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

가족의 이름으로 도방을 말하다(진주도장 김진수, 전춘화 도생)

‘가족家族’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운 말 중 하나이다. 단지 부부를 중심으로 형성된 친족 집단쯤으로 뜻풀이나 해 대며 이해했다고 치부하기에는 가족이라는 언어의 함의가 너무도 깊고 심오하다. 우리...

이달의 성도 | 개벽대장, 박공우

●본관: 밀양 ●호: 인암仁庵 ●가족: 부父-박순문, 모母-오묘전의 장남, 세 명의 부인과 혼인하여 5남 5녀를 두었다. ●출생: 1876년 5월 5일, 전북 전주시 교동 ●순도: 1940년(65세), 전북 원평 ●입도: 1907년 6월(3...

4월 증산도대학교

<h2>4월 증산도대학교 더욱 깊어진 우주관 교육의 열기</h2> 봄기운이 슬그머니 온 가운데 어느덧 다가온 4월의 첫날, 증산도대학교 교육이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이루어진...

영어로 공부하는 팔관법

<h2>1주의 말씀 : 인간은 우주존재의 목적</h2> (태초에) (우주가 생겨났다) (인간을 위해 ) (우주는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이것이 증산도의 우주론이다.) (인류의 궁극 목적은 ) (새로 태어나는 것이...

태모 고수부님의 탄강

태모님의 존성(尊姓)은 고씨(高氏)요 본관(本貫)은 장택(長澤)이요, 성휘(聖諱)는 판(判) 자 례(禮) 자이시니라. 조선 고종 17년 경진(庚辰 : 道紀 10, 1880)년 음력 3월 26일 축시(丑時)에 전라도 담양도호부 무...

태을랑 이야기 | 제 자신을 찾으면서 받은 신앙의 은혜를 천지에 보은하겠습니다(박정하)

안녕하십니까. 광주오치도장에서 신앙하고 있는 교무종감 박정하 태을랑입니다. 10년 신앙에 비해 부끄러운 사례지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입도 전 굉장히 어두운 사람...

일심으로 변치 말고 매진하라 외(최병기, 김연옥, 이정우)

<h2>“일심으로 변치 말고 매진하라”</h2> 최병기(남, 63) / 영천화룡도장 / 147년 음력 1월 입도 2014년 여름날 오전 일과를 마치고 휴식 시간 중에 방송 채널을 돌리다가 환단고기 북콘서트 뉴욕편을 보게 되었습...

함께 동행하는 믿음의 도방(부천도장 이승훈, 김명성 도생)

상제님 진리를 신앙한다는 것은, 우리 인생에 있어서 일대의 큰 축복이요 사건이다. 그것은 진리가 삶의 행로에 던져 주는 의미와 감성이 빛나고 아름답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저 한 번 사는 유한한 인생이라 여...

이달의 성도 | 태모님의 수석성도, 성포聖圃 고민환高旻煥

무오(戊午: 도기 48, 1918)년 8월에 옥구 근처에 괴질이 크게 유행하여 사람이 많이 죽으매 태모님을 찾아와 의지하는 신도가 점차 많아지니라. 이 때 옥구에 사는 고민환(高旻煥)과 이근우(李根宇)가 조종리를...

태상종도사님어천치성 / 증산도대학교 / 신입도생 연수교육

<h2>일심 구도의 표상 태상종도사님의 유지를 되새기다</h2> ● 일시: 도기 147년 2월 28일(음 2월 3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아직은 차가운 겨울 기운 속에 따뜻한 봄 소식이 전해 오기 시작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