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

어머니 청수기도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음을

이정자(41세) | 논산취암도장 | 2013년 음력 6월 입도 저는 충남 논산에서 부모님과 2녀 1남의 장녀로 자라왔습니다. 실제로는 제 위로 오빠가 다섯명이 있었으나 모두 어렸을 때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맞아 제가...

이것이 태을주 도공기운이구나!

서일수 / 김해내외도장 저희 도장에서는 3, 4월부터 태을주 1백만독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많이 읽지는 못하고 하루에 1천독을 읽으면 하루가 아주 빠듯했습니다. 사실 천독도 매일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겨우 하...

10년 세월의 통증을 안정시켜준 태을주

<h1>구미숙 / 태전갈마도장</h1> 186, 110! 지난해 9월 한창 몸이 안 좋았을 때 저의 혈압수치입니다. 2012년 9월 2일, 학습지 수업을 나가던 도중 차 안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곧바로 입원해서 안정...

영원한 생명의 관문, 정精의 보존

[# * 박공우가 상제님을 모시고 태인을 지날 때 한 젊은 여자가 지나가거늘 공우가 체면상 바로 보지 못하고 그 아름다운 자태를 사모하여 잊지 못하니 상제님께서 아시고 이르시기를“ 색(色)은 사람의 정기(精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