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에 감겨 있던 구렁이 외 (장원모, 정순덕, 김수열, 이승훈, 황유경, 김문목, 옹수완)
저희 구역원 가운데 한채희 도생님이 허리가 많이 안 좋으신데, 며칠 전 보니 허리에 2미터가량 되는 구렁이가 감겨 있었습니다. 머리와 꼬리가 허리를 감싸고 있었는데, 악한 구렁이는 아닌 듯하지만...
* 주요 대분류: 알기쉬운 증산도, 일꾼의 길, 난법의 실상, 초립동이, 도전이야기, 천지공사 현장, 탐방, 소식, 깨달음을 여는 진리광장, 구도의 삶을 찾아서, 도전속의 인물
* 기사 개수: 1258
저희 구역원 가운데 한채희 도생님이 허리가 많이 안 좋으신데, 며칠 전 보니 허리에 2미터가량 되는 구렁이가 감겨 있었습니다. 머리와 꼬리가 허리를 감싸고 있었는데, 악한 구렁이는 아닌 듯하지만...
상제의 손으로 직접 펼친 ‘선도’仙道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기도와 주문 등의 수행으로 참마음을 찾아 가을 천지의 조화성신인 지기에 화하라. 그 가운데 신교神敎에서 연원한 선의 이념이 궁극적으로...
{#태전도안도장 수호사로 봉직 중인 권영미 도생은 태전에서 긴 세월 동안 신앙의 중심을 지키며 포교와 도장 운영, 봉사와 수행에 헌신해 왔습니다. 도장 책임자가 된 것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권영미 수...
우주를 낳은 모체인 ‘빛의 자궁’이 있다. 음양 언어로 율려律呂라고 하는데, 무궁한 빛의 폭풍이다. 그것을 문명의 언어 ‘옴唵’ 한 글자로 가져오신 분이 바로 마고 할머니다. - 2023년 2월 도훈, 서울...
일찍이 동서의 뛰어난 성자들은 깊은 수행을 통해 인간과 우주의 심원한 내면세계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빛으로 충만한 그곳에서 그들은 우주와 인간의 참모습이 ‘한 송이 빛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h2>“심고문을 읽는데 눈물이 쏟아졌어요”</h2> {#저는 평소에 ‘사람은 뭘까? 사람은 왜 사는 거지? 나는 왜 사는 거지?’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고, 한때 대진성주회 신앙도 했지만 제가 찾는 해답을 얻지...
{#● 일시: 도기 155년 8월 3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 도장#} 도기 155년 8월 3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및 전국 도장에서는 8월 삼랑대학 교육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진리로 다가간다는 것은 무엇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버린다는 뜻이다. 그대는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버려야 한다. 그것은 되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그것은 배우는 것...
우리 신도들은 우주 원리 공부를 해라. 우주 변화 원리를 공부하면 그 속에 모든 가지가 다 들어 있다. 우주 원리를 알면 지구상에 있는 대학 백 개 다닌 것보다도 낫고 박사를 백 개 가지고 있는 것보다...
도훈 명상|이달의 종도사님 말씀 – 15509 @@천하통일 경영, 통영 통영統營은 단순히 삼도 수군 사령부가 있는 곳이 아닌, 1만 년 역사의 잃어버린 문화의 원류 정신을 바로잡는 의미가 있다. 통영의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