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지팡이와 빛 가루의 치유 체험 외(유훈성, 박춘희, 김태선, 이상국, 이연숙, 송지윤)
종도사님께서 처음 빛꽃을 내려 주실 때, 도장에 모인 모든 도생님들 머리 위로 빛꽃이 하나씩 떠 있었고, “내려간다.” 하시는 순간 각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후 수행 중에...
* 주요 대분류: 알기쉬운 증산도, 일꾼의 길, 난법의 실상, 초립동이, 도전이야기, 천지공사 현장, 탐방, 소식, 깨달음을 여는 진리광장, 구도의 삶을 찾아서, 도전속의 인물
* 기사 개수: 1291
종도사님께서 처음 빛꽃을 내려 주실 때, 도장에 모인 모든 도생님들 머리 위로 빛꽃이 하나씩 떠 있었고, “내려간다.” 하시는 순간 각자 머릿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후 수행 중에...
여기서 표면상으로는 하늘(천국)과 땅(지상)이 대조적인 개념이지만 이질적인 두 개념이 뭉쳐져 한 개념으로 드러나면서 무한한 의미공간을 확대 재생산하고 있다. 일차적으로 하늘은 시간과 공간의 제...
우주를 낳은 모체인 ‘빛의 자궁’이 있다. 음양 언어로 율려律呂라고 하는데, 무궁한 빛의 폭풍이다. 그것을 문명의 언어 ‘옴唵’ 한 글자로 가져오신 분이 바로 마고 할머니다. - 2023년 2월 도훈, 서울...
일찍이 동서의 뛰어난 성자들은 깊은 수행을 통해 인간과 우주의 심원한 내면세계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빛으로 충만한 그곳에서 그들은 우주와 인간의 참모습이 ‘한 송이 빛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스무 살 때 대순진리회를 통해 상제님 진리를 만났으나 여러 사회적 논란 문제와 종통에 대한 의문 등으로 신앙을 드러내는 일이 조심스러웠습니다. 이후 상생방송 시청과 태전유성도장 방문 시 『도전道...
{#● 일시: 도기 155년 9월 7일(일) ● 장소: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 전국도장#} 가을로 접어드는 도기 155년 9월 7일, 증산도 교육문화회관 상생관 및 전국 도장에서는 9월 삼랑대학 및 신입 도생...
더는 숨지 않으리. 마침내 태어난 그대로의 나로 빛날 테니. 두려움과 거짓을 넘어, 우리가 가진 가장 순수한 모습 그대로. Oh, I’m done hidin’, now I’m shining like I’m born to be Oh, o...
내가 이번 제3변 도운道運에 증산도甑山道라고 간판을 붙이고 신도들을 규합한 것은 딴 의미가 없다. ‘이 우주 개벽철에 사람 살리려는 것’ 그것 하나밖에 없다. 100퍼센트 그것밖에 없다! 100...
하루는 태모님께서 의통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시천주주侍天主呪가 의통醫統 주문이니 너희는 많이 읽어 의통 준비를 잘 해 두라.” 하시고 “상씨름꾼은 곧 시천주꾼이니, 시천주주를...
도훈 명상|이달의 종도사님 말씀 – 15510 @@ AI 문명은 음양 짝이 있다 AI 문명은 마치 손바닥의 앞뒤처럼 인공지능人工知能(Artificial Intelligence)과 그 근원이 되는 원형지능原型知能(Archetypal Intel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