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우암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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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부님 사부님말씀대로만 하면 다 돼요"

안순원/ 부포감/청주우암도장


패널포교는 어디서하며, 하루에 몇 시간정도 하십니까?

청주의 중심지인 상단공원에서 하는데, 포정님이 패널을 펴주시면 이규장 성도님과 함께 활동을 합니다. 오후 2, 3시경에 패널을 펴면 저녁 8시 정도까지 활동을 합니다. 그러면 직장을 마친 포감님이 이어서 활동을 합니다. 도장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나가요.


패널포교를 시작하면서 자신이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는가?

예전에는 진리정립도 잘 안되어 있고 해서 자신감이 없었어요. 그런데 활동을 나가면서 자신감이 붙었어요. 사부님 말씀대로 되든 안되든 일단 현장에 나가면 이상하게 자신감이 생겨요. 우리가 안 해서 그렇지 태사부님 사부님 말씀대로 하기만 하면 진짜 돼요. 활동을 하니까 너무 좋아요.


어려운 점은 없는가?

힘들고 일이 안 풀릴 때 기도를 하면 다 풀려요. 제가 나이도 있고 건강도 조금 안 좋아요. 조금만 허튼 생각하면 금방 마(魔)가 들어오고 몸도 피곤해요. 그런데 기도하고 수행하면 다 해결돼요. 또 도심주를 깊게 박아놓으면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다 이겨낼 수 있어요.


도장에서 신앙의 선배로서 어떻게 신앙하고 있는가?

저는 나이가 있으니까 도장 성도들이 다 자식 같아요. 그래서 늘 칭찬해주고 챙겨주고, 신앙은 오래했지만 먼저 숙이고 도장의 잔일 같은 것을 솔선수범하고 그러면 젊은 성도들도 따라오고 저절로 화합도 되어요.


50일 작전은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하고 있는가?

요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집에서 2시간 정도 수행을 해요.
내가 먼저 일심을 보여주고 정성을 보여야 신명도 도와주지 않겠어요. 그래서 이번 50일 기간동안 내가 정말로 일심을 보여줘야겠다고 마음먹고 매일 수행을 하고 있어요.

적덕가 집안의 큰 일꾼을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해요. 그래서 크게 한번 판을 짜고 싶어요. 꾸준히 정성을 들여서 한 사람만 되면 포교의 물꼬를 틀 수 있을 것 같아요. 50일동안 정성을 몰아서 반드시 50수 도체조직을 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