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본 우리 역사 | 국립중앙박물관의 역사 왜곡 부분
박찬화 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46년에 개관했으며 2005년 현재의 위치인 용산으로 신축 이전 개관을 하였다. 한 해 350만 이상이 방문하는 곳이고 약 100만 명의...
박찬화 국립중앙박물관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46년에 개관했으며 2005년 현재의 위치인 용산으로 신축 이전 개관을 하였다. 한 해 350만 이상이 방문하는 곳이고 약 100만 명의...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의 숫자는 크게 늘었다. 2016년 한 해에 전 세계에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숫자는 1500만 명이 넘는다. 그 중에는 한국적인 모습과 전통문화 그리고 한국...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는가’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살아간다. 뿌리에 대한 목마름은 인간이면 누구나 갖는 것이지만, 특히 한국인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아마도 외적의 잦은...
어느 날 우연히 상생방송을 보았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상식과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환단고기 북 콘서트’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청취한 후 곧바로 충격에 휩싸이게 되...
김철수 / 중원대학교 교수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들자는 내용이었다. 버젓이 교과서가 있는데도 또 ‘새로운’ ‘바로 보는 역사’ 교과서를 갈망하다니. 착잡한 심정이기도 하지만 한편으...
오순제 / 한국고대사연구소 소장,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 역사학 박사 제가 70년대 고등학교 시절에 남산도서관에 대학입시 때문에 공부하러 갔다가 우연히 ‘국사찾기협의회’ 안호상 박사, 임승국 교수의 강의...
백산 박성수 /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환단고기 역주본』이 출간됐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우리 역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고맙고 반가운 일입니다. 이 책의 출간은 한국사를 바로 세우고 세계사를...
이찬구 / 철학박사, 고대사 연구가 숱한 전란으로 고대 사서가 소실당하고, 사대주의와 식민지 권력으로 인해 고대사 관련 문헌들이 수거당해 온 참혹한 역사학의 현실 속에서 1백여 년 전 계연수 선생에 의해 비...
홍윤기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국학과 석좌교수 『환단고기 완역본』 발간은 진심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더욱이 한 글자 한 글자 그 참뜻을 밝혀낸 것은 물론 이면에 감추어진 역사정신까지도 심도 깊게 밝혀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