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님의 사업을 함께 할 일꾼이 되어
[입도수기]
미륵님의 사업을 함께 할 일꾼이 되어
고생스럽고 불량스런 젊은 시절을 거쳐 35년의 승려 생활을 해 왔지만 건강 문제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난 인도자로부터 상생방송 빛꽃 수행을 소개받았습니다.
이후 인도자로부터 들은 증산도 진리 내용은 충격적이고 믿기지 않을 정도였지만, 많은 교육과 상생방송 시청, 그리고 빛꽃 수행 체험 등을 통해 건강 개선과 진리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특히 〈아리랑 선삼랑 치유의 날〉 행사 때 들은 종도사님의 사자후 도훈 말씀에 많은 감동과 기운을 받았으니, 보은하는 신앙으로 많은 사람을 살리겠습니다.
이후 인도자로부터 들은 증산도 진리 내용은 충격적이고 믿기지 않을 정도였지만, 많은 교육과 상생방송 시청, 그리고 빛꽃 수행 체험 등을 통해 건강 개선과 진리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특히 〈아리랑 선삼랑 치유의 날〉 행사 때 들은 종도사님의 사자후 도훈 말씀에 많은 감동과 기운을 받았으니, 보은하는 신앙으로 많은 사람을 살리겠습니다.
장의재 (남, 70세) / 양산북부도장 / 도기 156년 음력 5월 입도
불량스럽던 젊은 시절에서 승려가 되기까지
저는 전남 순천의 가난한 농가에서 9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 매우 배고픈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고등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란 후에도 여러 가지 일을 전전하며 매우 고생스럽게 살았고 불량스런 젊은 시절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991년에 지나가던 한 스님이 절에 가서 기도나 하며 살자고 권유하는 말을 듣고 그 스님을 따라 조그만 암자에 들어가, 10년 정도 기도와 수행을 하고 신도들도 도우며 살았습니다. 그 덕분에 작은 사찰을 인수하여 35년 동안 보광암이란 절을 운영하였고, 배우지 못한 한을 달래기 위해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대학을 준비하던 중에 코로나가 터져서 포기했습니다.
부처님보다 조상님께 소원을 빌어야
저는 비록 승려 생활을 하면서 기도와 수행을 하고 천도식도 하며 신도들을 관리하고 살았지만, 늘 조상을 잘 받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신도들에게도 부처님보다 조상님을 잘 받들고 조상님께 소원을 빌라고 가르쳐 왔습니다.
35년의 절 생활 중 수행에 정진하며 3,000배례도 많이 했고 무리한 기도 생활을 이어 가다 보니 그동안 건강 관리에 다소 소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또 나이가 들어 가면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신장병 등 여러 가지 병이 찾아와 건강 회복을 위해 병원도 다니고 있었습니다.
미륵불이신 증산 상제님
그렇게 지내던 지난 3월 초쯤 증산도 이인희 수호사님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수호사님은 건강이 좋지 않으면 상생방송을 보며 빛꽃을 심으라며 상생방송 선정화 빛꽃 수행 프로그램을 안내해 주었고, 꽃을 심는 방법도 여러 번 알려 주었습니다.
그 외에도 수호사님은 많은 진리 내용을 일러 주셨습니다. 부모, 조상님이 나의 하나님이다. 미륵불이신 증산 상제님과 지덕여래이신 태모 고 수부님, 월광보살, 일광보살님께서 함께 오셔서 후천개벽에 인간 씨종자를 추려 서방 극락정토를 건설하고 모든 인간을 신선, 부처로 만드는 도통을 시키기 위해 천지공사를 집행하고 가셨다. 이제 미륵불의 천지공사를 완수하시기 위해 아미타불께서도 오셔서 미륵님의 사업을 함께 할 일꾼들을 구하고 계신다. 그리고 지금 논산 계룡산 아래 개벽 상황을 총괄 지휘하는 태라천궁을 짓고 있다... 등등의 말씀들을 듣고 공부했습니다.
사실 너무도 충격적이어서 쉽게 믿지도 못하였지만 수호사님의 많은 교육과 함께 상생방송을 꾸준히 시청하고 오디오 도전도 들으며 믿음을 굳혀 가고 있습니다.
빛꽃을 계속 심고 있어요
요즘은 수호사님이 알려 주신 대로 매일매일 “죄송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쓰면서 지난날에 대한 참회와 감사의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건강 회복을 위해 상생방송의 선정화 빛꽃 수행을 따라 하며 꽃을 열심히 심었더니 몸도 점점 좋아짐을 느낍니다.
지난 6월 21일에는 태을궁에서 열린 〈아리랑 선삼랑 치유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종도사님께서 토해 내시는 사자후 같은 도훈 말씀에 많은 감동과 기운을 받았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집과 절에서도 청수를 모시고 틈나는 대로 진리 공부를 하면서 꽃을 심고 있습니다.
증산도와 인연을 맺게 해 주신 조상님과 천지일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늘 보은하는 신앙을 하여 많은 사람을 살리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참구도자가 되겠습니다
고교 시절에 신선한 충격으로 만났던 증산도의 진리는 학업과 진학의 벽 때문에 마음 한구석에 묻어 두었지만, 40대의 길목에서 다시 지인을 통해 증산도 진리와 필연적으로 재회하였습니다.
지금 다시 만난 증산도의 진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삶의 지혜가 더해져 확신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진리로 인해 이제서야 저는 비로소 제자리를 찾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 다시 만난 증산도의 진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삶의 지혜가 더해져 확신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진리로 인해 이제서야 저는 비로소 제자리를 찾았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합니다.
엄지호 (남, 43세) / 서울강북도장 / 도기 156년 음력 5월 입도
학창 시절 만난 증산도를 다시 만나
제가 증산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인생에서 가장 치열했던 시기인 고등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당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던 증산도의 진리는 학업과 진학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잠시 마음 한구석에 묻어 두어야만 했습니다.
이후 사회에 나와 치열하게 삶을 일구며 남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날들을 보냈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늘 알 수 없는 정신적 갈증과 삶의 근원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렇게 강산이 몇 번이나 변하는 먼 길을 돌아, 마주한 마흔의 길목에서 저는 마침내 지인을 통해 증산도와 다시 필연적으로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왜곡된 역사의 진실을 찾는 길
평소 우리 민족의 뿌리와 동북아 고대사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기존의 강단 사학이 채워 주지 못하는 우리 역사에 대한 거대한 공백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증산도에서 전하는 환단고기桓檀古記와 상생의 역사관을 통해, 한민족의 전 인류적 정신문화의 뿌리인 ‘신교神敎’와 환국-배달-조선으로 이어지는 9천 년 국통 맥을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잃어버린 상고사를 바로잡고 민족의 주체성을 세우는 진리가 바로 여기에 있음을 확신했습니다.
격변하는 세계 정세와 대개벽의 징후
또한, 날이 갈수록 급변하는 국내 정세와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 전염병의 창궐, 그리고 끊이지 않는 전쟁과 문명적 대립을 보며 단순히 정치⋅경제적 관점만으로는 지금의 위기를 설명할 수 없다는 한계를 절감했습니다. 증산도의 ‘우주 1년宇宙一年과 가을개벽’의 이치를 접하고 나서야 비로소 이 모든 혼란이 우주의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며 겪는 필연적인 진통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제2의 인생을 시작합니다
과거 고3 시절의 만남이 단순한 호기심이나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었다면, 40대가 된 지금의 만남은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과 삶의 지혜가 더해져 확신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의 인류가 처한 위기를 극복할 유일한 대안은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원시반본原始返本, 그리고 보은報恩, 해원解寃, 상생相生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방황하지 않고, 상제님의 도법을 받드는 참구도자 도생道生으로서 내 안의 신성을 밝히고 세상에 상생의 가치를 전하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자 입도入道를 굳게 결심하였습니다. 보은!
완전히 바뀐 내 인생
젊은 시절 저는 도박에 빠져 가정을 잃고 깊은 수렁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20년 정도 헛세월을 보내고 있는 저를 친구들이 나서서 구해 준 수단이 등산이었고, 이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등산을 지속하던 중 늘 밝은 미소로 응대하던 인도자를 통해 저는 증산도의 진리를 만났습니다. 살면서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했던 진리 이야기와 『도전道典』, 그리고 역사적 증언들과 상생방송 빛꽃 수행 등을 체험하고 확인하면서 저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등산을 지속하던 중 늘 밝은 미소로 응대하던 인도자를 통해 저는 증산도의 진리를 만났습니다. 살면서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했던 진리 이야기와 『도전道典』, 그리고 역사적 증언들과 상생방송 빛꽃 수행 등을 체험하고 확인하면서 저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조경식 (남, 71세) / 안양만안도장 / 도기 156년 음력 5월 입도
수렁에 빠진 나를 구한 친구들
저는 20대 중반 젊은 시절, 성남공단에 들어가서 3년 정도 일을 하며 같은 직장에서 만난 아내와 결혼을 하고 딸도 얻었습니다. 가정을 얻고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대출도 조금 받아 11평짜리 집도 마련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도박에 손을 대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평소 아내와는 종교에 대한 차이가 있었고 누구의 권유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제 성격으로 인해 다툼이 있기는 했지만, 무엇보다 제가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도박에 빠져 살았기 때문에, 이를 보다 못한 아내와의 갈등 끝에 결국 법원에 함께 가서 이혼을 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이혼을 하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은행 빚이 더 늘어나면서도 카드 도박의 수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20년 정도 헛세월을 보내고 있자, 보다 못한 친구들이 구원의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친구들이 저를 살려 준 것이 바로 등산이었습니다.
등산으로 안정을 찾다
저도 이렇게 살다가는 그냥 인생이 허망하게 끝나겠다는 마음도 들었고 친구들이 강력하게 이끌어 준 덕분에 그때부터 전국의 산들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산을 다니다 보니 몸과 마음이 안정되고 도박을 하고 싶은 마음도 정리가 되면서 딱 끊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그 친구들이 참으로 고마운 은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그 친구들이 저를 보면 “야 이제 사람 됐네!”라고 말들을 합니다. 결국 이혼을 하게 만든 원인은 제게 있었고 제가 정말 부족하고 못나서 자초한 일임을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깨닫고 반성을 하였습니다.
밝은 미소의 인도자
처음에는 친구들과 함께 산에 다녔는데 이제는 혼자서도 등산을 다니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지역에서 등산을 하는 분들과 만나 인사도 하고 안면도 익히곤 했는데, 그때 산에서 만나 알게 된 분이 지금의 인도자 김혜리 도생님이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인사로 가끔 만나다 보니 같이 산을 오르게도 되었고, 당시 김혜리 도생님은 증산도에 입도하기 전이어서 교회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부천에 있는 개척 교회에 함께 가 보기도 했습니다. 교회의 진리가 크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김혜리 도생님의 친절함과 정성에 다니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김 도생님이 상생방송 이야기를 하며 안양에 우리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곳이 있다며 함께 가 보자고 하였습니다. 마침 상생방송을 보고 있어서 역사며 빛꽃 수행을 알고 있었고 평소 김 도생님을 믿고 따랐기에 택시 근무 쉬는 날에 한번 가 보기로 하고 안양만안도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놀라움
처음이라 낯설기도 하였지만 송영대 수호사님께서 다정하게 맞아 주셨고 마치 오래 만나 온 사람처럼 편안하게 대화를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껏 살면서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했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단군 할아버지가 마흔일곱 분이나 계셨고 우리 역사가 반만년이 아니라 일만 년에 가까운 역사라는 얘기에 많이 놀랐습니다.
또한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가 다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가 직접 오신다는 소식과 그분이 지금으로부터 156년 전에 이 땅에 오신 강증산 상제님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증거로 『도전道典』을 직접 펼쳐 보여 주시며 상제님이 보신 천지공사에 대해 설명해 주셨는데, 그 공사의 현장과 실제 역사를 확인해 주기 위해 지금도 후손들과 제자들의 증언이 생생히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놀랄 따름이었습니다.
그리고 방송으로 보았던 수행을 수호사님과 함께 성전에서 해 보았는데, 머리가 시원해지고 아픈 허리도 한결 편안해지는 체험을 하였습니다.
어릴 적 마을에서 본 봉청수의 기억
저는 그길로 도장에서 하는 교육, 치성, 태을궁 동지대치성, 강화도 역사 탐방, 황금독서클럽 정기회원 가입과 모임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입도를 결심하였습니다.
사실 어릴 때 제가 나고 자란 경기도 양주의 시골 마을에선 다섯 집 중 세 집은 어머니나 할머니들이 장독대에 청수를 모시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던 기억이 났습니다. 제 어머니와 할머니도 청수를 모셨으므로 그때 이미 우리 윗대의 어른들은 누구나 상제님과 천지신명님께 청수를 모시고 기도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증산도에서 청수를 모시고 수행한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습니다.
내 삶을 완전히 바꿔 준 진리이니
저는 입도를 하고서 바로 조상님과 작년에 비운으로 간 동생의 천도식을 함께 올리면서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의 저를 상제님 진리로 이끌어 주신 조상님들과 동생을 상제님 전에 인도하는 천도식을 올려 드리고 나니 오랜 숙제를 해결한 듯 너무 편안하고 홀가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부족하지만, 진리를 깨닫고 이해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저를 김혜리 도생님이 많이 답답해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 주었기에 입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쳐 주시고 믿고 이끌어 주신 수호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진리 공부와 수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벽과 진리를 알았기에, 제가 깊은 구렁텅이에 빠져 있을 때 건져 준 고마운 친구들과 지인에게 이제 정말 그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진리를 전하겠습니다. 그 친구들이 듣든 안 듣든 고마운 마음으로 “너희들이 내가 정말 힘들 때, 내가 정말 정신 못 차릴 때 나한테 거기서 빠져나오게 해 준 것처럼 내가 새로운 삶을 살면서 이 공부를 알게 됐다. 너희들이 한번 건져 준 게 첫 번째였다면 내 삶을 완전히 바꾸게 만들어 준 게 이거다. 그러니까 한번 같이 와 봐라!” 하고 전하고자 합니다.
상제님 진리가 보은의 진리이기에 자신감을 갖고 더 달라진 모습으로 사람 살리는 일에 남은 생을 바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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