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도군 포덕핵랑 사관학교 | 도생이야기
[증산도대학교]
포교의 열정과 방법을 일깨워준 사관학교
고미순포덕핵랑 사관학교 1기 / (인천 주안도장)
처음 증산도를 만나서 21일 정성수행과 진리공부를 할 때, 세상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한 우주1년 이야기와 상제님 태모님 이야기는 너무도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것은 구원관이었습니다. 제가 수천 년간 자손에게 유체를 물려주며 대를 이어온 조상님의 씨종자가 될 수 있다니요. 저의 정성과 기도와 일심어린 신앙으로 조상님까지 살릴 수 있다는 증산도의 진리는 최고로 멋진 진리였습니다. 참 진리를 찾은 기쁨과 감사로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그때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증산도 진리 중 어머니 하나님, 태모님에 대해 배우면서 대순진리회(이하 대순)에서 보낸 지난 4년의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왜 나는 이제야 증산도를 만났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나중 난 뿔이 우뚝할 수 있느니라'하신 상제님 말씀에서 크게 기운을 받아 선배 성도님들보다 두배 세배 열심히 공부하고, 수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포교도 남 못지않게 많이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포교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고, 준비없이 진리를 전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본부에서 포덕핵랑 사관학교 도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무조건 지원을 하였습니다. 신앙 기간이 짧아 교리 이해도, 설명법 등 모든 것이 부족하고 서투르니 사관학교 공부를 통해 보완하여 어떻게든 포교를 하고 싶었습니다.
사관학교에 들어와서 교관님과 도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표를 정하고 포교하는 실질적인 방법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다 보니 도장에서만 듣고 배우던 것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알게되었고, 여러 성도님들의 포교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을 코칭을 받고 또 도생들끼리 여러 유형의 입문입도 사례를 공유하는 가운데, 어느덧 그 모든 것들이 저의 간접 포교경험으로 축적되어 갔습니다. 그 결과 진리를 체계적으로 전하며 조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포교를 할 수 있었고, 지금의 동주핵랑에까지 이르게 된 것 같습니다.
또 동주핵랑에 들어온 후에는 교관님들의 코칭을 통해 인터넷 포교의 강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송과 인터넷 포교가 판몰이 대세로 갈 수 있는 길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한번도 시도해 보지 못했던 인터넷 포교를 시작하여, 지난 2월에는 입도성과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터넷(네이버 지식인)에 주로 댓글을 다는 방법으로 증산도를 소개하고 있는데, 제가 기독교와 대순에서 했던 경험을 글로 올려놓았더니 대순에 다녀온 사람들이 많은 문의를 해 옵니다. 최근에는'지식인'에『천지성공』책자를 홍보했는데, 목사가 되겠다고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 읽고 싶다고 해서 여러 번의 전화통화 후『도전』과『개벽 실제상황』을 함께 전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인 포교에만 그치던 제가 자신감을 얻어 개척포교, 인터넷 포교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사관학교 덕분이었습니다. 또한 사관학교 교육과정은 사람 살리는 포교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 해주었습니다. 사관학교 덕분에 인터넷 포교도 하면 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도생들을 이끌어주신 고마우신 교관님들, 특히 김종평 교관님과 정명희 교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과거 지인들을 포교하던 과정에서 진리를 제대로 전하지 못해 실패한 쓰라린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관학교를 통해 이제 그들에게 다시 희망을 줄 수 있고 개벽을 올바로 알려줄 수 있는 포교의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이젠 기독교, 불교, 천주교, 대순진리회 그 어떤 종교인들을 만나도 증산도 진리를 떳떳하고 자신있게 전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주 일년의 목적과 증산도의 존재 이유를 알리고, 증산도의 멋진 진리를 전하는 일등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기축년 들어 갈수록 긴박해져가는 세운의 사건들을 보며 올해는 반드시 가족과 형제들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진리의 병기창을 늘 몸에 지니고 언제 어는 때든 놓치지 않고 한 사람이라도 더 살려내겠습니다! 우주의 가을 개벽 상황에서 천하창생을 살려낼 수 있도록 증산도의 개척자요, 추수자요, 구원자의 사명을 주신 천지일월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사관학교 교육과정을 통해서 강력한 원력 포교로 칠성도수 도체조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보은!
고미순포덕핵랑 사관학교 1기 / (인천 주안도장)
처음 증산도를 만나서 21일 정성수행과 진리공부를 할 때, 세상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한 우주1년 이야기와 상제님 태모님 이야기는 너무도 흥미로웠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것은 구원관이었습니다. 제가 수천 년간 자손에게 유체를 물려주며 대를 이어온 조상님의 씨종자가 될 수 있다니요. 저의 정성과 기도와 일심어린 신앙으로 조상님까지 살릴 수 있다는 증산도의 진리는 최고로 멋진 진리였습니다. 참 진리를 찾은 기쁨과 감사로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그때를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증산도 진리 중 어머니 하나님, 태모님에 대해 배우면서 대순진리회(이하 대순)에서 보낸 지난 4년의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왜 나는 이제야 증산도를 만났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나중 난 뿔이 우뚝할 수 있느니라'하신 상제님 말씀에서 크게 기운을 받아 선배 성도님들보다 두배 세배 열심히 공부하고, 수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포교도 남 못지않게 많이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포교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고, 준비없이 진리를 전해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본부에서 포덕핵랑 사관학교 도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고 무조건 지원을 하였습니다. 신앙 기간이 짧아 교리 이해도, 설명법 등 모든 것이 부족하고 서투르니 사관학교 공부를 통해 보완하여 어떻게든 포교를 하고 싶었습니다.
사관학교에 들어와서 교관님과 도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목표를 정하고 포교하는 실질적인 방법과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다 보니 도장에서만 듣고 배우던 것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알게되었고, 여러 성도님들의 포교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을 코칭을 받고 또 도생들끼리 여러 유형의 입문입도 사례를 공유하는 가운데, 어느덧 그 모든 것들이 저의 간접 포교경험으로 축적되어 갔습니다. 그 결과 진리를 체계적으로 전하며 조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포교를 할 수 있었고, 지금의 동주핵랑에까지 이르게 된 것 같습니다.
또 동주핵랑에 들어온 후에는 교관님들의 코칭을 통해 인터넷 포교의 강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송과 인터넷 포교가 판몰이 대세로 갈 수 있는 길이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한번도 시도해 보지 못했던 인터넷 포교를 시작하여, 지난 2월에는 입도성과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터넷(네이버 지식인)에 주로 댓글을 다는 방법으로 증산도를 소개하고 있는데, 제가 기독교와 대순에서 했던 경험을 글로 올려놓았더니 대순에 다녀온 사람들이 많은 문의를 해 옵니다. 최근에는'지식인'에『천지성공』책자를 홍보했는데, 목사가 되겠다고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 읽고 싶다고 해서 여러 번의 전화통화 후『도전』과『개벽 실제상황』을 함께 전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인 포교에만 그치던 제가 자신감을 얻어 개척포교, 인터넷 포교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사관학교 덕분이었습니다. 또한 사관학교 교육과정은 사람 살리는 포교의 열정이 식지 않도록 해주었습니다. 사관학교 덕분에 인터넷 포교도 하면 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도생들을 이끌어주신 고마우신 교관님들, 특히 김종평 교관님과 정명희 교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과거 지인들을 포교하던 과정에서 진리를 제대로 전하지 못해 실패한 쓰라린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관학교를 통해 이제 그들에게 다시 희망을 줄 수 있고 개벽을 올바로 알려줄 수 있는 포교의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이젠 기독교, 불교, 천주교, 대순진리회 그 어떤 종교인들을 만나도 증산도 진리를 떳떳하고 자신있게 전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주 일년의 목적과 증산도의 존재 이유를 알리고, 증산도의 멋진 진리를 전하는 일등 전도사가 되겠습니다. 기축년 들어 갈수록 긴박해져가는 세운의 사건들을 보며 올해는 반드시 가족과 형제들을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진리의 병기창을 늘 몸에 지니고 언제 어는 때든 놓치지 않고 한 사람이라도 더 살려내겠습니다! 우주의 가을 개벽 상황에서 천하창생을 살려낼 수 있도록 증산도의 개척자요, 추수자요, 구원자의 사명을 주신 천지일월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사관학교 교육과정을 통해서 강력한 원력 포교로 칠성도수 도체조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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