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명상 | 이달의 태모님 말씀 - 동지설을 잘 쇠야
동지설을 잘 쇠야 태모님께서 동짓날이 되면 항상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설을 잘 쇄야 하느니라.” 하시니 성도들은 돌아오는 정월 초하루 설날을 잘 쇠라는 말씀으로 알아들었으나 그 후로도 꼭 동짓날이 되면...
* 주요 대분류: 알기쉬운 증산도, 일꾼의 길, 난법의 실상, 초립동이, 도전이야기, 천지공사 현장, 탐방, 소식, 깨달음을 여는 진리광장, 구도의 삶을 찾아서, 도전속의 인물
* 기사 개수: 1258
동지설을 잘 쇠야 태모님께서 동짓날이 되면 항상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설을 잘 쇄야 하느니라.” 하시니 성도들은 돌아오는 정월 초하루 설날을 잘 쇠라는 말씀으로 알아들었으나 그 후로도 꼭 동짓날이 되면...
<h2>언청계용신과 함께 금산사의 부처님을 뵈어</h2> 김옥주(여, 65) / 부산광안도장 / 도기 131년 8월 입도 오늘은 별별 체험을 했습니다. 계곡에 떠 있는 무지개를 봤는데 점점 커지는 모양을 봤고 산 높은 곳에...
<h2>제152주 증산 상제님 성탄대치성</h2> ● 일시 : 도기 152년 10월 14일 금요일 (음력 9.19) 오후 3시 ●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 괴정동 본부 {#“상제님께서 하늘의 모든 신성神聖과 불타와 보살들...
가을 대개벽기의 구원은 오직 한 길 태모님께서 평소 윷놀이를 즐기시더니 하루는 웃옷을 벗어 젖을 늘어뜨리시고 속곳만 입으신 채 “윷판 가져오너라.” 하시니라. 이에 한 성도가 윷판을 대령하니 태모님께서...
天是天非修道道(천시천비수도도)요 不求俗地得長生(불구속지득장생)이라 하늘이 옳다 그르다 하지 말고 도를 닦겠다고 말하라. 세속의 욕망을 버리고 영원한 삶의 길을 구하라. 天是天非修道道(천시천비수도...
<h2>돌고 돌아 다시 만난 진리, 증산도</h2> 변경업(남, 64) / 부산덕천도장 / 도기 152년 음력 8월 입도 저는 1959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보건대학교를 졸업하고 1982년에 군에서 제대하였습니다. 서...
<h2>물속에서 수행한 후 둥근 원형의 빛 속 언청계용신을 뵈어</h2> 김영희(여, 54) / 수원장안도장 / 도기 120년 12월 입도 새벽 4시부터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30분 정도 지났을 때 눈앞에 마치 망원경을 볼 때...
●일시 : 도기 152년 10월 2일(일) ●장소 :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온라인 줌, 도무넷 도기 152년 10월 2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에서 10월 삼랑대학 교육이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하...
하루는 밤에 참새 한 마리가 방에 들어와 태모님의 치마 밑에서 자고 나가니라. 또 하루는 뒝벌이 방문 바로 위에 집을 지었는데 마침 큰바람에 떨어졌거늘 태모님께서 그 벌집을 주워서 제자리에 매어 두시더...
백보좌 하느님께서 요한에게 계시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이는 곧 지상에 아버지가 몸소 강세하심으로써 예전의 하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