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명상 | 증산상제님의 말씀 - 부모를 하늘 땅 같이 섬기라
부모를 하늘 땅 같이 섬기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
* 주요 대분류: 알기쉬운 증산도, 일꾼의 길, 난법의 실상, 초립동이, 도전이야기, 천지공사 현장, 탐방, 소식, 깨달음을 여는 진리광장, 구도의 삶을 찾아서, 도전속의 인물
* 기사 개수: 1258
부모를 하늘 땅 같이 섬기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부모를 경애하지 않으면 천지를 섬기기 어려우니라. 천지는 억조창생의 부모요, 부모는 자녀의 천지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
하늘땅에 꼭 이렇게 식고하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식고(食告)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천지의 음덕으로 녹(祿)을 먹게 되었으니 식고를 할 때에는 반드시 이와 같이 고(告)하라.” 하시고 “‘천지의 음덕으로...
<h2>참된 나를 찾는 도인의 삶</h2> 권장혁(남, 75) / 태전도안도장 / 151년 음력 11월 입도 저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부터 불교학생회에 참여하고 불교 수행을 하며 자랐습니다. 대학 졸업 후...
<h2>선체仙體를 만드는 과정은 노력과 정성이 필요해</h2> 이권환(남, 41) / 태전대덕도장 / 도기 140년 음력 2월 입도 송과체에서 웜홀을 지나 가로수처럼 펼쳐진 길을 걷다 보니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조상님...
●일시 : 도기 151년 12월 22일(수) 저녁 8시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괴정동 본부 도기 151년 양력 12월 22일(음력 11월 19일) 자정을 기점으로 임인壬寅년을 여는 동지절冬至節을 맞아, 증산도 교...
개벽기에 억조창생을 살려 내자 하루는 태모님께서 공사를 보실 때 ‘억조창생’을 부르시며 “불쌍하다! 불쌍한 놈만 죽게 생겼다.” 하고 통곡하시더니 담뱃대를 좌우로 두르시며 “살려 내자!” 하시고 “사람이 없...
대저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편할지라. 오는 일을 아는 자는 창생의 일을 생각할 때에 비통을 이기지 못하리로다. 이제 천하창생이 진멸(盡滅)의 경계에 박도하였는데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이(利)끗에만 몰...
<h2>상생방송 체험수기를 보고</h2> 전옥주(여, 41세) / 군산도장 / 151년 음력 10월 입도 저는 어렸을 적부터 어린 마음에 ‘내 인생은 왜 이렇게 힘들고 고달프기만 할까?’라는 한탄과 함께 살기가 싫고 죽고 싶...
<h2>상제님이 내려 주신 시천주주를 내가 읽는다!</h2> 오영희(여, 44) / 태전선화도장 / 도기 130년 12월 입도 수행 중 밝은 빛이 감싸고 있는 알이 보였습니다. 그 빛은 밝고 따뜻한 느낌이었고 위에서 아래로...
<h2>12월 삼랑대학 교육</h2> ●일시: 도기 151년 12월 5일 (일)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도기 151년 양력 12월 5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내 상생관에서 12월 삼랑대학 교육이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