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명상 | 증산상제님의 말씀 - 유전공학 공사
병오丙午(道紀 36, 1906)년 여름에 상제님께서 김갑칠金甲七을 데리고 군산群山에서 바다를 건너신 뒤에 갑칠에게 “배고프냐? 참외 하나 먹으려느냐?” 하고 물으시니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던 갑칠이 “예,...
* 주요 대분류: 알기쉬운 증산도, 일꾼의 길, 난법의 실상, 초립동이, 도전이야기, 천지공사 현장, 탐방, 소식, 깨달음을 여는 진리광장, 구도의 삶을 찾아서, 도전속의 인물
* 기사 개수: 1258
병오丙午(道紀 36, 1906)년 여름에 상제님께서 김갑칠金甲七을 데리고 군산群山에서 바다를 건너신 뒤에 갑칠에게 “배고프냐? 참외 하나 먹으려느냐?” 하고 물으시니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던 갑칠이 “예,...
저는 심한 허리 디스크 3번 협착으로 한 달간 거동이 불편해져 치유 수행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치유 수행시 신선궁 수행을 하는데, 친가와 외가, 시댁 조상님들이 모두 보였습니다. 직선조 조상...
{#● 일시: 도기 156년 4월 1일(수)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디지털 문명 전환기, 신인류의 패러다임을 설계하다#] 지난 4월 1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에서는 상생문화연구소...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고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세워 선천 상극의 운을 닫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어 고해에 빠진 억조창생을 건지려 하노라. (도전道典 5:3:2~4)]]...
<h2>상제님이 오실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h2> {#15년간 기독교 신앙을 했지만 실생활과 동떨어진 허전함에 방황하다 그만두었고, 타 종교와 철학 등을 찾았으나 역시 같았습니다. 그러다 상생방송을 봤는데 뭔가...
세상은 얼핏 보기에는 거칠고 조용하고 이해할 수 없지만, 자연도 얼핏 보기에는 거칠고 이해할 수 없지만, 실망하지 말고 계속 나아가라 잘 감추어진 채 존재하는 신성한 것들이 있으니, 내가...
3월에 해전리에 사는 전춘옥이 병을 얻어 고통이 심하되 백약이 무효한지라 이용기가 태모님의 명에 따라 양위 전에 청수 올리고 치성을 봉행한 후에 지성으로 기도하니 곧 완치되니라. (『도전道典』 11:...
병오년 윤4월에 상제님께서 형렬과 성도들을 데리고 만경으로 가시니라. 이때 최익현崔益鉉이 태인에서 의병을 일으키거늘 때마침 날까지 가물어 인심이 흉흉하여 의병에 가입하는 자가 날로 늘어나매 그 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