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문화와 진리 원전의 최종판, 『도전』을 제대로 읽자
오늘 1년 만에 이곳 제주연동도장에서 우리 도생들을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일요치성 시간에 만나게 되었다. 머리맡에, 공부방에, 사무실에, 직장에, 그리고 차 안에도 크고 작은 『도전』을 한 권씩 비치해서...
오늘 1년 만에 이곳 제주연동도장에서 우리 도생들을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일요치성 시간에 만나게 되었다. 머리맡에, 공부방에, 사무실에, 직장에, 그리고 차 안에도 크고 작은 『도전』을 한 권씩 비치해서...
✽ 증산도 신도는 첫째로 가정에 효도하고 국가에 충성하고 사회에 정의로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증산도를 신앙할 수도 없다. 왜 그러냐 하면 인도人道 정의에 벗어났기 때문이다. 인도 정의...
상제님이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서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린다.”(道典 5:416)라고 하셨다. 제 한도에 돌아 닿는 대로, 다시 말해서 그 프로...
원주도장에 올 때마다 생각나는 것은 상제님께서 일찍이 효령대군孝寧大君 후손인 저 마이산馬耳山 산주 이갑룡李甲龍(1860~1957) 처사를 데리고 이곳 치악산雉岳山에 오셔서 알 수 없는 신비한 공사를 처결하신 일...
우리나라는 역사를 안 가르친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제 민족의 역사를 안 가르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내가 저번에 『월간 중앙』 기자와 인터뷰를 하는데 그런 말이 나왔다. 어떤 기구에서 임원을 채...
『도전道典』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제님 진리 속에 모든 것이 함축돼 있다. 지금은 우주 원리로 하추夏秋가 교차交叉하는 때이다. 인간 문화로써 모든 것을 새롭게 조정하는 인문지상人文至上 시대다. 그래서...
『도전』 6편 70장을 보면 4절에 라는 말씀이 있다. 여기에서 ‘다 죽는다’는 건 무엇인가? 천상 조상도 이번 가을개벽 때 낙엽이 되어서 자손과 함께 그냥 끈이 떨어진다, 함께 멸망한다는 것이다. ‘가을의...
사람은 커다란 못, 택국澤國이 되어야 한다. 못 택 자, 나라 국 자. 왜 커다란 못을 나라 국 자를 써 택국이라 하느냐? 커다란 연못 속에는 쪼그만 물방개부터 각다귀, 하루살이도 살고, 뱀도 있고, 큰 개구리도, 조...
우주라는 것은 무엇 때문에 있느냐? 우주는 사람 농사를 짓기 위해서 있다. 상제님 말씀대로 “천지, 하늘땅은 일월이 없을 것 같으면 빈 껍데기요, 일월은 사람이 없으면 빈 그림자다.”(道典 6:9) 천지와 일월과...
우리는 지난 백여 년 동안 이 탄생했다. 행동하지 않는 태을랑은 자기 스스로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자신이 닦은 바 모든 것이 기록으로 남고, 실적으로 남는다. 천지가 길러 낸 지구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