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세계속의증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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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의 길을 찾아나선 구도자들


증산도의 진리에 매료되어 공부를 하고 있는 예비 외국인신도 3명과, 국제부 예비국제포교사 일행이 지난 12월 25∼26일 양일에 걸쳐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보문산 성지를 시작으로 상제님께서 도통하신 대원사와 금산사 일대, 하운동 제비창골, 용화동, 구릿골, 새울, 객망리, 대흥리, 안씨재실 등의 성지를 순례하며 상제님 태모님의 체취와 당시 성도들의 삶을 온몸으로 느꼈다.

특히 이번 순례에 참여했던 3명의 외국인들은 자연스레 상제님진리와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반응도 아주 뜨거웠다.

미국인 데릭(Derric)은 도전 답사를 위해 미리 한국 역사를 공부하고 올 정도로 열성을 보였으며, 성지에 얽힌 역사와 문화, 풍수지리적 배경을 들으며 매우 흥미로워했다.

또한 입문신도인 로사(Rossa, 진주 상대도장)는 아직 진리를 깊이 공부할 시간과 여유가 없어 아쉬워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많은 공부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고, 처음으로 증산도를 소개받은 루스(Ruth-로사의 동생)는 답사가 끝날 무렵엔 함께 태을주 주문도 읽으며 진리에 대한 호감을 보였다.

이번 성지순례는 참가자 모두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세계 인류를 상제님 진리로 인도하겠다는 상생의 도심이 무르익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