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새 역사를 세우는 일꾼이 되자 " 외
[포토&뉴스]
"신천지 새 역사를 세우는 일꾼이 되자 "
기축년 제1차 보은 대각성 성회 성황리에 개최, 도기 139년 3월 29일 태을궁
종도사님님께서는"상제님 진리는 1%도 거짓이 없는 진리다. 여기 모인 신도들은 조상님의 유체다. 이번에 자손이 살아남으면 역대 조상들이 다 살아남는다. 여기는 사람을 살리는 곳이다. 때를 기다리지 말고 천지의 사역자가 되어서 사람을 많이 살려라. 상제님 사업은 129,600년에서 가장 값진 사업, 가장 큰 일이다. 모두가 6임을 짜서 후천 5만년 대복을 받기를 축원한다."는 말씀을 내려주셨다.
종정님께서는"증산도의 존재 목적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도법을 선포하고 진리로써 이 세계를 건져내기 위는 것이다. 지구촌 70억 창생들이 진정한 인간으로 성공하는 길은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나서 태을주를 읽고 상제님 태모님께 청수 올리고 기도하고 천하창생을 위해서 진리 전해주는 구원공부, 개척자로서 구원공부를 함으로써 모든 것이 이뤄지는 것이다. 모든 일꾼들과 한마음이 돼서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면서 신천지 새 역사를 세우는데 일심할 것을 다함께 서원을 하자."는 말씀을 내려주셨다.
"종신토록 변치말고 사상신앙을 하라"
제130주 태모님 성탄치성 봉행, 도기 139년 4월 21일(음력 3. 26) 태을궁
치성 후 음복을 한 뒤 종도사님의 도훈말씀이 이어졌다.
종도사님께서는"사상 신앙을 하라. 신앙은 그 신앙과 결혼을 하는 것이다. 결혼을 한번 하면 종신토록 변치 않고 평생을 같이 하는 것이다. 신앙 역시 한번 신앙을 하면 변절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것이다. 살아서는 물론이고 죽어서 신명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고 신앙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제로 도훈을 내려주셨다.
특히 이날 치성에는 종도사님께서 2변 때 친히 포교하신 황규만(93세) 성도가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상제님 신앙을 한 지 60여년 된 황규만 성도는 평생을 변치 않고 청수를 모시며 상제님 신앙을 해왔다. 노구에도 불구하고 치성에 참석하여 단상에 오른 황규만 성도는 후배 신도들에게'상제님 천지공사를 꼭 믿고 후천이 올 때까지 변치 말고 신앙을 하자'는 당부의 말을 했다.
이날 치성을 통해 큰 감동과 기운을 받은 성도들은 종도사님 말씀대로 사상신앙을 할 것을 다짐했다.
안경전 종정님 전국 순회『道典』강독 대강연회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니라"(道典2:43:4)
대구 : 4월 8일(수) 대구시민회관에서 개최
종정님께서는『도전』말씀을 바탕으로 가을우주 개벽소식과 인류가 맞이할 후천 5만년 꿈의 선경세계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풀어주셨다. 대구강연회에서는 처음으로'태일과 태을주'에 담긴 비밀을 풀어주셔서 참석자들은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가 넘는 밤늦은 시간까지 종정님의 도훈을 경청하며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증산 상제님의 대도진리 세계에 눈뜨고 큰 감동을 받았다.
"증산도가 꽤 규모 있는 오래된 단체이며 상당한 역량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 전통을 계승할 좋은 단체임을 느꼈습니다. 우주 1년이 있다는 것과 지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라는것이 특이했습니다."(서말자)
"증산도 행사에 처음 왔는데 준비를 많이 한 것으로 보이며 열정이 있는 단체인 걸 알았습니다. 조상과 민족에 대한 강력한 숭배의식과 뿌리를 강조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이재환)
"종정님의 강연회를 통해 상제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신앙하고 본분을 지키는 신앙인으로 진리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이상록)
수원 : 4월 19(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
오후 3시에 시작되어 6시간 경까지 종정님께서는 강연회 자료를 바탕으로 쉽고 간결하게 상제님 진리의 핵심을 말씀해주셨고, 참석자들도 끝까지 집중해서 경청했다. 종정님께서는 정열적이고 논리적인 말씀을 끝내시면서 다함께 태을주를 여러 차례 송주하셨다. 처음 참석한 사람들도 태을주를 크게 따라 읽으며 강연회장이 태을주로 넘칠 때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감동이 넘쳤다.
"친한 동생을 따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강연회에 참석하였는데, 강연하시는 분이 말씀을 너무 재미나게 하시는 바람에 3시간이 금새 지나갔습니다. 저는 대순진리회를 신앙하다 나온 뒤 이제 이 세상에 진리는 없다고 생각하였고 나이도 많아서 진리 찾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증산도 종정님의 말씀을 듣고'여기에 진짜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재동)
"종정님께서 강연회 자료를 바탕으로 쉽고 간결하게 말씀을 내려주셔서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특히 다 함께 태을주를 송주할 때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한 기운을 느꼈고 마치 도공을 한 것처럼 몸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이재구)
기축년 제1차 보은 대각성 성회 성황리에 개최, 도기 139년 3월 29일 태을궁

종도사님님께서는"상제님 진리는 1%도 거짓이 없는 진리다. 여기 모인 신도들은 조상님의 유체다. 이번에 자손이 살아남으면 역대 조상들이 다 살아남는다. 여기는 사람을 살리는 곳이다. 때를 기다리지 말고 천지의 사역자가 되어서 사람을 많이 살려라. 상제님 사업은 129,600년에서 가장 값진 사업, 가장 큰 일이다. 모두가 6임을 짜서 후천 5만년 대복을 받기를 축원한다."는 말씀을 내려주셨다.
종정님께서는"증산도의 존재 목적은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조화주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도법을 선포하고 진리로써 이 세계를 건져내기 위는 것이다. 지구촌 70억 창생들이 진정한 인간으로 성공하는 길은 상제님의 진리, 증산도를 만나서 태을주를 읽고 상제님 태모님께 청수 올리고 기도하고 천하창생을 위해서 진리 전해주는 구원공부, 개척자로서 구원공부를 함으로써 모든 것이 이뤄지는 것이다. 모든 일꾼들과 한마음이 돼서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면서 신천지 새 역사를 세우는데 일심할 것을 다함께 서원을 하자."는 말씀을 내려주셨다.
"종신토록 변치말고 사상신앙을 하라"
제130주 태모님 성탄치성 봉행, 도기 139년 4월 21일(음력 3. 26) 태을궁

치성 후 음복을 한 뒤 종도사님의 도훈말씀이 이어졌다.
종도사님께서는"사상 신앙을 하라. 신앙은 그 신앙과 결혼을 하는 것이다. 결혼을 한번 하면 종신토록 변치 않고 평생을 같이 하는 것이다. 신앙 역시 한번 신앙을 하면 변절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것이다. 살아서는 물론이고 죽어서 신명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고 신앙을 해야 한다."는 말씀을 주제로 도훈을 내려주셨다.
특히 이날 치성에는 종도사님께서 2변 때 친히 포교하신 황규만(93세) 성도가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다. 상제님 신앙을 한 지 60여년 된 황규만 성도는 평생을 변치 않고 청수를 모시며 상제님 신앙을 해왔다. 노구에도 불구하고 치성에 참석하여 단상에 오른 황규만 성도는 후배 신도들에게'상제님 천지공사를 꼭 믿고 후천이 올 때까지 변치 말고 신앙을 하자'는 당부의 말을 했다.
이날 치성을 통해 큰 감동과 기운을 받은 성도들은 종도사님 말씀대로 사상신앙을 할 것을 다짐했다.
안경전 종정님 전국 순회『道典』강독 대강연회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니라"(道典2:43:4)
대구 : 4월 8일(수) 대구시민회관에서 개최

종정님께서는『도전』말씀을 바탕으로 가을우주 개벽소식과 인류가 맞이할 후천 5만년 꿈의 선경세계에 대해 쉽고 간결하게 풀어주셨다. 대구강연회에서는 처음으로'태일과 태을주'에 담긴 비밀을 풀어주셔서 참석자들은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가 넘는 밤늦은 시간까지 종정님의 도훈을 경청하며 상생의 새 세상을 여는 증산 상제님의 대도진리 세계에 눈뜨고 큰 감동을 받았다.
참석자 소감
"증산도가 꽤 규모 있는 오래된 단체이며 상당한 역량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 전통을 계승할 좋은 단체임을 느꼈습니다. 우주 1년이 있다는 것과 지금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라는것이 특이했습니다."(서말자)
"증산도 행사에 처음 왔는데 준비를 많이 한 것으로 보이며 열정이 있는 단체인 걸 알았습니다. 조상과 민족에 대한 강력한 숭배의식과 뿌리를 강조하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이재환)
"종정님의 강연회를 통해 상제님의 은혜를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신앙하고 본분을 지키는 신앙인으로 진리에 보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이상록)
수원 : 4월 19(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

오후 3시에 시작되어 6시간 경까지 종정님께서는 강연회 자료를 바탕으로 쉽고 간결하게 상제님 진리의 핵심을 말씀해주셨고, 참석자들도 끝까지 집중해서 경청했다. 종정님께서는 정열적이고 논리적인 말씀을 끝내시면서 다함께 태을주를 여러 차례 송주하셨다. 처음 참석한 사람들도 태을주를 크게 따라 읽으며 강연회장이 태을주로 넘칠 때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기쁨과 감동이 넘쳤다.
참석자 소감
"친한 동생을 따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강연회에 참석하였는데, 강연하시는 분이 말씀을 너무 재미나게 하시는 바람에 3시간이 금새 지나갔습니다. 저는 대순진리회를 신앙하다 나온 뒤 이제 이 세상에 진리는 없다고 생각하였고 나이도 많아서 진리 찾는 것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증산도 종정님의 말씀을 듣고'여기에 진짜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재동)
"종정님께서 강연회 자료를 바탕으로 쉽고 간결하게 말씀을 내려주셔서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특히 다 함께 태을주를 송주할 때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한 기운을 느꼈고 마치 도공을 한 것처럼 몸이 가벼워짐을 느꼈습니다."(이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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