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역사 성인열전 | 단군조선을 계승한 북부여北夫餘의 시조, 대해모수大解慕漱
이해영 / 객원기자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가 붕괴되면서 대단군의 통치권이 약화되었습니다. 부단군과 지방 군장들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이렇게 혼란한 단군조선 말기에 한민족사에서 가장 중대한 새 역사가...
이해영 / 객원기자 단군조선의 삼한관경제가 붕괴되면서 대단군의 통치권이 약화되었습니다. 부단군과 지방 군장들의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이렇게 혼란한 단군조선 말기에 한민족사에서 가장 중대한 새 역사가...
이해영 / 객원기자 [#*아, 슬프구나! 부여에 부여의 도가 없어진 후에 한나라 사람이 부여에 쳐들어왔고, 고려에 고려의 도가 없어진 후에 몽골이 고려에 쳐들어왔다. 만약 그 당시에 미리 제정되어, 부여에 부여...
이해영 / 객원기자 신시배달 이래 단군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 동방 한민족은 삼신상제님을 신앙하는 신교를 바탕으로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바탕으로 제세이화, 홍익인간의 도 정치(道政)을 펼치고 있...
일제 강점기를 겪으며 우리 사회에 매국노賣國奴와 매국사학賣國史學이라는 말이 생겼다. 매국노는 ‘나라를 팔아먹은 노예라는 뜻이고, 매국사학은 ‘자신의 모국母國인 조국을 배신해, 영토와 민족혼을 외세에 팔...
이해영 / 객원기자 단군조선의 역사는 총 2,096년으로 47분의 단군이 통치하였습니다. 초대 단군왕검은 개국시조로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리고, ‘아침 태양이 빛을 비추는 땅’인 아사달, 지금의 헤이룽장성...
이해영 / 객원기자 {#朝鮮國(조선국) 上計神(상계신) 中計神(중계신) 下計神(하계신)이 無依無托(무의무탁)하니 不可不(불가불) 文字戒於人(문자계어인)이니라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h2>일제 식민사관의 틀(2)</h2> 이제 본격적으로 조선총독부 사관을 살펴보자. 우선 일제는 ‘왜 『조선사』를 편찬했을까?’를 생각해 보자. 일제는 1930년대 중반 중일전쟁 직전의 경제적 압박 속에서도 『조선사...
이해영 / 객원기자 14세 배달국 천자인 자오지환웅과 화하 세력을 결집한 공손헌원 사이의 10년 전투는 탁록에서 배달국의 승리로 막을 내렸습니다. 길고 길었던 전쟁 끝에 공손헌원은 항복하며 용서를 빌었습...
<h2>일제 식민사관의 틀(1)</h2> 우리는 1910년 한일합방을 통해 우리 손으로 역사를 기술할 수 없는 식민지植民地 신세가 되었다. 식민지는 심을 식植 자에, 백성 민民 자, 땅지地 자다. 타민족의 땅을 빼앗아 자...
이해영 / 객원기자 {#*황제黃帝가 난亂을 지으므로 치우蚩尤가 큰 안개를 지어 이를 평정하였나니, 난을 지은 사람이 있어야 다스리는 사람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 2:31:1∼2)#} 때는 신시 배달국 14대 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