 말이라는 형식에 집착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본질을 꿰뚫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인 일화로는 석가 부처가 영산회상靈山會相의 설법에서 전한 ‘염화미소拈華微笑’를 들 수 있다.
(출처 : 네이버 한자사전)

© 월간개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