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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시선집중]

    in유튜브 동영상 활용하기(환생만큼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 이유)

    환생만큼은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 이유
    환생만큼은 과학적 증명이 가능한 이유는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검증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환생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펼쳐지는 태어나면서부터의 불평등, 선인의 불행과 악인의 번영 등을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현생의 삶이 이번 생 또는 다음 생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고 영적인 성숙을 위해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YfNWdH9Ub4o [신박한지식]

    경상도 사투리로 제사 지내는 일 왕실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인 홍윤기 씨는 일본 천황가가 한신韓神이라는 신을 모시고 있으며 그 신을 모시는 의식에서 읊어지는 노래가 한국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역대 일본 천황들은 매월 11월 천신 제사를 지내는데, 한국 제사 첫머리에 신라신과 백제신을 모신 신전 앞에서 장작불을 피우고 아지매를 초혼하는 의식을 치릅니다. 그런데 ‘아지매’ 여신의 초혼사 축문에는 경상도 사투리와 흡사한 단어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https://youtu.be/b9zMxPlR77M [문사〕

    10분 명상 - 당신의 삶에 명상이 필요할 때
    나를 살아 있게 하는 호흡, 당연하다고 생각했기에 크게 의식하지 않았던 호흡을 천천히 바라봅니다. 들숨과 날숨, 어떠한 편견 없이 객관적으로 내 호흡을 관찰하고 집중해 보세요. 바쁜 일상, 틈새 10분 명상으로 머리가 한결 가벼워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긍정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
    https://youtu.be/yiysD0Jl2Wo [에일린 mind yoga〕

    [속보] 태극 문양 국기를 사용하는 고대 문명 발견!! 유럽 역사학계가 한국 때문에 발칵 뒤집힌 이유
    태극 문양을 사용하는 고대 문명 쿠쿠테니 문명이 발견되면서 유럽 역사학계가 발칵 뒤집혔는데요. 이 문명은 다른 유럽 문명과 차별되는 문명으로, 여기서 발견된 쿠쿠테니 여신상은 얼굴이 없고 몸통에 소용돌이 문양이 온몸에 박혀 있는 독특한 양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만주에서 발견된 테라코타 여신상과 비슷한 모습을 띠고 있어 쿠쿠테니 문명을 만들었던 사람들이 사실 한국에서 넘어온 이들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외에도 맷돌을 이용해 곡식을 빻고, 태극 무늬와 함께 3이라는 숫자를 중히 여긴 문화가 고대 중앙아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이주한 한국의 흔적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https://youtu.be/FVXCrrYkKuY [뉴스 팩토리]

    천손강림 사상 | 김정민
    옛날부터 전 세계 어떤 종교에서도 신은 하늘에 있다고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오랜 역사 속에서 하늘에 있는 별과 태양을 숭배했던 사상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고대인들은 하늘의 무수한 별들을 숭상했지만 그중 북극성을 으뜸으로 여겼는데, 그 이유는 언제나 변치 않고 그 자리에 있는 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대 유목 민족들은 북극성을 하나님으로 인지했고, 그 별로부터 생명이 창조됐다고 믿었습니다. 또한 고대인들은 하늘의 별자리에 영향을 받아서 위대한 인간이 태어난다고 믿었는데, 그것이 천손강림天孫降臨 사상의 기본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천손강림 사상에 대해 영상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https://youtu.be/H53jRWQRV_E [배달의숙]

    K Spirit을 찾아서! step3 홍익인간 전성시대_단군조선 이야기
    단군왕검은 배달국이 혼란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뿔뿔이 흩어진 백성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800명을 이끌고 아사달에 천제를 올린 후 임금으로 추대되었는데, 이렇게 건국한 나라가 우리가 알고 있는 고조선, 바로 단군조선입니다. 단군조선은 한민족의 신교 3수 원리에 따라 나라를 진한, 번한, 마한의 셋으로 나누어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은 8대 강령으로 백성들을 다스렸습니다. 초대 단군이 돌아가셨을 때 백성들이 단군을 기리는 마음으로 차고 다녔던 단기檀旂는 오늘날 댕기가 되었는데요. 이후 47대로 이어진 단군조선의 역사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영웅들에 대해 공부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gyOQtLgLUwo [대한사랑 청소년단〕

    [지구촌 미래 상생포럼 3회] 세계와 소통하는 한국 문명 이야기ㅣ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 유라시안네트워크 이사
    인류가 생활하면서 이루어 놓은 모든 상황적 기반, 인류의 지혜가 발달하면서 미개한 상태에서 벗어나 사회생활을 위한 기술이나 제도가 발전된 상태, 좀 더 발전된 문화의 단계를 문명文明이라고 합니다. 세계적인 문명비평가 기 소르망은 ‘한국 그 자체가 하나의 문명이다.’라고 했는데요. 5만 년 전, 지구에 출현한 현생인류 이후 세계 문명의 원류라고 알려진 4대 문명보다 더 오래된 문명, 세계 최고最古 문명으로 알려진 홍산문화가 사실은 한민족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https://youtu.be/KVwTAs3ZTXU [지구촌미래상생포럼〕

    참선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고요하고 치열한 자기 수행, 꿈에서 깨어난 듯 자기 마음을 보아 부처가 되고자 하는 스님들의 수행 공간을 찾아갑니다
    참선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일념으로 몰입하는 불교의 대표적인 수행법입니다. 참선을 통해 온 마음이 화두와 하나가 되어 마침내 그 화두를 타파하면 금방 목욕하고 나온 듯 몸과 마음이 맑고 평안해집니다. 또한 외부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게 되고 은쟁반에 하얀 눈을 담은 것처럼 청명하고, 청명한 가을 공기와 같은 경치가 전개된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수행자는 인간 본연의 맑고 고요한 신성을 찾기 위해 수행을 합니다.
    https://youtu.be/yNC2n0jjg-o [부산MBC〕

    ■칼럼읽기■
    가야국의 유산, 합천이 일본의 속국이었다고?
    한류의 바람을 타고,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 지구촌에 더욱 넓고 깊게 퍼져 가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문화유산 15개를 보유한 나라인데요. 국가 위상의 이미지가 중요한 이때에, 가야고분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 과정에서 경남 합천과 전북 남원을 일본 책이 주장하는 가짜 지명으로 등재하려는, 정치 속셈이 담긴 왜곡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심히 경계가 되는 상황입니다.

    어찌하여 찬란했던 우리 가야의 역사를, 한민족 고대사 복원이라는 중대 사안이 걸린 지역을,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시키려고 하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가야사 복원에 네티즌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다음 칼럼에 주목해 주세요.

    - ‘합천은 임나일본부설 다라국이 아니다. 유네스코 등재 당장 중단해야’, 한문화타임즈www.hmhtimes.com / 2021년 9월 30일
    http://www.hmh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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