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

보은으로 충만한 믿음의 도방(여수오림도장 안기수, 박현숙 도생)

신앙은 진리를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다. 이는 태상종도사님께서 도생들에게 늘 강조해 주시던 말씀 중 하나이다. 자연의 섭리이자 만물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를 ‘진리眞理’라 하고, 바로 그 진리에...

이달의 성도 | 상제님의 비서실장, 김갑칠

●본관: 안동 ●본명: 판식判植 ●족보명: 용회龍會 ●출생: 1881년 전북 김제군 금산면 청도리(부 기윤과 모 황씨 사이의 차남) ●순도: 1942년 ●입도: 1902년 4월(22세) 김형렬 성도의 종제(4촌)이며 김준상 성도의...

태모님 성탄치성 / 증산도대학교

<h2>천지 어머니의 성탄절에 함께 열린 우주 조화 문명 시대의 개막</h2> ● 일시: 도기 147년 4월 22일(음 3월 26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태을궁, 전국 및 해외도장 지난 도기 147년 4월 22일(음력 3월...

영어로 공부하는 팔관법(신관 수행관)

<h2>1주의 말씀 : 인간의 신성이란 무엇인가?</h2> (인간과 신명은 묶여 있다) (음양 관계로 ) (모든 사람에게 ) (그들의 내면적 본질은 ) (신神이다 ) (그 신성의 회복) (혹은 신의 (회복은)) (얻을 수 있다 ) (...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이치가 곧 하늘이요 하늘이 곧 이치이니, 그러므로 나는 사(私)를 쓰지 못하노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나는 천지(天地)로 몸을 삼고 일월(日月)로 눈을 삼느니라. The principle is of heaven, and heaven is of...

인연을 위한 보이지 않는 이끌림 외 (배근호, 김홍, 서희지, 몬르디 아카한, 조국형, 윤성찬)

<h2>인연을 위한 보이지 않는 이끌림</h2> 배근호(37, 남) / 부산가야도장 / 147년 음력 2월 입도 2017년 2월 무렵 몸과 마음이 갑자기 쇠약해져 도장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의 사촌 누나와 자형이 증산...

내가 태을주고 태을주가 나다(이권환)

<h2>“내가 태을주고 태을주가 나다” </h2> 이권환(남, 36) / 종감, 구미원평도장 오늘 종도사님께서 왕림하신 귀한 자리에서 저의 체험 사례를 발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부족함이 많은 저의 사례를 몇 가...

가족의 이름으로 도방을 말하다(진주도장 김진수, 전춘화 도생)

‘가족家族’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운 말 중 하나이다. 단지 부부를 중심으로 형성된 친족 집단쯤으로 뜻풀이나 해 대며 이해했다고 치부하기에는 가족이라는 언어의 함의가 너무도 깊고 심오하다. 우리...

이달의 성도 | 개벽대장, 박공우

●본관: 밀양 ●호: 인암仁庵 ●가족: 부父-박순문, 모母-오묘전의 장남, 세 명의 부인과 혼인하여 5남 5녀를 두었다. ●출생: 1876년 5월 5일, 전북 전주시 교동 ●순도: 1940년(65세), 전북 원평 ●입도: 1907년 6월(3...

4월 증산도대학교

<h2>4월 증산도대학교 더욱 깊어진 우주관 교육의 열기</h2> 봄기운이 슬그머니 온 가운데 어느덧 다가온 4월의 첫날, 증산도대학교 교육이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 1일과 2일 양일에 걸쳐 이루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